2026.01.23 (금)
'기상예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겨울철 한파 등으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랭질환’위험이켜짐에 따라 홍보 및 예방 수칙을 당부한다고 16일 밝혔다. ‘한랭질환’은 낮은 기온에 장시간 노출되면 신체가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특히 고령자나 만성질환자에게 주의가 요구된다. 대표적인 한랭질환으로는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이 있으며, 저체온증은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진 상태로, 초기에는 심한 떨림, 피부 냉각, 졸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해질 때 근육 경직, 의식 저하, 혈압 저하 및 ...
경북소방본부는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을 맞아 등산객은 물론 버섯 등 각종 임산물 채취를 위해 산을 찾는 도민이 증가함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는 매년 탐방객이 집중되는 가을철에 산악사고가 집중되고, 대부분 실족·추락·조난 등 안전 수칙 미준수가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10월 8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하옥리에서 단독 산행 중 허리를 다친 60대 남성 A씨가 야산에서 혼자 고립되어 조난신고 9시간만에 119구조대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10월 17일에는 울릉군 서면 형제봉...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및 주민들의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과 농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농업인안전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 가입홍보를 실시한다. 본격적인 농번기와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하여 농작업 중 안전사고(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업인의 농업인안전재해보험(농업인안전․농기계종합보험) 가입이 필수적인 상황이다.농업인안전재해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로 인한 재해피해를 보장하는 정책보험으로, 농작업 중 안전사고에 대비해 보험을 가입토록 하고 불가...
경기도가 수도권기상청과 함께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경기도와 수도권기상청은 29일 수원에서 ‘기상·기후변화 대응 실무협의회’를 열어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과 공동 프로그램 추진, 방재용 직통전화 운영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빈번해지는 기상이변으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신속하고 정밀한 기상정보를 공유해 위기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상관측자료를 표준규격화해 데이터를 공동 활용하고, 위험기상 발...
경기도는 설 연휴기간인 2025년 1월27일 오전부터 낮 사이 도 전역에 많은 눈이 집중되고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대설 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7일 6시부터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한다.선제적 대설 대처와 명절 연휴기간 도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연휴기간 대설에 따른 도민 불편과 안전이 우려된다며, 설 연휴기간 강설 대비 상황관리를 통한 도민 안전사고 예방 철저, 사전 제설작업 및 도로 결빙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방지 등 명절연휴 도민 안전확보에 최선, 설 전 붕괴...
경북소방본부는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산행 및 임산물 채취 등 안전사고가 있따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산악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행 및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악 안전사고는 총 68건 발생하였다. 가장 많이 발생한 달은 9월, 10월로 이 기간 36건(52.9%)의 사고가 발생하여 전체 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다. 사고유형은 실족·추락·조난 사고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9월 7일 포항시 북구 내연산에서 60대 남성이 하산 중 추락하는 ...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여름 휴가철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 수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여름철은 고온으로 화재 위험이 커지고 습도와 집중호우 등에 의해 소방시설의 고장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소방본부는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자가 준수해야 할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주요 안전 수칙은 ▲휴가 등 장기간 자리 비움 시 대리자 지정 ▲화재감지기 유지·관리 철저 ▲침수 방지설비 사전 구비 ▲기상예보 및 재난...
블랙아이스 주의보 홍보 포스터(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도로 결빙 시 생기는 ‘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에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블랙아이스는 눈이나 비가 내린 후 영하의 기온으로 인해 노면 위에 얇은 빙판처럼 얼어붙는 도로 결빙 현상으로,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블랙아이스가 생긴 도로는 일반 도로보다 14배, 눈길보다 6배 이상 미끄러워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기온차가 심한 교량과 터널 주변 또는 해가 잘 들지 않는 도로에서 위험성이높고 고속도로는 ...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최근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이 급증하고 있어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블랙아이스'는 겨울철 도로 위에 눈이나 비가 내려 아스팔트에 스며들었다가 기온이 떨어진 사이 얇은 얼음막이 도로 위 생기는 현상으로, 일반적으로 고가다리, 터널 진출입 구간, 그림자가 진 곳 등에 심하게 나타나며, 도로 표면 온도가 0℃ 이하일 때 가장 많이 형성된다. 블랙아이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기상예보와 교통정보를 확인하여야 하며, 타이어 상태 확인...
경북소방본부는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들에게 산악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 실제로 지난 9월 24일 문경에서는 버섯을 채취하던 남성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26일에도 청송군 현서면 수락리 야산에서 한 남성이 버섯을 채취하다 길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야생 버섯 및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악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악사고는 총 99건 발생했다. 가장 많이 발생한 달은 9월, 10월로 이 기간 56건(58.6%)의 사고가 발생하여 전체 사고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부터 도내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용권은 경북 지...
청송군 할매·할배의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8282 민원처리 서비스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힘차게 운영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수리나 교체에 비용...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상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