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 (월)
'저출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9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의성군 단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형, 민간위원장 김광수)는 지난 28일 올해 3월 출생한 아동의 탄생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은 2025년부터 시행된 출산 축하 지원 사업으로, 관내 출산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저귀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아이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는 프로그램이다.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 내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출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받은 한 산모는 ...
대한민국 국민으로 그듭태어난 국적증서 수여식후 기념촬영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한민국 국민으로 그듭태어난 국적증서 수여식이 4. 28일(화)울산시청 시민의 홀에서 열렸다.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이상의 노력 끝에 대한민국 국민이자 울산시민이 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두 나라의 문화를 품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여러분들은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국적 취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이자 형제로서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기...
△ 경북 북부 난임 치료 ‘원스톱’ 기반 구축 (사진: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저출생과 인구 감소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과거 의정활동에서 제기한 난임 시술 지원 확대 필요성이 지역 의료 현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경북도의원 시절부터 추진해 온 공공 난임의료 확대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안동의료원 난임센터가 개소 이후 시험관 시술 100회를 돌파하며 경북 북부권 난임 치료 기반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지난...
울진군은 초저출산 시대에 따른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2026년 노인일자리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은 초저출산 시대 자녀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확대됨에 따라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조부모들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중 맞벌이, 다자녀 등의 사유로 부모가 자녀를 돌보는 데 있어 양육 공백...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8일 경북의 아동과 청소년이 어릴 때부터 공적 지원으로 자산을 쌓아 청년기 자립과 노후 준비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만원의 희망, 경북 첫걸음연금’신설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저출생과 고령화, 불안정한 노동시장, 자산 양극화가 겹치면서 청년들의 자산 형성 시기는 늦어지고 노후 불안은 더 커지고 있다”며“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출발선이 달라지고, 그 격차가 평생 이어지는 구조를 바꾸기 위해 제가 먼저 경북에서 새로운 제도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첫걸음연금’은 도내 아동·...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026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북면 비둘기낭캠핑장에서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한 ‘2026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2025년 포천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의 핵심과제인 저출산·고령사회 선제 대응과 연계해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50가정 모집에 110가정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가정 214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가족별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봉화군 봉화읍과 봉화제일교회는 지역 내 저출산 위기 극복과 출산장려를 위해 25일 봉화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출생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인구 감소와 저출산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봉화제일교회는 올해부터 봉화읍에 거주하며 봉화읍에 출생 신고를 한 아이를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 상당의 축하금을 지원 할 예정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봉화읍은 사업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봉화제일교회는 지원금 지급과 운영 전반을 맡기로 했다. 봉화제일교...
충남도가 청양에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342세대를 공급하기로 하고, 청양군·충남개발공사와 손을 맞잡았다. 김태흠 지사는 16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청양군수,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과 ‘청년 및 신혼부부 내집 마련 기회 제공을 위한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는 신혼부부, 청년 등 무주택 서민 주거 안정과 주택 마련 기회 제공, 저출산 위기 극복 등을 위해 도가 추진 중인 분양 전환 공공임대주택(아파트) 공급 사업이다. 이 아파트는 저렴한 임대료를 내고 거주하다 6년이...
인천시 남동구가 저출산 위기 극복과 현실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 주도의‘조부모 손주 돌봄 인정’ 정책 추진을 제안하고 나섰다. 그간 일부 지자체에서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던 지원책을 정부 차원의 통합 모델로 확대해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11일 남동구에 따르면 양육 공백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지원하는 현행 정부의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의 돌봄 연계를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돌봄 현장에서 조부모 등 친인척의 비중은 절대적이다.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예산군은 이달 중순 삽교읍에서 일곱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 전체에 축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일곱째아 출산의 주인공은 삽교읍에 거주하는 민태훈(41)·안은영(42) 부부로 지난 20일 3.5㎏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지역에서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부부는 다자녀 양육과 함께 삽교읍 자율방범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모범 가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더 각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에 따르...
경북 영양군은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더욱 풍성하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산나물을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
의성군 단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형, 민간위원장 김광수)는 지난 28일 올해 3월 출생한 아동의 탄생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청송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30일, 청소년 정신건강사업 ‘마음성장학교’에 신규 선정된 청송여자고등학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운영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