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항공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1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천시는 지난 2026년 2월 3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민군 겸용 소형 드론의 개발동향과 효율적 운영 방안’을 주제로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드론 및 무인체계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민간과 군에서 동시에 활용 가능한 소형 드론 기술의 발전 방향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방, 학계, 연구기관, 기업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기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부 세미나에서는 국방과학연구소 국방소재·에너지기술센터 조장현 센터장이 ‘드론 및 수직이착륙 항공기(eV...
Group14 Technologies(이하 Group14)가 상주공장(BAM-3)에서 전기차(EV)용 실리콘 배터리 소재‘SCC55’의 본격 양산을 알리는 제품 출하식을 열고 글로벌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출하식은 상주공장(BAM-3)이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의 핵심 생산 거점으로 공식 가동 단계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상징적 행사로, 경상북도, 상주시, 지역 산업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진행됐다. Group14의 SCC55는 기존 LIB(리튬이온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 최대 50% 향상, 10분 이내...
영주시는 지난 6일 ‘영주 비상활주로 활용방안 기본구상 연구용역’의 마무리 단계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 영주시 드론산업육성 자문단 위원 등이 참석해 비상활주로의 미래 활용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진행됐으며 비상활주로와 주변 지역의 발전방안과 및 단계별 사업 로드맵을 마련해 국가정책 제안에 반영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주 비상활주로는 영주시 상줄동에서...
세종홍익아카데미–항공보안아카데미, 전문 보안 인력 양성 위해 손잡아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항공보안 전문 인력의 체계적인 양성과 현장 배치를 강화하기 위해 두 보안 교육기관이 협력에 나섰다. 세종홍익아카데미㈜와 항공보안아카데미㈜는 지난 8월 업무협약(MOU)을 체결, 항공보안 교육 과정 연계 및 인력 교류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민간경비 교육의 거점, 세종홍익아카데미 세종홍익아카데미는 2015년 경찰청 지정 민간경비 교육기관으로 설립돼, 세종시에 위치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을 거점으로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가뭄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일 군청에서‘가뭄 대비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부서별 가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한 생활·농업 피해 예방과 추진상항 및 향후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 안전재난과는‘2025년 가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가뭄대책 T/F를 구성해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다. 향후 상황 악화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등 단계별 조치계획을 보고했다. 농정과는 가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물탱크 39개소 등(총사...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2일 2025년 UFS 연습의 일환으로 기성면 울진비행장에서 대규모 대테러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테러 위협과 APEC 국제행사 개최에 따른 안보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자 비행장 핵심시설에 대한 다양한 공격 상황을 가정해 전개됐다. 울진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해룡여단 울진영양대대, 사단 화생방대대CSRT, 울진군청, 부산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 경북경찰청, 울진경찰서, 경북소방본부, 울진소방서, KT울진지점 등 100여명의 훈련 인력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
경북소방학교는 12일‘초대형 산불과 소방대응’이란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초대형 산불 사례를 통해 현행 소방 대응체계를 되짚고 앞으로의 산불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팔 소방청 차장,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과 대학 교수, 산불 전문가를 비롯하여 전국의 소방대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 이어 좌장인 류상일 동의대 교수 겸 국가위기관리학회장이‘산불발생의 양상과 소방 대응의 개선 과제’라는 제목으로 기조 연설을 했다. 우리나라 산불 대응의 과제로 산...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3월 의성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을 계기로, 산불 대응체계를 전면 재정비한 ‘경북형 소방중심 산불대응체계’를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장비 보강을 넘어 ▵조직 재설계 ▵전술 정비 ▵공중 진화 체계 확립 ▵전문화된 교육훈련 기반 마련 등 산불 대응 전 영역에 걸친 종합적인 대책을 담았다. 이는 강풍과 건조한 기후, 열악한 지형적 조건 속에서 빠르게 확산한 의성산불이 67명의 인명피해와 약 10만 헥타르의 산림 손실이라는 전례 없는 피해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
[칼럼 | 원종한] “등대에서 하루를 지낸다고?” 말만 들어도 설레고, 상상만으로도 낭만이 가득하다. 하지만 그런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 부산 가덕도에 위치한 유서 깊은 등대는 매년 극소수 인원만 추첨을 통해 숙박 체험의 문을 연다. 운 좋게도 그 기회를 우리 가족이 얻었고, 그 순간부터 특별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삼대가 함께한 빛의 여정 이번 여행은 단순히 바다로 떠난 여행이 아니었다. 70대 어머니 최옥례 여사, 고생 많았던 아내 정유미, 아들 현창이와 딸 라영, 형님 부부와 조카 예주까지 삼대가 함...
경찰청이 지난해 10월 14일 예산 60억 원을 투입해 경찰인재개발원에 구축한 경찰항공 모의비행 훈련장치가 올해 4월 17일 국토부의 지정검사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가장 높은 기준인 7등급을 받았다. 경찰인재개발원 경찰항공 모의비행훈련센터 관계자는 “3,000장에 달하는증빙 서류 준비와 하루 6시간 이상씩 훈련장치를 시험 운전하며 시스템 오류 여부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강화된 인증 기준을충족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특히, 이번 지정검사 통과로 인해모의비행 훈련장치를 통한 조종 훈련이 비행경...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24일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 경제의 최일선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해 온 꾸...
경주시는 23일 경주지역 건축사회와 ‘재난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내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화재·지진 등 재난으로 주택...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4일,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공공위원장 윤경희 청송군수, 민간위원장 이상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