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수)
'저출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9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22일 영덕군에 있는 영덕도서관에서 ‘지역을 잇고 미래를 여는 2026학년도 정주학교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주학교는 경북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념을 정립한 학교 모델로, 학령인구 감소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해 교육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맞춤형 특화 교육활동을 추진하는 학교를 말한다. 교육을 이유로 학생과 학부모가 지역을 떠나지 않도록 하고, 교육적 필요에 따라 지역으로 찾아오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북교육청은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지역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
울진군은 초저출산 시대에 따른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26일까지 사전 교육을 실시한 뒤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의 이해를 비롯해 디지털 역량 강화 기초교육, 안전사고 예방, 근무일지 작성 방법, 부정수급 방지, 직장 내 예절, 개인정...
봉화군보건소는 임신·출산 및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임산부와 양육모를 대상으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4주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해 마련됐고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기로 평생학습관 본관 1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기소개 및 자기표현,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자신의 강점과 삶의 의미 발견, 원예프로그램(꽃바구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집단상...
문경시는 지난 1일 문경찻사발축제 행사장에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결혼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행복한 결혼),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 마련(즐거운 임신·출산),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건 조성(편안한 육아),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사회 확산(자유로운 일·생활 균형)을 4대 목표로 하는 캠페인으로 인구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감대를 이끌어내고자 ...
의성군 단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형, 민간위원장 김광수)는 지난 28일 올해 3월 출생한 아동의 탄생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은 2025년부터 시행된 출산 축하 지원 사업으로, 관내 출산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저귀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아이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는 프로그램이다.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 내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출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받은 한 ...
대한민국 국민으로 그듭태어난 국적증서 수여식후 기념촬영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한민국 국민으로 그듭태어난 국적증서 수여식이 4. 28일(화)울산시청 시민의 홀에서 열렸다.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이상의 노력 끝에 대한민국 국민이자 울산시민이 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두 나라의 문화를 품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여러분들은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국적 취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이자 형제로서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기...
△ 경북 북부 난임 치료 ‘원스톱’ 기반 구축 (사진: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저출생과 인구 감소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과거 의정활동에서 제기한 난임 시술 지원 확대 필요성이 지역 의료 현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경북도의원 시절부터 추진해 온 공공 난임의료 확대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안동의료원 난임센터가 개소 이후 시험관 시술 100회를 돌파하며 경북 북부권 난임 치료 기반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지난...
울진군은 초저출산 시대에 따른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2026년 노인일자리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은 초저출산 시대 자녀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확대됨에 따라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조부모들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중 맞벌이, 다자녀 등의 사유로 부모가 자녀를 돌보는 데 있어 양육 공백...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8일 경북의 아동과 청소년이 어릴 때부터 공적 지원으로 자산을 쌓아 청년기 자립과 노후 준비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만원의 희망, 경북 첫걸음연금’신설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저출생과 고령화, 불안정한 노동시장, 자산 양극화가 겹치면서 청년들의 자산 형성 시기는 늦어지고 노후 불안은 더 커지고 있다”며“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출발선이 달라지고, 그 격차가 평생 이어지는 구조를 바꾸기 위해 제가 먼저 경북에서 새로운 제도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첫걸음연금’은 도내 아동·...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026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북면 비둘기낭캠핑장에서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한 ‘2026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2025년 포천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의 핵심과제인 저출산·고령사회 선제 대응과 연계해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50가정 모집에 110가정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가정 214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가족별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농업회사법인 예천해트리푸드는 7일 오전 보문면 소재 본사에서 국산 단무지 20톤을 미국과 호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출되는 단무지는 낙동강 변에서 재...
안동시는 지난 7월 4일(토)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가족돌봄 페스타’를 올해 최초로 기획․개최했다....
안동시는 6일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이 함께 시정 현안을 공유하는 대면회의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확대간부회의는 본청 국․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