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화)
'청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는 7월 11일(토) 오후 2시 서해구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울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과 관련하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 7호선 청라 연장사업의 공정 지연을 민선 9기의 가장중대한 현안 사항으로 인식하고,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상황을 공유함과 동시에 시 차원의 강력한 해결 의지를 밝히기 위해 최우선으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이용우 국회의원, 김교흥국회의원, 구재용 서해구청장, 지역구 시·구의원, 그리고 인천시 교통국...
보령시는 이색 피서지인 청라면 냉풍욕장이 지난 25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냉풍욕장은 폐탄광 갱도의 자연 대류현상을 활용한 친환경 피서시설로,지하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공기가 약200m길이의 갱도를 따라 흐르며 자연 에어컨 역할을 한다.갱도 내부 온도는 사계절 내내10~15℃를 유지해 한여름에는 외부 기온보다 최대20℃낮아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방문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정말 에어컨을 틀어놓은 것 같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는 등의 호평이...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청라사업소는 오는 20일 청라생태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청라 생태환경체험행사를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와 인천서구구립도서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인 체험부스는 ▲환경과학체험 ▲자원순환체험 ▲가족체험 등 3가지 테마로 나뉘어 총 14개 동이 운영된다. 특히 숲속 독서 공간인 '어디든 도서관'...
초대 영종구청장에 도전하는 손화정 예비후보가 영종의 도시 역할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국가급 전략을 발표했다. 손 예비후보는 “영종은 더 이상 서울로 가기 위해 잠시 거쳐 가는 ‘통로’가 아니다”라며, “대한민국에 발을 딛는 순간 축제가 시작되고 평화의 메시지를 결단하는 ‘국가의 첫 시작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순한 행사 유치를 넘어 대한민국의 입국 구조 자체를 재설계하는 ‘세계청년항공수도 거점 영종 구축 전략(안)’이 그 핵심이다. 손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과 국회 보좌진을 거치며 ...
견학 참가자들이 청라자원환경센터 홍보관에서 환경해설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청라사업소는 지난 11일 지역 사회의 핵심 리더인 통장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환경해설사 견학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순환시설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 현안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견학에는 삼산2동, 청라3동, 계양3동, 가정2동 등 4개 동 통장 150여 명이 5회...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영종 주민의 염원을 담아,제3연륙교의 합당한 명칭 선정을 위해 국가지명위원회에 재심의를 공식 청구하겠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22일 오후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영종·용유 지역 주민 등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제3연륙교 명칭 관련 주민-중구청 간담회’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12일 인천시 지명위원회가 영종과 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에 대한 명칭을‘청라하늘대교’로 재의결한 것과 관련해중구의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주민들의 뜻을 모으고자 마련된...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이 시민 참여형 지역축제에 환경교육 부스를 운영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청라호수공원과 인천대공원에서 열린 ‘제3회 Live Walk’와 ‘2025 인천역사문화길 축제’에 참가해 현장 중심의 체험형 환경교육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방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부터 종량제 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이 어떻게 처리되고,...
보령시는25일 남포면 옥동리에 위치한 남포향교와 주포면 보령리에 위치한 보령향교,오천면 교성리에 위치한 오천향교에서 추기 석전제를 가졌다. 석전제는 공자를 모신 문묘에서 선성·선현에게 지내는 제사로,음력2월과8월의 상정일에 행해져오고 있다. 남포향교 추기 석전대제에서는 김완집 원임 전교,보령향교는 김원배 현 전교,오천향교는 신병희 천북 노인회장이 초헌관으로 참배했다. 남포향교는 조선 태종13년(1413년)웅천 대천리에 건립돼 중종25년(1530년)현 위치로 이축됐으며,지난1997년8월31일 지방기념물 제111호로...
보령시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이색 피서지‘보령 냉풍욕장’을27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령 냉풍욕장은 지하 수백 미터까지 이어진 탄광 갱도에서 나오는 찬 공기가 더운 공기 쪽으로 밀려나오면서 발생하는 대류현상을 이용한 시설이다.관광객들은200m의 모의 갱도를 거닐며 지하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바람을 만끽할 수 있다. 냉풍욕장 내부는 연중10∼15℃의 항온을 유지한다.내부와 외부의 온도가 비슷한 봄·가을에는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여름철 무더위가 지속되면 밖의 ...
보령시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확산을 위해‘2024 보령 한달살기’의 가을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한달살기 참가자들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 7일에서 30일 동안 머물면서 자유롭게 관광지·지역문화예술·역사자원·지역축제 등을 체험하고, 개인 SNS 등에 보령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참여 대상은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사람을 제외한 만 18세 이상 1~2명으로 구성된 여행팀으로, 선정 규모는 20팀 내외이다. 선정된 팀에게 △숙박비는 1팀당 1박에 최대 5만 원 △부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제6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에서 본청 행정과 김철우 주무관이 시도교육청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
경상북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9억 5천만 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19억 원 규모의 식품로봇 실증 거점 구...
구미시는 2026년 7월 정기분(주택1기분, 건축물) 재산세 197,448건, 467억원을 부과·고지 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