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화)
'기념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0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안동시는 경상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경북관광 홍보설명회’에 참가해 안동의 대표 관광자원을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관심을 실질적인 해외 관광 수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는 현지 여행업계와 언론사,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세계유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안동의 관광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한일 정상이 함께 관람해 큰 관심을 받은 하회선유줄불놀이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안동국제...
구미시는 공무원의 이색 아이디어를 통해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놓고있다. 시는 지난해 5월부터 관외 이용객이 지역 음식점·숙박업소 또는 관광기념품을 구매한 5만원 이상 영수증을 제출하면 예약 없이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는 영수증 입장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일 하루 전부터 당일까지 사용한 영수증을 1팀(최대 4명) 기준으로 제출하면 예약 절차 없이 이용 가능하다. 경북 최대 규모인 288홀과 공인구장 3곳을 포함해 총 9개소를 갖춘 구미는 전국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파크골프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그러...
구미시가 2027년 경상북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47억 원(도비 10억 원, 시비 37억 원)을 투입해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앞 일원에 ‘관광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건립한다. 사업은 2026년부터 추진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신규 직매장은 연면적 600㎡, 지상 1층 규모다. 로컬푸드 판매장을 비롯해 기념품 판매소, 체험·홍보공간 등을 갖춘 관광 연계형 복합 먹거리 공간으로 조성된다. 운영은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맡고, ...
체험관은 안전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10만 번째 입장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지난 11일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의 누적 체험객이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체험관은 그동안 찾아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안전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10만 번째 입장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4인 가족으로, 이들에게 축하와 함께 기념품이 증정됐다. 주인공으로 선정된 가족은 “가족과 함께 생활 속 안전 체험하기 위해...
경찰청은 미래 범죄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중심의 과학수사 혁신 및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14회 과학수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디지털 기술 등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과 범죄 양상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여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현장 경험, 전문가의 전문성을 결집함으로써 미래형 과학수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전은 2010년 제1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3...
예산군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의 누적 방문객이 100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예당호 출렁다리 1000만 번째 방문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00만 번째 방문객은 당진시 합덕읍에 거주하는 김건호(68) 씨 가족으로, 캐나다에 거주하는 딸 가족의 일시 귀국을 계기로 함께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았다가 1000만 번째 방문객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안았다. 군은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했으며, 현장을 찾은 관광객과 함께 누적 방문객 1000...
경상북도는 22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캄보디아 캄퐁톰주 공공병원 소속 핵심의료인력 초청연수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경상북도의 ‘선진 의료나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7월경상북도와 캄보디아 캄퐁톰주 간 체결한 우호 교류 협정의 실질적 후속사업이다. 경북도는 지난해부터 캄보디아 공공병원 의료진(의사 6명, 간호사 6명) 을 초청해지역 의료기관의 임상 경험과 공공보건의료 운영 경험을공유하고,양 지역 간 보건의료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연수에는 캄보디아 공공병원 소속 의사 ...
포항의 대표 관광명소인 스페이스워크가 누적 체험 입장객 40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일 기준 개장 4년 만에 누적 체험 입장객 400만 명을 돌파한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400만 번째 입장객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400만 번째 체험 방문객의 주인공은 경북 구미시에서 방문한 박요림 씨로 포항을 처음 방문한 여행에서 스페이스워크를 찾았다. 박 씨는 “뜻밖의 400만 번째 주인공이 돼 기쁘다”며 “바다와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인상 깊었고...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19일 굴포먹거리타운 중앙광장(갈산동380번지)에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관으로‘굴포애(愛)달밤 야외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평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4시,친환경 모기퇴치제 만들기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을 시작으로 버스킹·요들송 등 사전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8시부터 애니메이션 영화...
△ 최우수작 꼬달이 무빙 마그넷 (사진:김천시) 김천시는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의 활성화와 창의적인 기념품 발굴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품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총 6개의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시는 ‘김천시 관광기념품 개발 육성위원회’의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작품성을 면밀하게 검토하는 한편 대중의 선호도를 반영하기 위한 ‘일반인 심사’도 진행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수상작을 엄선했다. 최우수상에는 ‘꼬달이 무빙 마그넷’이 선정됐...
구미시는 27일 갑을구미재활병원에서 ‘구미+어린이재활센터’ 공식 개소식을 열고 지역 소아청소년 필수의료 체계 강화에 나섰다. 지난 3월운영을 시작한 센터는 6월말까지 누적 이용...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추천한 초등 선도교원 1,000명을 대상으로 총 5기에 걸...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동부청사와 포스코에서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13대 전반기 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