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피난시설'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많은 인파가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달 20일부터 3월 9일까지 관내 숙박시설 36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조사·점검과 안전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군항제 대비 숙박시설 화재 안전 조사(사진/마산소방서) 진해군항제는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봄 축제로, 행사 동안 숙박시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안전한 숙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안전 조사 및 컨설팅을 추진했다. ...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관내 주요 숙박시설 44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숙박시설 화재 안전 조사(사진/의창소방서) 이번 화재 안전 조사는 군항제 동안 다수의 관광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숙박시설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숙박시설 화재 안전 조사(사진/의창소방서) 화재 안전 조사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비상구·피난통로...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오는 3월 27일 개최되는 제64회 진해군항제에대비하여 관내 25개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추진한다고밝혔다. 제64회 진해군항제에대비하여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사진/성산소방서) 이번 화재 안전 조사는 제64회 진해군항제의 개최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조사 내용은 ▲소방·피난시설 유지관리 및 비상구·통로 안전 확보 ▲객실별피난기구 사용 가능 여부 및 장...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11일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중점 관리대상물 중 의료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중점 관리대상물 중의료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사진/성산소방서) 이번 화재 안전 조사는 관계인 중심의 능동적이고 합리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설 명절에 대비해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재고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조사 내용은 ▲소방 계획서 및 소방 훈련·교육 결과기록부 확인▲소방시설 유지·관리및정상 작동 여부 확인 ▲방화구획 및 피난시설 유지·관리 실태...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2026년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주 이틀간(1월 21~22일) 도내 다중이용시설(문화‧집회시설, 사우나 등)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불시 단속(사진/경남소방본부) 단속 결과 109개소 중 7개소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주요 위반 내용은 ▲소방시설 고장 및 작동 불량 ▲건축물 무단(무허가) 증축 등이다. 소방본부는 시정명령과 함께 관련 기관에 통보 조치했으며,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했다. 다중이용시설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22일 함안 곶감 축제 행사장 합동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제15회 함안 곶감 축제행사장 합동점검(사진/함안소방서) 이번 합동점검은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함안 곶감 축제가 개최될 함안체육관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함안군을 비롯해 소방, 경찰, 전기 등 관계기관 관계자가 참여해 축제 행사장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행사장 내 동선 시각화 ▲진입로·계단 등에 대한 조명·시인성 확보 상태 ▲피난시설 및 대피로 장애 여부 ▲전기,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21일부터 2일간 설 명절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단속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단속(사진/함안소방서) 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로 화재 시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소방시설의 차단과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시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과 경종 차단 ▲소방펌프 등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및 계단 통로 등 피난로 확보 여부 등이 포함됐다. 특히 소방시설 전...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진주시 포레나 신진주 아파트를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사고를 계기로, 고층 공동주택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화재 안전 현장 지도 방문을 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포레나 신진주 아파트 현장 방문지도(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지도 방문은 고층아파트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 진주시 포레나 신진주 아파트 현장 방문지도(사진/경남소방본부) ...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28일 화재 위험이 커지는 가을철을 맞아 주택·아파트 화재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한 ‘우리 집 대피계획 세우기’ 실천을 당부했다. ‘우리 집 대피계획 세우기’는 주택·아파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화재 상황에 대비해 피난 행동 요령을 숙지하기 위한 것으로, 대피계획은 크게 ▲우리 집 피난 환경 조사 ▲사고 상황 설정 ▲대피계획 수립 등 3단계가 있다. 먼저 아파트·주택 내 피난시설과 대피로 등 피난 환경을 확인한 뒤, 우리 집을 기준으로 복도 화재, 실내 화재, 연기 확산 등 ...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으로예상하고, 화재 시 대피를 위한 통로인 비상구에 대하여 안전리의 중요성을 적극 강조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안전 점검(사진/성산소방서) 소방서에 따르면 비상구는 화재 발생 시 대피를 위해 마련된 출입구로 평소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편의를 위해 차단 또는 물건 적치 등의 불법행위가 빈번하다고 전했다.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는 ▲ 비상구 잠금·폐쇄 행위 ▲ 복도·계단 등 피난통로에 장애물 설치 ▲ 피난시...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
상주시는 올해 왕벚나무가 3월 29일부터 개화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의 도래를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왕벚나무는 대표적인 봄꽃 수종으로, 주요 도로변 등 도심 곳곳에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1일(수) 의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