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일)
'화재위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제33회 함안 낙화놀이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소방력을 지원(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24일 함안면 무진정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함안 낙화놀이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소방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낙화놀이 행사에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함에 따라,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 차원에서 추진됐다. 소방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65명의 인원과 펌프차·구급차를 비롯하여 수중펌프, 구명환 등의 장비를 현장에 배치해 행사...
영주시는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전통사찰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국가유산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국가유산청 안전방재과와 영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전통사찰의 화재 및 재난 예방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부석사 등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전통사찰이며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전기설비 안전관리 상태, 목조문화유산 주변 화재위험요인,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살...
전통 사찰 및 목조 문화재 특별 점검(사진/경남소방본부)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다가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규모 인파 모임과 화기 사용 증가에 대비해, 오는 5월 20일까지 도내 전통 사찰 및 목조 문화재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분석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사찰에서 발생한 25건의 화재 중 상당수가 부주의에 의한 것이었다. 특히 전통 사찰은 산림 인접지에 있는 목조건물 구조상 초동 진압에 실패하면 대형 산불이나 국보급 문화재 손실로 이어...
투·개표소 화재 안전 조사(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투표소 및 개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선거 당일 다수의 군민이 이용하는 투·개표소의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선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상태 ▲관계인 대상 화재 시 초기 대응 및 안전교육 등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큰 일교차와 낮은 습도 등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켜지는 봄철을 맞아 이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4년간 의창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193건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46.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22.2%로 뒤를 이었다. 이에 의창소방서는 화재 예방 중심 안전 확보, 화재위험 사전 차단, 대응 역량 및 안전 문화 강화를 3대 전략으로 봄철 ...
안동소방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2일 18시부터 3월 4일 0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기간에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풍등 날리기 등 불을 사용하는야외행사가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기상 여건이 겹칠 경우 대형 화재나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커진다. 특히 지난 2009년 경남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 당시, 갑작스러운 역풍에 불이 번져 사망 7명, 부상 81명이발생한 사례처럼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에 안동소방서는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함안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한 현장 안전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함안요양병원 화재취약시설 대상 현장 안전 컨설팅(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컨설팅은 요양병원 입소자들의 신체적 제약으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 안전관리자의 업무 수행 실태 점검 및 화재위험 요인 제거▲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유도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 확인 ▲소...
함안소방서는 겨울철 동안 단란주점·유흥주점 등 주류 판매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스위스 클럽 화재 사고를 계기로 다중이용업소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단란·유흥주점 대상 현장 행정지도 및 안전 점검 ▲다중 이용 실내 영업장에 대한 최근 화재 사례 안내문 발송 ▲실내 폭죽, 불꽃 연출 등 화재위험 요인 사용금지 집중 홍보 등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화재 발생이 집중되는 겨울철(2025년 11월 1일 ~ 2026년 2월 28일) 을 맞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장 내 화재 안전 점검(사진/경남소방본부) 최근 5년간 도내에서는 겨울철(12월~다음 연도 2월) 에 월평균 280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는 연간 월평균 229건에 비해 22% 증가한 수치이며, 화재 사망자도 같은 기간 월평균 1.35명에서 겨울철 1.87명으로 높게 나타났다. 겨울철에는 난방기기 사용, 전...
창원소방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여름철 화재 예방 행동 요령’을 집중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기후와 전기제품 사용 증가로 에어컨과 차량, 전기기기 등에서의 화재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냉방기기 과열이나 누전, 휴가철 장시간 외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여름철 화재 예방 주요 행동 요령으로 ▲에어컨 화재 예방(실외기 주변 장애물 제거 등) ▲장마철 전기화재 예방(누전차단기 점검, 손상된 전선 교체 등) ▲여름철 차량 화재 예...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