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화목보일러 화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48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천시는 10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인력난 해소의 핵심 동력인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7명이 2차로 입국해 현장에 배치된다. 지난 3월 12일 1차로 16명의 라오스 근로자가 입국했으며 10일에는 2차로 37명이 입국했다. 이번에 입국한 인력은 관내 18개 농가에 배정돼 포도·복숭아·마늘 등 재배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단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이날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근로자와 고용 농가주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맞춤...
△ 영덕문화관광재단과 거제시문화예쑬재단 업무협약 (사진:영덕군) 영덕문화관광재단과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해양관광도시 영덕과 거제의 문화예술 교류 확대와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8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훈 영덕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와 김준성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포천시는 지난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포천시여성회관에서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1~2년차)을 실시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포천시 1~2년차 민방위 대원 약 1,500명을 읍면동별로 나눠 총 4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재난 상황에서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지혈 및 부목법 등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와 대원의 역할 이해를 비롯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화생방 대응 요령, 화재 진압 및 지진 발생 시 대피 방법 등 실...
경산시(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는 6일부터 10일까지 경산시 전역에서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소방 합동‘2026년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2년을 주기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 훈련이며 전·평시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한 통합 대응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및 군사 위협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검토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
경산시는 6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예천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경산시 기획조정국과 행정지원국 소속 직원 107명, 예천군 직원 107명이 참여해 각각 1,07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간 교류와 상생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개인이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주민복지 증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최근 공장 화재 발생 증가와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늘어남에 따라, 유사 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관내 대형 공장을 대상으로10일, 14일, 21일 순차적으로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장 화재 대비 민·관 합동 소방 훈련(사진/마산소방서) 10일에는 하이트진로 마산공장을 대상으로 소방 장비 7대와 인원 52명이 참여해 ‘보일러실 내부 화재’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 소화 활동 및 신속한 인명 대...
안동시는 지난 3월 30일 서울 경복궁에서 시작된‘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 14일간의 대장정을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퇴계 이황 선생이 450여 년 전 벼슬을 내려놓고 고향으로 돌아가던 마지막 여정을 재현하며 선생의 인간 존중 정신과 미래를 대비하는 인문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13박 1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성인과 청소년 등 200여 명으로 구성된 재현단은 서울 경복궁을 출발...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8일부터 9일까지 의령군에 있는 소방인재개발원에서 화재조사관 및 팀장 96명을 대상으로 ‘화재 조사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 조사 직무 역량 강화 교육(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교육은 나날이 복잡해지는 화재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조사 결과의 신뢰도를 높여 도민들에게 더 정확한 소방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 조사 직무 역량 강화 교육(사진/경남소방본부) 특히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관련 학회...
김천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실시된‘2026년 화랑훈련’이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평시 발생 가능한 적 침투 및 도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김천시 전역(대구‧경북 권역)에서 전 국가방위요소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지자체 중심의 통합방위지원본부의 실질적인 운영 능력을 검증하는 데 주력했다. 김천시(통합방위지원본부)는 훈련기간 동안 군·경·소방과 실시간 상황을 공유했으며, 사전에 정비한 통합방위예규를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작전 수행...
창원소방본부는 따뜻한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급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봄철 화재는 연평균 652건에 달하며, 이는 겨울철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 매년 평균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어 안전의식 제고가 절실하다. 통계에 따르면 봄철 전체 화재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243건으로 가장 높은 비율(약 37%)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배꽁초 무단투기, 촛불이나 향초의 방치, 음식물 조리 중 자리 이탈 등 일상 속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채용하고 산부인과 정기 진료 를 지속 운영해 진료 공백 없이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3년간 복...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60명을 포함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80명이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
상주시는 4월 9일(목) 상주시청소년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2026년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상주시청, 상주시보건소, 상주시준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