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개헌개혁행동마당'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지난 12월 23일 오후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열린 2025년 시민사회 송년 집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우문명TV). 지난 12월 23일 오후 서울 안국역 인근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에서 트럼프발 세계경제·안보 격변 속에서 주권자 대한국민의 생존전략을 모색하는 시민사회 긴급토론회가 열렸다. 공식명칭은 ‘주권자와 함께 동고동락한 시민사회, 2025년 송년 집담회’였고, 주제는 ‘세계정세 요동과 국가권력 약화 등 국내외 위기중첩시대, 대한국민이 나아갈 길!’이었다. 주최주관은 ‘개헌개혁행동...
지난 12월 1일(월)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단체들이 남북평화정책 관련 성명서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사진제공 : 장성하 사진작가 겸 중추사 상임운영위원) 지난 월요일(12.1) 낮 2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중추사’(한반도 중립화를 추진하는 사람들) 등 11개 시민단체 회원 약 17명이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평화정책을 적극 지지함과 동시에 몇 가지 한계를 지적하면서 보완책을 함께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일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중추사는 “현 정부가 자주와 통일의 첫 걸음으로 남북교류, ...
10월 8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53개 시민단체 대표단이 홍범도 장군 묘소에서 추모차례를 올린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 : 공익감시 민권회의). 지난 10월 8일(수) 정오부터 낮 2시까지 약 2시간 동안 ‘개헌개혁행동마당’(상임의장 송운학)에 동참하고 있는 ‘국민주권개헌행동’ 등 50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총 53개 단체 대표단 약 20여 명이 홍범도 장군과 후손 없는 광복군 17위 선열께 순차적으로 추석차례를 올리고 화이부동(和而不同)과 좌우합작 정신 등을 추모한 뒤 “가능한 한 빨리 국권국익수호, 남북평화공...
지난 9월 12일(금) ‘개헌개혁행동마당’ 등 68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오늘(9.23, 화) 오전 9시 ‘개헌개혁행동마당’(약칭 개개행마, 상임의장 송운학) 등 74개 시민단체는 ‘관세 등 대미협상과 개헌 등 국정과제 관련 특별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9월 11일 취임 100일을 맞이하던 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방미결과를 설명하던 이재명 대통령이 ‘국익에 반하는 관세협상 관련 문서에 서명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국익을 수호한다는 관점에서 결코 그런 문서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로 공언했다. 크게 지지하며...
9.12.(금)오후 광화문광장에서68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우문명TV제공). 9.12.(금) 낮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개헌개혁행동마당’(약칭 ‘개개행마’, 상임의장 송운학) 등 68개 시민단체가 ‘상해통합임정 출범 106주년 교훈과 집권 100일차 정부과제 1호 평가 및 국민개헌추진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다 함께 힘차게 국민개헌권리 등 확보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김선홍 ‘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 중앙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 제1부에서 이근철 ‘국민연...
8.18. 저녁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송운학 상임의장이 ‘국민개헌협약 체결, 왜 필요한 가? 새 정부에 바란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사진제공 : 남북경협전략포럼). 지난 월요일(8.18)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별관 1동에서 제121차 ‘남북경협 전략포럼’이 열렸다. 좌장은 매월 1회 포럼을 주최해온 사)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이장희였고, 연사로 초청된 송운학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은 “실행 로드맵 없는 개헌이 국정과제 1호라니 정부정책과 의지 등을 믿기 어렵다”면서 “조만간 가...
8.6(수) 낮 수운회관에서 열린 민청학련동지회 개헌세미나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제공 : 우문명TV). 약 50여 년 전 유신체제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사형선고가 가능한 긴급조치 4호(1974.4.3.) 등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옥고를 치룬 민주인사 등이 결성한 ‘민청학련동지회’가 국민개헌권리 보장 등 단계적 직접민주제 도입강화와 직결된 주제인 ‘국민개헌운동의 전망 및 과제’를 내걸고 지난 주 수요일(8.6) 낮 4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안국 전철역 근처에 있는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국민개...
6.28. 오후 노들섬 남쪽 둔치에서 75주기 한강인도교 폭파 희생자 합동 위령 추모식을 개최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 : 김영승 사진작가) 지난 주말(토, 6.28)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한강대교(건설 당시 이름 : 한강인도교) 중간부분 밑에 있는 노들섬 남쪽 둔치에서 몇몇 시민단체가 ‘75주기 한강인도교 폭파 희생자 합동 위령 추모식’이라는 문구와 ‘넋이여 고이 잠드소서!’라는 문구 등이 각각 새겨진 현수막과 대형걸개그림 등을 교량다리에 걸고 조촐하고도 엄숙하며 간절하고도 비통...
6.18. 용산 대통령집무실 건너편에서 ‘개헌개혁행동마당’ 등 시민단체가 국민주권 보장과 단계적 직접민주제 도입강화 등 국민개헌 촉구 제1차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사진 : 우문명TV). 어제(수, 6.18.) 낮 2시부터 용산 대통령집무실 건너편(한국전쟁기념관 앞)에서 ‘개헌개혁행동마당’(상임의장 송운학) 등 56개 시민사회단체가 국민주권 보장과 단계적 직접민주제 도입강화 등 국민개헌 촉구 제1차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국민주권국가를 건설하고자 하는 이재명 대통령께 드리는 특별제안”을 통해 “제헌절 기념행사에...
오는 5월 27일(화) 오후 2시,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개헌개혁행동마당(상임의장 송운학) 등 56개 시민단체가 ‘직접민주제 관련 대선후보 공약평가와 국민개헌협약 체결제안’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개헌을 공약한 후보 전원에게 “헌정수호의지도, 진정성 있는 직접민주제 등 국민주권을 보장하는 각종 사전입법조치 등 현실방안도 없이 정치개혁 등 개헌공약을 내놓는 것은 빛 좋은 개살구!”라고 질타하면서 “모든 후보가 헌정수호부터 먼저 서약하고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 대표와 함께 국민개헌협약을 공동으로 체결하라”고 요구한다. 특...
상주서문교회(담임목사 배혜광)은 6일 오전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상주서문교회는 1954년 9월 15일 ...
청송군은 새해를 맞아 지역 단체들이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윤경희)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청송로타리클...
구미시는 상반기 내 95% 이상 조기발주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1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설분야 조기발주 발대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