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수)
'거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3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양주도시공사(사장 이흥규)는 양주시 은현면에 위치한 에코스포츠센터의 노후시설 및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2026년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관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노후 편의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공사는 센터 방문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탈의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용객의 실질적인 이용 편의 개선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주요 공사 내용은 남녀 탈의실 전면 리모델링, 기계실 배관 교체, 탈의실 및 목욕탕 조명·거울 교체 ...
포항시가 도심 속 녹색 휴식처가 될 학산공원을 18일 시민들에게 정식으로 개방했다. 학산공원은 환호공원에 이어 지역 내 두 번째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된 도심공원으로, 장기간 미집행 상태로 남아 있던 부지를 대규모 복합문화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로써 도심 녹지 확충과 생활형 문화공간 조성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게 됐다. 이번 사업에는 공원 조성비 300억 원과 보상비 472억 원 등 총 772억 원이 투입됐으며, 전액 민간 자본으로 충당돼 시 재정 부담 없이 대규모 녹지 공간을 확보했다는 점에...
만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경임)은 지난 30일,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만월랜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아동 약 400명이 방문하여 복지관이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끽하며 성황을 이뤘다. 주요 프로그램은 ▲에어바운스 및 비누방울 체험 ▲물고기 낚시 ▲풍선아트 ▲인생네컷 사진 촬영 등 동적인 활동과 더불어, ▲카네이션 바구니 만들기 ▲아크릴 키링 및 ...
예천군은 오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용궁면 회룡포 일원에서 ‘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회룡포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완연한 봄의 정취를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축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설 운영되며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더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체험들로 구성됐다. 먼저 직접 꾸미는 ‘나만의 봄빛...
예천군의회는 3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9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안건을 처리하는 한편 4일부터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의회는 집행부로부터 금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핵심사업과 각종 시책에 대해 질의와 정책 제안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과 지역 경기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강영구 의장은 개...
인류는 오래전부터 같은 질문을 던져왔다.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왜 살아가는가?” 과학은 우주의 기원에 대해 빅뱅 이론을 말한다. 그러나 과학의 방법은 본질적으로 물질과 에너지, 시공간 안에서 검증 가능한 영역을 다루는 물질계의 검증 체계다. 따라서 빅뱅 이전, 즉 시공 이전의 ‘정신적 근원’에 대해서 과학은 인정도 부정도 할 수가 없다. 이 지점에서 철학과 종교, 그리고 깊은 영적 통찰이 등장한다. 1. 우주는 물질 이전에 ‘의식’이었는가 영적 사상가 닐 도널드 월쉬는 『신과 나눈 이야기』에서 창조론을...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세계여성폭력 추방 주간(11. 25.~12. 1.)을 맞아, 11월 27일 오후 1시 30분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아동・청소년 범죄 대응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는 피해자의 대다수가 여성인 아동・청소년 성착취 문제와 사회적으로 논의가 뜨거울 뿐만 아니라 국정과제이기도 한 청소년 문제 등을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 번째 발제는 십대여성인권센터 조진경 대표가 ‘성매매・성착취 변화 과정과 아동・청소년 성착취 실태’라는 주제로, 이어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이승현...
구미시는 11월 12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외국인주민과 유학생의 취업을 지원하는‘Work in GUMI 취업매칭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송원호)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20개 지역중소기업과 외국인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 300여 명 이 참여해 활기를 띠었다. 참가자들은 기업인사 담당자와 1:1 채용면접을 진행했으며, 비자상담, 면접용 메이크업,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됐다. 특히 올해는 메가버시티 연합대학(관내3개대학)이 ...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양극화와 혐오, 차별의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성별 갈등, 세대 갈등, 지역 갈등이 일상화되고, SNS에는 타인을 향한 비난과 조롱이 넘쳐난다. 이런 시대에 150여 년 전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1827-1898)이 외쳤던 '사인여천(事人如天)'의 가르침이 새삼 절실하게 다가온다. "사람 섬기기를 하늘같이 하라." 해월의 이 한 마디는 단순한 도덕적 권고가 아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이 본래 신성을 품고 있다는 혁명적 선언이었다. 스승 수운 최제우의 시천주(侍天主) 사상을 계승한 해월은 한 ...
안동시의회 김새롬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하·북후·서후)은 22일 열린 제262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동형 반값여행’과 ‘체류형 관광전략’ 추진을 제안했다. 김새롬 의원은 “안동은 세계유산의 도시이자 전통문화의 중심지이지만, 관광객의 70% 이상이 당일 코스에 그치며 지역 소비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며, “이제는‘오게 하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라남도 강진군의 ‘누구나 반값여행’ 사례를 들며 인구 3만의 작은 군이 22억 원 투입으로 282만 명...
강경숙 의원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 6월30일 국회 소통관에서 “불법 영유아 사교육을 조장하고,혈세를 낭비한 지자체 강력 규탄”기자회견을 열었다. 영유아를 대상으...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병남)와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GB대학사회봉사단은 지난 6월 19일(금) 봉화군 물야면 압동3리 마을회관에서 ‘대학생 재능나눔 자원봉사...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6월 26일 제36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12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2024년 7월 후반기 원구성 이후 경상북도의회는‘우리 모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