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수)
'자살률'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찰청은 6월 11일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경찰청 지휘부와 시도청 마음 건강 담당자, 전국 경찰관서 생명지킴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찰 생명지킴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찰관 자살 예방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경찰 조직 차원의 책임과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관 자살은 매년 20명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경찰관 자살률은 일반 공무원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경찰이 범죄·재난·사고 현장에서 트라우마와 높...
홍성군이 자살예방 정책의 무게중심을 예방·홍보에서 ‘위기개입과 사후관리’로 전면 전환한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직접 개입하고, 일상 복귀까지 밀착 관리하는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자살 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대응해 왔다. 그 결과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022년 51.8명, 2023년 40.0명, 2024년 36.7명으로 매년 감소했으며, 충남도 내 순위 또한 1위에서 9위로 크게 낮아졌다. 군은 이러한 감소 흐름을 안착시키기 위해 2026년...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성철)은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8년부터 생명 존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사진/경남종합사회복지관) 올해에는 법인 설립 80주년을 맞아 한국 생명 운동연대(사무총장 윤정현), 경상남도 아동 위원협의회(회장 윤진욱), 생명 문화 경남과 공동으로 2026년 4월 15일 경상남도 18개 시군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및 경기도 성남시 등 총 30개...
영양군 보건소는 봄철 자살률이 증가하는 자살 고위험 시기(3~5월)를 맞아 생명존중 인식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 봄철은 겨울보다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 일교차로 인한 호르몬 변화와 함께 졸업·취업 등 사회적 환경 변화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춘곤증과 유사한 우울감 등이 겹치며 이른바‘Spring Peak’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자살 고위험군 사례관리와 안부 문자발송, 전화상담 현수막·전광판·SNS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확대 자살예방 및 ...
선진강국으로 도약한 대한민국, 아직 가장 부끄러운 것은 무엇인가? 노인들이 고통 속에 사는? 자살율 세계1위 선진한국?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드문 나라다. 짧은 시간 안에 세계 10위권 경제 규모를 달성했고, 반도체·배터리·조선·IT 등 주요 산업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문화 분야의 성취 역시 눈부시다. K-팝과 드라마는 세계인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었고, 기술 경쟁력은 글로벌 혁신지수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어느 기준으로 보더라도 한국은 이미 선진국이다. 그러나 한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인지 아닌지...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광택)는 제359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11.26.(수)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지방시대정책국, 복지건강국의「2026년도 경상북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2026년도 본예산은 세출기준 지방시대정책국 3,33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94억 원 증액, 복지건강국 4조 6,6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76억 원 증액한 규모로 편성되었다. 지방시대정책국 예산안 심사에서는 박영서 의원(문경)은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가 시‧군과 기업 대상 홍보 부족으...
글로벌 리더십 분야의 권위자인 케네스-맥스웰 낸스 박사(후보)가 리더십의 본질을 재정의하며, 세계적 위기 속에서 실패할 수 없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낸스는 “리더십은 소프트 스킬이 아닌, 체계적이고 실행 가능한 실무”라고 강조한다. 낸스는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맥스웰 리더십 연구소의 설립자로, 이 연구소는 과학적 데이터와 검증된 이론에 기반해 리더십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그는 “기존 리더십 모델들이 시대에 뒤처졌으며, 타고난 재능이나 카리스마에만 의존하는 한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 위...
9월 20일, 인천 송도달빛공원에서 열린‘생명사랑 걷기’ 캠페인에논현경찰서 시민경찰 2기가 참여해 교통안전 도우미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극복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살 예방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걷기를 통해 ‘소중한 생명, 지켜야 할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의미를 공유했다. 논현서 시민경찰 2기는 행사에 앞서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에 배치돼 보행자 안전 확보와 원활한 차량 흐름...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복지정책연구회(회장 우창하)는 지난 8월 7일(목) 안동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 위기청소년 보호 및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최근 복합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위기청소년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동시 위기청소년의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 간 연계 및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예방부터 발견·개입·회복에 이르는 통합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문화복지정책연구회 회원을 비롯하여 연구수행기관 관계자, ...
포천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임종석)는 2025년 3월 28일 자살 위험, 정신질환, 경제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한 포천시민을 돕기 위해 ‘자살 고위험 사례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군내면 행정복지센터,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 기관 실무자와 상성북리 노인회장이 함께 참석해, 자살 고위험군 주거 지원, 신체 건강 회복, 기초 생활 지원, 사회관계망 형성 등 복합적 위기 요인에 대해 다각적인 개입 방안을 논의했다. 상정된 주요 지원안으로는 △정신질환 치료 및 사회 적응 지원을 위한 기...
농업회사법인 예천해트리푸드는 7일 오전 보문면 소재 본사에서 국산 단무지 20톤을 미국과 호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출되는 단무지는 낙동강 변에서 재...
안동시는 지난 7월 4일(토)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가족돌봄 페스타’를 올해 최초로 기획․개최했다....
안동시는 6일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이 함께 시정 현안을 공유하는 대면회의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확대간부회의는 본청 국․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