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학술'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6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주시(시장 안재민)는 23일(금) 오전 상주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귀뚜라미문화재단 상주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인재를 지원하고 미래 주역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재민 상주시장과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을 비롯해 장학생 70명과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학생은 관내 각 학교장 및 읍면동장의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이날 귀뚜라미문화재단은 선발된 중·고·대학생 70명에게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이번 장...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학술세미나’가20일 영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명예도민석·박사과정 학습자와 관계자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이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학습자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캠퍼스 간 학술교류와 협력을 통해 평생학습의 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전문가 특강과 캠퍼스별 연구성과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김월용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노벨과학 해외학술교류 사업의 하나로 지난 17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6 오사카부 사이언스데이 국제학술교류’에 도내 과학중점학교 2개 팀이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천고등학교와 안동고등학교 학생들이 경북 대표로 참가해 각자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일본 학생들과 과학적 탐구 성과를 공유하며 국제학술교류의 폭을 넓혔다. 경북교육청은 오사카부교육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일 고등학교 간 국제학술교류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현재 경북의 과학고...
예천군(군수 안병윤) 예천박물관은 지15일(목) 예천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예천지역 인동장씨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열린 ‘2026년 예천박물관 역사 인물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역 역사 인물과 주요 문중을 조명하기 위해 개최된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조선 전기 예천에 정착해 학문과 충의의 가풍을 이어온 인동장씨의 발자취를 입향 시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폭넓게 살폈다. 이날 발표자와 토론자 7명을 비롯한 문중 관계자, 군민 등 참여자 100여 명은 ‘인동장씨의 성장과 예천 입향 과정, 그리고 그 후...
경찰대학(학장 직무대리 김기종)은 10월 15일 13:30 대학 내 세종대왕홀에서 ‘지능형 치안, 책임 있는 정의(正義): AI 시대 형사사법의 혁신과 통제’를 주제로 제16회 국제학술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찰대학 국제학술발표회(세미나)는 2011년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이래매년 이어져 온 행사로, 국내외 치안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세미나)에서는 한국·미국·중국·일본 4개국의 학자와 실무 전문가들이참여한 가운데, 인공...
경기도는 2026년 10월14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 마약퇴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단법인 경기도약사회 주관의 심포지엄은 마약류 오남용 예방과 회복 지원을 위한 정책적·학술적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마약 예방·치료·재활·회복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심포지엄의 주제는 ‘회복 자원으로서 회복 지원 공간의 역할 탐색’이다. 이미형 인하대학교 간호학과 명예교수가 ‘한국형 치료공동체(TC)로서의 의미와 비전’을, 김은실 남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글로벌중독재활상담학과 교수가 ...
▲ 마문대학교 표창 수상(좌. 국립순천대학교 김현덕 교수, 마문대학교 총장 언리비어리티) 국립순천대학교 물류학의 위상이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빛났다. 국내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대표적인 학자로 꼽히는 김현덕 교수가 우즈베키스탄 마문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명예교수에 임명되며 국립순천대학교의 국제적 명예를 드높였다. 김 교수는 지난 10월 10일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 소재 마문대학교 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 해운·항만·물류산업의 탈탄소화: 과제와 정책적 시사점’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진행했다. 한국의 친환경 해운정책과...
인공지능(AI)이 스포츠 현장에 들어오면서 기술을 어디까지 활용할 것인가의 문제와 함께, 그 과정에서 선수의 권리와 안전을 어떤 법적 기준으로 보호할 것인지가 새로운 스포츠법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정인 덕성여대 AI DynaInfo 연구소 학술연구교수가 오는 10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스포츠법학회 겸 제16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스포츠 분야의 AI 도입과 선수보호 문제를 법적 관점에서 다룬다. 박 교수의 발표 주제는 「스포츠 분야 AI 도입 현황과 스포츠법의 과제 ― 선수보호에 있어 법적 쟁점 ―」...
2005년 서울에서 ‘아시아 스포츠법의 과제’를 논의하며 출범한 한·중·일 스포츠법학계의 국제학술교류가 21년이 지난 올해 다시 서울에서 새로운 의제를 다룬다. 이번에는 스포츠 중재와 자율성뿐 아니라 온라인상의 선수 괴롭힘, 스포츠 조직의 거버넌스, 인공지능(AI) 도입과 선수보호 등 최근 스포츠 현장에서 부각되고 있는 법적 쟁점들이 주요 논의대상에 오른다. (사)한국스포츠엔터테인먼트법학회는 오는 10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파르나스타워 39층 법무법인 율촌 렉처홀에서 ‘제9회 아시아스포츠법학회...
영주시는 9월 29일 영주상공회의소에서 ‘2026 제4회 제민루 학술대회’를 열고, 제민루와 영주 의국의 역사적 가치와 향후 활용 방안을 살펴봤다. 제민루보존회(도유사 김교윤)가 주관한 이날 학술대회에는 관련 연구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발굴된 의학 자료의 의미부터 영주 의국의 역사적 위상과 복원 가능성, 전통 의학문화의 현대적 활용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나눴다. 영주 의국과 제민루는 조선시대 공립 지방의료기관으로 운영되며 지역민의 질병을 돌보고 약을 나누는 ‘제약구민’의 정신을 실천한 공간이다...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