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금)
'공사장'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7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부평구가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대형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대상은 연면적 2천㎡ 이상 대형건축공사장 15곳이며, 오는 6월 2일까지 이들 공사장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구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대책 수립 여부와 함께 ▲배수로 확보상태 ▲토사 유출 방지대책 관리 ▲가설 울타리·가림막·낙하물 방지망 등 건설기계 및 가설물 유지관리 상태 ▲현장정리 및 통행 안전 확보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 풍수해 대비 취약지역의 위해요소와 ...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2일 봄철 공사장 화재 예방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공사장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전국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732건으로, 이 중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75%를 차지했다. 특히 용접·절단·연마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가화재의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났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용접 작업 시 방화포 설치 ▲작업장 주변 인화성 물질 및 가연물 제거 ▲소화기 등 소방 기구 비치 ▲작업장 인근 불 피우기 금지 등이 있다. 강...
창원소방본부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건설 현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의 안전예방과장(소방령 김용연)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용접·용단 작업 시 불티의 비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용접·용단 작업 시 불티의 비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공사장에서는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 전·중·후 △소화기 비치 △작업장 내 청결 유지 △화재 감시자 지정 등 기본 안...
봄철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시화재 안전 수칙 준수(사진/성산소방서) 소방서에 따르면 용접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의 온도는 1500도에 이르며 최대 11m까지 날아갈 수 있다. 이 같은 불티는 공사장 주변 목재나 스티로폼 등에 닿아 단시간 내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용접 작업 전에는 주변에 불이 잘 붙는 물건이 없도록 작업 현장을 정돈하고화재 감시자를 배치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공사장 화재 예방을 위한 주요 안전 수칙으로는 ▲ 화재 감시자 배치 ▲ 공사장 기준에맞는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2026년 봄철 화재 예방 안전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도내 봄철 화재는 총 3,614건(연평균 723건)으로 전체 화재의 25.4%를 차지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재산 피해 규모'다. 봄철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액은 979억 원(전체의 43.9%)으로 집계돼, 사계절 중 가장 막대한 피해를 기록했다. 이는 가을철 피해액보다 약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방 활동은 4월 3일까지 추진되며, 관내 공사장, 축대·옹벽, 급경사지, 강변 등 해빙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기온 상승으로 얼음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낙석, 붕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순찰 및 현장 확인을 강화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 지역 순찰 ...
경기도는 2026년3월5일부터 도내 민자도로3곳과6개 시군의 비관리청 도로공사 현장9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점검은 경기도 도로정책과와 시군,공공기관,민자사업자 및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사항으로는공사장 내 사면보호 조치 및 토사유출,낙석 발생 여부,주변 지반 세굴 활동,침하 발생,굴착 단부 출입금지 조치,건설장비,중량물 자재 적치 여부 등이다. 점검 대상은일산대교,제3경인고속화도로,서수원~의왕간고속화도로의 민자도로 주요 시설물과 비관리청 도로공사가 진행중인9개 현장...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며 4일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해빙기 관련 안전사고는 총 612건에 달하며, 이 사고로 293명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았다. 해빙기(2~3월)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머금고 있는 수분의 양이 변해 흙의 결집력이 급격히 약해지는 시기다. 이 과정에서 바위나 흙이 쏟아져 내리는 낙석·...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4일 기온 상승으로 얼었던 땅과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서 관련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켜지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빙기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지반이 약해지면서 축대·옹벽 붕괴, 낙석, 도로 침하 등의 사고 위험이 커진다. 또한 얼음이 녹기 시작한 하천과 저수지에서는 빙판 붕괴로인한 수난 사고 발생 우려가 크다. 주요 안전 수칙으로는 ▲공사장 주변 접근 자제 및 위험 표지판 확인 ▲축대·옹벽 균열 및 지반 침하 발견 시 즉시 신고 ▲해빙기 빙판 위 출입 금지 등이 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겨울철 영하의 기온으로 인한 건설공사 시공품질 저하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8일 내렸던 동절기 공사 시공중지 명령을 3월 3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중지됐던 사업장이 동시에 재착공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내 절·성토 사면과 옹벽, 축대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영농철 이전에 농로·배수로·수리시설 등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우선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7개교 1학년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마음성장학...
영양군은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철에 대비하여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8월 초 입국 예정인 2026년 MOU 4차 하반기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청송군은 지난 20일 부남면 양숙리 일원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 청송군농민회(회장 김영동) 주관으로 ‘2026년 풍년기원제 및 통일쌀 손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