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시민단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1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지난 12월 1일(월)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단체들이 남북평화정책 관련 성명서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사진제공 : 장성하 사진작가 겸 중추사 상임운영위원) 지난 월요일(12.1) 낮 2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중추사’(한반도 중립화를 추진하는 사람들) 등 11개 시민단체 회원 약 17명이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평화정책을 적극 지지함과 동시에 몇 가지 한계를 지적하면서 보완책을 함께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일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중추사는 “현 정부가 자주와 통일의 첫 걸음으로 남북교류, ...
안동시는 6일부터 8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World Humanistic Cities Network, WHCN)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총회에는 18개국 37개 도시 및 기관 대표단 100여 명을 포함해 500여 명이 참석 인문가치를 중심에 둔 새로운 국제도시협력 플랫폼의 출범을 공식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총회는 WHCN 헌장 선포, 기조강연, 시장 대담 등으로 구성됐고, 정책세션에서는 14개 도시가 시민 중심 공간 조성, 포용과 다양성, 복지․교육, 회복력 있는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양군협의회(회장 이필연)는 지난 20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통 영양군협의회 제22기 출범식 및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22기 민주평통 영양군협의회는 각계각층의 전문가 4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지역사회 분위기 형성 및 여론 수렴, 지역 공감대 확산, 지역시민단체와의 협력 등 다양한 통일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 날 행사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하여 대행기관장인 오도창 영양군수가 제22기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
우리버스(주)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2025년 시민안전 민·관 학술 토론회(심포지엄)’ 개최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우리버스(주)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11. 17일(월)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룸에서 ‘2025년 시민안전 민·관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울산시를 비롯해 안전 관련 공공기관,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안전 분야별 전문가 발제 △민간단체 우수 활동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첫번째 발제...
10월 8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53개 시민단체 대표단이 홍범도 장군 묘소에서 추모차례를 올린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 : 공익감시 민권회의). 지난 10월 8일(수) 정오부터 낮 2시까지 약 2시간 동안 ‘개헌개혁행동마당’(상임의장 송운학)에 동참하고 있는 ‘국민주권개헌행동’ 등 50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총 53개 단체 대표단 약 20여 명이 홍범도 장군과 후손 없는 광복군 17위 선열께 순차적으로 추석차례를 올리고 화이부동(和而不同)과 좌우합작 정신 등을 추모한 뒤 “가능한 한 빨리 국권국익수호, 남북평화공...
경주시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성공개최 의지를 다졌다. 시는 30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범시민실천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APEC 범시도민지원협의회(공동회장 박몽룡·이상걸) 소속 회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등 경주시민 3천여 명이 참석해 시민과 함께하는 APEC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동협 경주시의장, 최병준 ...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축제추진위원회와 한국한복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모자로 즐기는 재미있는 세상(FUN FUN HAT!)’이라는 슬로건 아래 상주의 전통문화·관광자원·도시 브랜드를 결합한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축제의 주제에 걸맞게 금년에는 세계모자전시관·MLB 모자 특별전·모자조형물·올해의모자·모자댄스경연대회 등 이색 볼거리뿐만 아니라 방문객 참여를 높...
지난 9월 12일(금) ‘개헌개혁행동마당’ 등 68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오늘(9.23, 화) 오전 9시 ‘개헌개혁행동마당’(약칭 개개행마, 상임의장 송운학) 등 74개 시민단체는 ‘관세 등 대미협상과 개헌 등 국정과제 관련 특별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9월 11일 취임 100일을 맞이하던 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방미결과를 설명하던 이재명 대통령이 ‘국익에 반하는 관세협상 관련 문서에 서명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국익을 수호한다는 관점에서 결코 그런 문서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로 공언했다. 크게 지지하며...
9.12.(금)오후 광화문광장에서68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우문명TV제공). 9.12.(금) 낮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개헌개혁행동마당’(약칭 ‘개개행마’, 상임의장 송운학) 등 68개 시민단체가 ‘상해통합임정 출범 106주년 교훈과 집권 100일차 정부과제 1호 평가 및 국민개헌추진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다 함께 힘차게 국민개헌권리 등 확보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김선홍 ‘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 중앙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 제1부에서 이근철 ‘국민연...
사단법인 우키시마연합회(대표 전용욱)가 2025년 8월 15일 광복절을 기점으로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진상규명을 강력히 요구할 예정이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첫 광복절 행사에서 이 문제가 어떻게 다뤄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은 해방 직후인 1945년 8월 22일 발생했다. 일본은 패전 후 강제 징용된 조선인 노동자들의 폭동을 우려하여, 조선인 8천여 명을 일본 해군에서 징발한 4,740톤급 화물선 우키시마호(浮島丸)에 태워 부산으로 출발시켰다. 그러나 우키시마호는 항해 도중...
상주서문교회(담임목사 배혜광)은 6일 오전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상주서문교회는 1954년 9월 15일 ...
청송군은 새해를 맞아 지역 단체들이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윤경희)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청송로타리클...
구미시는 상반기 내 95% 이상 조기발주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1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설분야 조기발주 발대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