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화재위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큰 일교차와 낮은 습도 등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켜지는 봄철을 맞아 이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4년간 의창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193건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46.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22.2%로 뒤를 이었다. 이에 의창소방서는 화재 예방 중심 안전 확보, 화재위험 사전 차단, 대응 역량 및 안전 문화 강화를 3대 전략으로 봄철 ...
안동소방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2일 18시부터 3월 4일 0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기간에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풍등 날리기 등 불을 사용하는야외행사가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기상 여건이 겹칠 경우 대형 화재나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커진다. 특히 지난 2009년 경남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 당시, 갑작스러운 역풍에 불이 번져 사망 7명, 부상 81명이발생한 사례처럼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에 안동소방서는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함안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한 현장 안전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함안요양병원 화재취약시설 대상 현장 안전 컨설팅(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컨설팅은 요양병원 입소자들의 신체적 제약으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 안전관리자의 업무 수행 실태 점검 및 화재위험 요인 제거▲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유도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 확인 ▲소...
함안소방서는 겨울철 동안 단란주점·유흥주점 등 주류 판매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스위스 클럽 화재 사고를 계기로 다중이용업소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단란·유흥주점 대상 현장 행정지도 및 안전 점검 ▲다중 이용 실내 영업장에 대한 최근 화재 사례 안내문 발송 ▲실내 폭죽, 불꽃 연출 등 화재위험 요인 사용금지 집중 홍보 등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화재 발생이 집중되는 겨울철(2025년 11월 1일 ~ 2026년 2월 28일) 을 맞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장 내 화재 안전 점검(사진/경남소방본부) 최근 5년간 도내에서는 겨울철(12월~다음 연도 2월) 에 월평균 280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는 연간 월평균 229건에 비해 22% 증가한 수치이며, 화재 사망자도 같은 기간 월평균 1.35명에서 겨울철 1.87명으로 높게 나타났다. 겨울철에는 난방기기 사용, 전...
창원소방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여름철 화재 예방 행동 요령’을 집중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기후와 전기제품 사용 증가로 에어컨과 차량, 전기기기 등에서의 화재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냉방기기 과열이나 누전, 휴가철 장시간 외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여름철 화재 예방 주요 행동 요령으로 ▲에어컨 화재 예방(실외기 주변 장애물 제거 등) ▲장마철 전기화재 예방(누전차단기 점검, 손상된 전선 교체 등) ▲여름철 차량 화재 예...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15일 여름철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전기 화재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전기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스파크가 발생한 화재위험이 있는 콘센트(사진/의창소방서) 실제로 지난 7일 소계동 소재의 주택에서 에어컨이 연결된 콘센트 내부에 쌓인 먼지로 인해 일시적인 스파크가 발생, 불꽃이 튀는 상황이 있었으나 다행히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다. 이 사례는 평소 콘센트 관리와 점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경고가 됐다.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사용이 많은 여름철에는 전기부하...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7월부터 8월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냉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화재 예방 대책을 집중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 대비 화재 예방 대책 추진(사진/경남소방본부) 최근 5년간(’20년~’24년) 도내에서 발생한 총 13,721건의 화재 중 여름 휴가철(7~8월)에만 1,862건(13.6%)이 발생했으며, 주된 원인은 부주의(32%)와 전기적 요인(30%)으로, 이는 휴가철에 야외 활동과 전기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환경적 요인과 맞물려 있는...
창원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지난 22일 진해구에 있는 전통 사찰인 성흥사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했다고 밝혔다. 성흥사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지도 방문은 부처님오신날 연등 설치 및 촛불 사용 등으로 인해 화재위험성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전통 사찰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성흥사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사진/창원소방본부) 방문 대상인 성흥사는 경남도 유형 문화유산인 대웅전을 보유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위험 3대 전기용품 사용으로빈번히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하여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화재위험 3대 전기용품은 전기장판, 히터, 전기 열선을 말한다. 겨울철 흔히 사용되는 난방용품으로 실내 활동의 비중이 늘어나는 겨울철에 특히 화재 발생의 위험이 크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위험 3대 전기용품에서 비롯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인증(KS마크) 제품 확인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금지 ▲전기장판 접지 않고 말아서 보관 ▲제품 주위 인화물질 제거 ▲외출 시...
경상북도는 3월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0개 시군 및 대학의 학‧석‧박사 과정 입학생과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지회장 현갑삼)는 3월 18일(화)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일자리와 복지일자리 참여자, 직원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영천시 일원에서 ‘자연 속...
(사)아이코리아상주시지회(회장 박영희)는 3월 19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아이코리아는 2006년부터 불우아동가정지원 및 어르신급식봉사 등 지역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