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마니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詩를 노래하는 구도자' 오선장(悟仙丈이계향), 12번째 신곡 '내 사랑, 마니산' 2026년 2월 6일 전 세계 동시 발매 단군의 숨결과 홍익의 정신을 선율에 담다… "K-스피릿으로 지구촌 치유" 시(詩) 한 수를 빚어 곡을 쓰고 직접 노래하는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 오선장(悟仙丈)이 그의 12번째 신보 '내 사랑, 마니산'을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격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단순히 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것을 넘어, 한반도의 영산(靈山) 마니산이 품고 있는 '개천(開天)'의 역사와 '홍익인간'의 철학을 현대적...
춘천 중도유적 보존단체 및 시민들은, " 육동한 시장은 상중도를 자연생태공원으로 조성한다고 하면서 실상은 거꾸로 그 자연생태를 파괴하는 콘크리트 대형건축물인 정원소재센터를 상중도에 지으려 하고 있다. 더구나 상중도 고산 인근 선사시대 유적지에 지으려 하고 있다. 이것은 역사유적과 자연을 파괴하는 매우 잘못된 행정이다. 상중도 고산 인근 선사유적지는 청동기시대 집터 200여기, 각종유물 130여 박스, 국내 최초로 발견된 석제 검파두식 등이 발굴된 매우 귀한 선사시대 마을유적지이다. 따라서 국가사적지로 지정될 가치있는 보...
춘천 중도유적 보존단체 및 시민들은," 혈세 먹는 하마 레고랜드 사업에 피같은 돈이 무려 9천억원이 넘게 탕진되었다. 설상가상 앞으로도 계속 혈세가 탕진될 것이다. 좀 지나면 혈세탕진이 1조원을 훌쩍 넘어설 것이다. 그런데 이 레고랜드 사태가 더욱 심각한 이유는, 그 천문학적인 혈세를 탕진하면서 생산적인 사업을 해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거꾸로 중도유적과 중도의 관광자원을 파괴하여 왔기 때문이다. 관광자원의 3요소는 역사성, 천혜의 자연경관, 입지조건이라 한다. 중도는 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었다. 그런데 강원도청...
춘천 중도는 그 전체가 역사유적지이며 지금 사적지 지정 절차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곳에 대교(서면대교)를 놓는다며 강원도청과 춘천시청이 건설을 추진하고 있고, 국토부와 행안부에서도 심사를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행정과 절차를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도섬에서 춘천시 서면을 잇는 서면대교를 놓게되면, 얻는 것은 조족지혈이요 잃는 것은 천하보물들입니다. 그 이득과 손실을 비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득1. 그리 많지도 않은 서면지역 주민들이 춘천시내로 오가는 거리가 고작 6km정도 단축됨.2...
강원중도개발공사는 그 태생부터가 반역사적이었다.강원중도개발공사(이하 중개공)의 전신인 엘엘개발은 중도에 레고랜드와 그 주변부지 개발을 위해 만들어진 특수목적법인이었다. 그런데 중도는 확인된 것만도 8천년이 넘는 고대 도시유적지이며 1만년 우리역사를 통사적으로 증거하는 매우 귀중한 역사유적지이다. 즉, 이러한 보물유적지를 파괴하고 우리역사를 짓뭉개며 그 위에 레고랜드 등을 짓겠다며 만들어진 중개공은 태생부터가 반역사적이었던 것이다. 반역적인 회사나 법인은 당연히 즉각 해체 청산해야 한다. 반역적인 중개공은 불법 부동산 부당거래로...
지난 10여년간 하중도에 추진해온 레고랜드 사업의 핵심은 레고랜드이다. 레고랜드가 전체사업의 메인이며 머리인 것이다. 그런데 그 레고랜드가 폭망중이다. 갈수록 손님이 줄어들고 년간 수백억씩 적자가 나고 있다. 즉, 머리가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머리가 죽어가고 있는데 팔 다리를 갖다 붙여봐야 살 수는 없는 법이다. 그 팔 다리마저 썩어 문드러질 것이다. 아니 팔 다리의 일부는 이미 떨어져 나갔다. 레고랜드 주변부지에 건축하려했던 컨벤션센터 사업은 2년전에 사업취소 폐기처분되었다. 하중도 상류측에 계획하였던 49층 호텔도 환경평가에 ...
국민여러분! 서울시민여러분!외국기업 레고랜드가 문화재 지키는 시민들에게 형사고소와 함께, 돈폭탄 1억5천만원 민사소송을 걸어왔습니다! 레고랜드가, 세계 유일무이한 우리나라 춘천지역 중도선사 고대문화재를 파괴하는 것도 모자라, 헌법이 정한 국민의 기본권인 집회의 자유를 자기들 영업에 방해된다고 형사민사고소라니, 레고랜드가 우리나라 헌법 위에 있습니까? 레고랜드 영업이익을 위해서는 헌법이 정한 권리도 제한되어야 합니까?레고랜드는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손배소송 취하하라! 우리는 레고랜드에 손해배상 반소투쟁을 할 것입니다! ...
강화군, 최고의 해양․생태 휴가지 동막․민머루해변 개장강화군은 수도권 최고의 해양관광 힐링 여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해변의 개장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해파리 방지 그물막, 부표 등 안전시설과 해변 및 주차장 정비, 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해변에는 상황반을 편성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했으며,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천혜의 자연경...
강화군, ‘2022 안심관광지’ 7개소 선정강화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2년도 안심관광지’에 7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안전한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정하고 있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안전관리가 우수한 관광지로 지난해부터 선정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안심관광지 7곳은 ▲고려궁지 ▲마니산 치유의 숲 ▲해든뮤지엄 ▲강화평화전망대 ▲동검도 ▲석모도 수목원 ▲전등사이다. ‘고려궁지’는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해 도읍을 개경에서 강화로 옮겨 38년간 사용한 궁궐터다. 지금은 조선의 강화...
인천둘레길 관련사진 2부(징매이생태터널, 해오름광장)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안심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벼운 등산 코스를 찾는 이들이 늘어났다. 인천둘레길(16코스)은 각 구별 각 1개 이상의 코스가 조성돼 있어 수도권에서 접근이 용이하다. 강화 마니산길·옹진 장봉도 섬길의 신비로운 자연과 구도심을 중심으로 한 근대 역사문화를 느껴볼 수 있다. 1코스(계양산)와 15코스(마니산)을 제외하면 모두 해발 200m 내외의 완만한 숲길로 이루어져 있어 가벼운 산행으로 제격이다. 인천대공원에서 시작하는 둘레길 6코스(소래길...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1일 국제로타리3630지구 진보로타리클럽(회장 박준성)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준성 회장은 “앞으로도 ...
상주시는 1월 28일(수)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주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상철 부시장이 주재했으며,경제산업국장과 주요 부서장, 구...
경주시가 새해 첫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9일 열린 제29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에 관한 보고를 통해 2026년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