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페스티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1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동아시아가 문화로 하나 되는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정신문화와 세계유산이 살아 숨 쉬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에서 5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문화 대장정에 들어간다.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라는 비전과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가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유와 성찰이 있는 정신문화 재미와 감동이 있는 놀이문화 이야기와 정성이 담긴 음식문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유산이라는 4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가 지역 청소년을 미래 글로벌 인문 리더로 키우기 위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글로벌 인문리더 양성 사업’일본 교류 활동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에는 지역 고등학생 40명이 참여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일본 교토와 오사카 일원을 방문, 대학 탐방과 현지 학생 교류,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전통에서 세계로, 통찰에서 미래로’라는 비전 아래 진행된 이번 교류 활동은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문화적 다양성...
안동시는 14일 안동댐 세계물포럼기념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SBS와 함께 대규모 복합 문화 축제인 ‘K-STAR RUN IN 안동’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안동댐 주변의 아름다운 수변 자원과 글로벌 K-POP 콘텐츠를 결합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오는 11월 7일 개최 예정인 ‘2026 SBS 런앤뮤직 페스티벌 in 안동’의 성공적 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에 영주시 클라우드컬처스(대표 조국원)의 ‘소백산예술촌’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영주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6억 원(연 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청년 주도의 지역 정착 프로그램과 문화·일자리 모델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 유출을 막고 외지 청년의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이산면 용상...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10개소를 선발하는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영주 청년단체인 ㈜클라우드컬처스와 봉화 청년기업인 ㈜사람과 초록,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청년의 유출방지와 외지청년 지역정착을 지원해 청년에게는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지역 살아보기, 일거리 실험, 청년 활동공간 조성, 주민교류 프로그램 등을 청년들 스스로 주도하고 기획‧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청년마을에는 3...
안동시는 오는 11일 한국문화테마파크 종루광장 일원에서 봄맞이 이벤트 ‘산성마을 봄의 노래’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봄기운 가득한 테마파크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에는 가수 박미영을 비롯해 맷돌, 청춘음악단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며 고고장구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공연과 함께 테마파크 곳곳에 만개한 다양한 봄꽃을 관람하며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익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비박(Bivouac)’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낭만이라는 콘셉트를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참가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2월 2일부터 2월 23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은 결과 무려 1,700여 팀이 신청했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60개 팀을 선정했다. 비박 페스티벌은 단...
한국육영학교 학부모회가 제19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인식개선 활동과 오티즘 페스티벌 부스 운영에 참여하며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시키는 행사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4월 1일 학부모회는 자녀 학급에서 보조교사의 역할을 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자폐성 장애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폐성 장애인의 행동 특성인 텐트럼과 멜트다운의 차이를 쉽게 설명하는 등 현장에서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공유되며 호평을 받았다....
울진군이 복지정책 분야와 지역 대표 특산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울진군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평생돌봄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대표 특산물인 ‘울진대게’도 농수축산물브랜드 대게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이번 ‘평생돌봄도시’ 수상은 태어난 순간부터 노후 그리고 삶의 마지막까지 군민의 생애 전주기를 촘촘히 책임지는 울진형 복지체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
포천시는 지난 2026년 3월 31일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2026년 제2회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외국인주민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시장님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 상황 안내를 비롯해 ‘2026년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 추진 관련 논의, 각국 공동체 자조모임 활성화 방안 등이 다뤄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