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통합예약시스템 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5,52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7일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민원실 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공무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관할 경찰서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로 진행되었다. 훈련은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관리자 적극 개입‧중재 시도 녹음 등 사전고지 후 증거 확보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및 다른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 비상대응반 현장...
안동시는 국제아동권리 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이 자신의권리를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도 존중할 수 있도록 ‘2026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0월 24일 고운마을돌봄터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관내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교육은 영화와 교육영상, 활동 교재 등을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다.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권리도함께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동들이...
예천군(군수 안병윤)은 지난 10월 26일(월) 예천박물관 주차장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 논두렁 전통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예천군지부(지부장 한해수)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예천초·동부초·남부초·용문초·감천초·지보초 등 6개 초등학교 학생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농요 배우기와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벼 베기·타작 체험, 대동놀이 등을 접하며 옛 농촌 생활을 경험했다. 특히 벼를 직접 베고 타작하는 과정을 통해 농사에 담긴 수고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경찰청(국가수사본부)은 10월 31일 1차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마무리하는즉시,11월 1일부터“반칙과 부당한 특권 엄정 단속, 지역 유착비리 발본색원”을 목표로한층 강화된 고강도 「지역 유착 5대 비리 특별단속」에 본격 돌입한다. 경찰은 지난 3월 4일부터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총 785건‧2,288명을 단속하여 지방공직자 등 1,094명의 비리 혐의를 밝혀 송치하였으며,그 중 31명을 구속하고 범죄수익 40억 원상당을 끝까지 추적해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하였다. 특히 7월에는 특별단속을 전면 확대 개편...
대한민국 경찰청은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 스캠 범죄 척결을 위해 범정부적역량을 결집하고 강력한 국제공조 작전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7일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경찰 협의체인 미국 국제경찰장협회(IACP) 연례 콘퍼런스의 초국가범죄 리더십 분야에서 기관상을 수상했다. 국제경찰장협회(IACP)는 매년 전 세계 치안 기관을 대상으로 모범적인 치안활동을 펼치고 국제 치안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관을 엄선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경찰청의 수상은 단순히 외교적 교류를 넘어, 현지 합동 단속부터 피의자 체포 및 대규모 국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서민경제와 법질서를 흔드는 교통사고 보험사기에대해 지난 6월 15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 약 4개월간 집중수사를 실시한 결과,총 2,045건을 적발하고, 911명을 검거(구속 12명)했다. 이번집중수사로 확인된 피해액은 총 75억 2,462만 원에 달한다. 국가수사본부는 이번 집중 수사기간 동안 상습성을 띤 조직적 보험사기 엄단에 수사력을 집중하였고, 일명 ‘손목치기’ 등 경미·반복적 범죄까지 폭넓게검거하였다. 범죄 유형을 분석하면, 우발적 사고를 가장하여 의도적으로 실제 사고를 ...
경찰청(범죄예방대응국)은 10월 26일(월) 치안 현장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며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을 살리거나 실효성 있는 보호조치 기반을구축한 경찰관 총 23명을 선정해 총 4,000만 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한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통상의 직무 수준을 넘어 특별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에게 그에 상응하는 포상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포상은 현장 경찰 중심의 ▴인명구조 분야(5건·1,400만 원)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보호조치 기반시설 확충 분야(7건·2,600만 원) 등 두 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 "...
경찰청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와 합동으로 2002년부터 2004년까지남미 공해상에서 마약밀매조직의 마약류를 운반한 혐의로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된 피의자 A씨(80대, 남)를 가나 당국의 강제 추방 절차를 통해 10월 20일 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원양어선 B호의 관리·감독 책임자로 승선해 남미 공해상에서마약밀매조직에 마약류(코카인 추정) 총 5,385kg(약 4조 8천억 원 상당)을 총 5차례에 걸쳐 운반하고, 그 대가로 운반비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시 A씨는 원양어선 ...
경찰대학(학장 직무대리 김기종)은 10월 23일(금) 인천송도컨벤시아 국제치안산업대전 1층 107호 회의실에서「지역맞춤형 자치경찰의 역할과 발전방향 공동 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세미나)는 경찰대학과 경찰대학 자치경찰발전연구원, 한국경찰연구학회,한국경찰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안전한 인천’을 위한 대응전략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지역별 치안수요와 시민의 안전 인식을 살펴보고, 이를 구체적인 자치경찰 정책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장일식 교수의 지도 아래 경찰대학생 7명이 2...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소장 장한주)는 10월 23일(금) 13시 30분 인천 송도컨벤시아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수사‧기소 분리에 따른 바람직한 경찰 수사체계의 방향」을 주제로 학술 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세미나)는 형사사법체계의 변화로 경찰 수사 책임성이 강화됨에 따라, 이에 걸맞은 수사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찰 관계자와 한국공안행정학회, 한국범죄학회 등 학계 전문가, 경찰수사 및 형사사법 분야 연구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하...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