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지역 공동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3,59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가 열린다. △ ...
안동의 전통 민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1일 오전 대동무대에서 열린‘성황제’와 ‘서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의 포문을 연 성황제는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례로 지역의 안녕과 풍요는 물론 축제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신앙의 핵심 의례다. 대한경신연합회 안동시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성황제는 제물을 차리는 진설을 시작으로 부정거리, 천황거리, 뒷거리의 순서로 엄숙하게 거행됐다. 특히 성황제의 ‘천황거리’에는 배용수 안동시...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내건‘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축제 기간 내내 가동되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축제장 어디서나 민속문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축제장 전역을 누비는 ‘K-PLAY 유랑단’은 축제 기간 상시로 운영된다. 고려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시대별 캐릭터들이 곳곳에서 깜짝 등장해 관람객에게 먼저 다가가 놀이와 미션을 제안하고 게릴라 춤판을 벌이는 등 관람객과 쉬지 않고 소통하며‘움직이는...
△국민의힘경북도지사후보이철우,대구시장후보추경호 공동선언문 발표 (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캠프)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1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우파 결집을 위한 첫 공동 행보에 나서며 보수우파 결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 계승과 대구·경북 공동발전...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30일 안동체육관에서 선수단과 도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북 장애인스포츠의 최대 축제인 이번 대회는 21개 시·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시와 예천군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며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결과, 시부에서는 포항시가,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각각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경북...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가 대표 공약으로 ‘작은 학교 공동 캠퍼스와 지역 교육생태계 살리기’를 제시하고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도 경북 어디서나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경북형 지역 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경북교육이 직면한 가장 큰 현실적 과제 중 하나로 학령인구 감소를 꼽았다. 학생 수가 줄면서 작은 학교가 늘어나고 일부 지역에서는 학교 유지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지만 작은 학교를 단순히 없애거나 반대로 억지로 유지하는 방식만으로는 답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임종식 예비...
봉화군은 30일 베트남 박닌성 뜨선방에서 열린 ‘2026년 덴도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리 왕조의 역사와 전통을 함께 기리고 박닌성·뜨선방과의 우호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시홍 봉화군 부군수를 비롯한 봉화군 우호대표단이 참석하여 축제 개막을 축하하고 양 지역 간 오랜 역사적 인연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리태조 황제 즉위 1016주년이자 리태조 후손(화산이씨)이 고려에 정착한 지 800년을 맞이하는 해로 봉화군과 베트남 간 역사적 연결성을 재조명하는 해라는 점에서 그...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의 미래 100년을 결정지을‘안동 경제 대혈맥, 5대 교통축 건설’구상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구상은 단순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넘어 경북 북부권의 행정·산업 거점인 안동을 대한민국 사통팔달의 핵심 허브로 재설계하겠다는 권 에비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원도심과 신도시의 심리적 거리’를 없애는 결단이다. 권 예비후보는 상습 정체 구역인 국도 34호선(터미널~신도시 12km)을 6차로로 확장하고 국지도 79호선(막곡~신도시) 4차로 확장 및 직행로...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여성과 소상공인, 직장인, 농업인을 겨냥한 생활 안전망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민생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거창한 개발 담론보다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마주하는 생계와 돌봄, 소득 불안, 행정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공약들로 선거 막판 생활밀착형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권 예비후보가 제시한 핵심 공약은 여성 전용 행정 서비스 도입, 소상공인 장려수당 신설, 직장인 상병수당 도입, 농업인 기본수당 100만 원 지원 등이다. 각기 다른 계층을 겨냥한...
안동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3일 임동면 중평리에 위치한 임하호수상레저타운 일원에서 이용객과 주민들을 위한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임하호수상레저타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어린이날을 앞둔 일요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행사로는 온 가족이 머리를 맞대고 참여하는 가족 보드게임 대회와 우리나라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윷놀이 및 제기차기 그리고 투호 등 전통놀이 대회가 열린다. 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