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토)
'화학물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항시는 11일 지역 내 공장 시설을 대상으로 시민 참여형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하나로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 최고장인회, 자율방재단 등 시민참여단과 안전관리 분야 민간전문가,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산업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건축물 구조 안전성, 전기·기계설비 관리 상태,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 현황, 비상대응체계 구축 여...
포천시는 지난 2026년 5 월 27일 영중가축분뇨처리시설에서 화학물질 사고 발생에 대비한 2026년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포천시와 사업장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훈련은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탈취설비 약품 탱크에 가성소다를 주입하던 중 누출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고 발생에 따른 상황 전파,...
경상북도는 올해 환경유해인자 감시체계 구축과 주민 건강모니터링, 지역 환경보건 기반 강화, 도민 맞춤형 교육·홍보 등을 통해 도민 환경보건 안전망을 강화한다. 경북도는 산업단지, 제련소, 폐광산 등 환경보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화학물질배출량(PRTR), 대기오염물질 배출량(CAPSS), 환경성질환 유병률 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2024년 경산시·영천시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2025년 포항시에 이어 올해는 구미시를 대상 지역으로 선정해 실내·외 측정망, ...
현대모비스 창원공장과 민·관 합동소방 훈련(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5월 15일 오전 10시에 현대모비스 창원공장과 민·관 합동소방 훈련을 시행했다고밝혔다. 이번 훈련은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능력을 향상하게 시키고 민·관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유사시 신속하게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화학물질 유출 및 중대산업재해 대응 등 산업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훈련 상황을 부여하여,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자위소방대 화재 초기대응 및 공장 직원 피...
구미시는 지난 1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형 훈련을 실시했다. 재대본 실무반과 주민대피 관련 부서,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해 초고속 산불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인근 지자체에서 발생한 산불이 구미로 확산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시작으로 주민 대피, 구조·구급 등 단계별 대응 과정을 실제 상황에 가깝게 재현했다. 특히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협업 대응체계를 점검한 점이 눈에 띈다. 시는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분기...
울진군은 지난 3월 23일 산업현장에서 유해요인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직업병 예방을 위해 현업근로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했다. 특수건강검진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법정 의무사항으로 근로자의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이다. 울진군은 검진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출장 검진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방식으로 검진을 실시함으로써 근로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검진 참여율...
경찰청(청장대행 유재성)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원장 박봉균),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3월 17일 경찰청에서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교통안전 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대규모 화학사고 발생 시 사고 현황과 우회 안내 등 안전 정보를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를 통해 신속히 표출함으로써 국민의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안전을 증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고자 마련됐다. 화학사고가 발생하는경우, 사고 관련 정보가 신속...
사람들은 흔히 병을 약으로만 고치려 한다. 그러나 인간은 단순한 생물학적 기계가 아니다. 생각하고, 느끼고, 의미를 부여하는 존재이며, 몸은 그 정신과 의식이 드러나는 도구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웃음은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니라 인간 전체를 조율하는 치유 신호라고 할 수 있다. ...
포천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한 대피와 안전 확보를 위해 화학사고 대피장소 2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9개소로 확대했다고 2026년 1월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화학물질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사고 발생 시 시민 불안을 최소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화학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과의 거리, 교통 접근성, 시설 수용 능력 등을 고려해 가산체육문화센터 배드민턴 경기장과 소흘국민체육센터 체육관 등 2곳을 대피장소로 추가지정했다. 주민들이 평소...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도로교통법 개정(’25. 4. 1.), 시행(’26. 4. 2.)으로 약물 운전 예방을 위한 처방 약의 부작용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대국민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오는 4월 2일부터 이렇게 바뀝니다. 첫째,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할 경우 기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서 5년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상향된다. 해당 약물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마약‧향정신성...
의성군 봉양면(면장 김영훈)은 지난 10일 봉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훈, 황순복)와 마을돌보미(대표 임영자)가 협력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위기에 대...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회장 안형욱)는 6. 12.(금)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지역 간 문화·인적 교류 및 화합 도모를 위해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와 친선교류행사를 영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