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일)
'철강'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0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하 당선인)이 노인․장애인복지와 보훈에서부터 중소기업 지역경제에 이르기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중심의 민생 소통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박당선인은 지난 8일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 방문과 6․25 참전유공자 위문을 시작으로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데 이어,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포항상공회의소를 차례로 찾아 복지와 경제 현안을 두루 살폈다. 먼저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노인회장 박수복)에서는 노인회 임원들과 만나 어르신들의 건강과 돌봄, 사회참여 등 노인...
포항시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포항 문화예술팩토리에서 개최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전략 소통 주간’을 마무리하고 포항형 해양관광 미래 전략과 도시 브랜딩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전략 수립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일만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총사업비 1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은 관광과 문화, 해양레저를 융합한 포항의 미래 성장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 첫날 열린 행정협의회에는...
포항의 대표 관광명소인 스페이스워크가 누적 방문객 4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2021년 11월 개장한 스페이스워크 누적 입장객 수는 최근 396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개장 이후 약 4년 6개월 만의 성과로 현재 방문 추세를 감안하면 내달 초 400만 명 달성이 예상된다. 환호공원에 설치된 스페이스워크는 포스코가 117억 원을 투입해 제작·기부 채납한 체험형 철제 조형물이다. 가로 60m, 세로 57m, 높이 25m 규모에 총 길이 333m의 구조물 위를 직접 걸으며 영일만과 포항제철...
포항시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포항 문화예술팩토리에서 개최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전략 소통 주간’을 마무리하고 포항형 해양관광 미래 전략과 도시 브랜딩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전략 수립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일만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총사업비 1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은 관광과 문화, 해양레저를 융합한 포항의 미래 성장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 첫날 열린 행정협의회에는...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가 주말인 31일 오전 경산 집중유세에 이어, 오후에는 포항 죽도시장 앞에서 대규모 집중유세를 펼치며 동해안권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국민의힘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를 비롯해 김정재, 이상휘 국회의원과 지역 출마자들이 대거 참석해 원팀(One-Team)의 위용을 과시했다. 또한 홍문종 전 국회의원, 강선영 국회의원, 그리고 파키스탄 출신 귀화인 김강산 씨가 찬조연설자로 나서 포항의 발전과 보수우파의 압도적 승리를 호소했다. 단상에 오른 이철우 후보는 포항이 가...
포항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 유치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COP 유치를 위한 중장기 추진전략과 도시 차원의 실행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포항시 관련 부서와 경상북도 및 외부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인도의 COP33 유치 포기에 따른 국제 환경 변화와 정부 정책 방향을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포항시의 유치 가능성과 대응 전략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경쟁 도시와 차별화되는 ‘포항형 COP 추진 모델’과 단계별 실행 로드맵을 중점적...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와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가 포항 대도약을 위한 공동비전을 발표하고, 포항을 대한민국 환동해 미래경제수도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18일 오후 3시 박용선 선거사무소에서 ‘포항 대도약 공동 비전발표회’를 열고, “포항이 커져야 경북이 커지고, 포항이 세계로 나가야 경북이 세계로 나간다”며 국민의힘 원팀으로 포항 대도약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두 후보는 공동비전으로 영일만항과 신공항을 잇는 글로벌 물류경제도시 포항 철강을 더 강하게, 첨단산업을 더 크게 키우는 포항 청년이 떠나지 않...
포항시가 세계 제조혁신 분야 주요 인사들과 ‘2028 세계제조업포럼(World Manufacturing Forum)’ 포항 유치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시는 14일 세계제조업재단(World Manufacturing Foundation, 이하 WMF) 창립자이자 학술위원장인 마르코 타이쉬(Marco Taisch),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의 앤드류 쿠시악(Andrew Kusiak)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제조업의 미래와 국제협력 방향, 포항...
경상북도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봇)’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구미·포항의 산업 역량과 기술력을 국내 유수의 인공지능(AI) 기업들에게 집중 홍보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AI EXPO KOREA’는 국내 약 350개 인공지능 관련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
경상북도는 5월 6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원자력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AI·탄소중립 시대, SMR 생태계의 역할과 의미’를 주제로 경북 세션을 개최하고, 차세대 원자력 산업을 선도할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세션은 AI(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등과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소형모듈원전(SMR)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경북도가 추진 중인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산·학·연 전문가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션은 김무환 전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총장의 ...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