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화)
'지역자활센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4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 주관‘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에서 도내 19개 지역자활센터 중 11개 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차별화된 자활사업의 운영 역량을 전국에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유형별 지역자활센터의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평가항목은 자활참여자 급여지급 건수 및 희망참여자 증감률, 자산형성 신규가입자 증감률 및 통장가입자 유지율, 자활사업단 매출액 증가폭 등 총 3개...
경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희근)는 지난 6월 30일 경주 중심상가 계림로93번길 9에서 프렌치레스토랑 사업단 ‘오르에’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오르에’는 프랑스어 'Or(황금)'와 'et(그리고)'를 조합한 이름으로, 지역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한 끼와 따뜻한 일상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 정희근 경주지역자활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사업단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시식에 참여하며 오르에의 출발을 축하했다. 오르에는...
예산군은 지난 19일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사기 진작과 정서적 힐링을 위해 태안군 일원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활근로 사업을 운영하는 예산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자활근로 참여 주민 50명과 기관 종사자 6명 등 총 56명이 참여했으며, 태안 국제 원예치유박람회 관람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 향상을 도모하고, 자활사업 참여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
예천군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홍보와 서비스 내실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최근 통합돌봄 특화 서비스 중 하나인 ‘청소‧방역 서비스’ 가 지원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실내 청소와 살균 방역이 꼼꼼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수행기관(경북예천지역자활센터)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관내 주요 의료기관인 예천권병원 경희요양병원, 경도요양병원을 방문해 퇴원 담당자와...
● 산업재해 예방·안전의식 강화 위해 법정 의무교육 진행… 80여 명 참여 ▲2026년 자활사업장 산업안전보건 교육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남광양지역자활센터는 22일 광양읍 보건소 교육장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과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2026년 자활사업장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들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산업안전보건 법정 의무교육(연 24시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교육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포항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이번 출범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추진된 것으로 기존의 분절적 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지역사회 중심으로 연계하는 새로운 돌봄체계 구축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합돌봄 추진 경과보고와 비전 선포, 관계기관 간 협력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포항형 통합돌봄의 출발을 알렸다. 포항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읍면동과 보건소, 의료·요양·복지기관 ...
△ 통합돌봄사업 관계 기간 간담회 개최 사진 : 영덕군 영덕군은 지난 12일 여성회관에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덕울진지사, 영덕복지재단, 영덕지역자활센터 등 관계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사업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간담회에는 △영덕형 통합 돌봄 추진체계 공유 △일상생활 돌봄 수행기관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재난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현장 대원의 건강·안전 확보와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해 '특수방화복 등 전문 세척 위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수방화복 등 전문 세척 위탁 사업'을 추진(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사업은 화재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염물질이 방화복에 남지 않도록 전문 세척을 통해 관리해 소방대원의 신체 보호와 유해 환경 노출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실시한 시범 사업 분석 결과, 전문 세척이 일반세탁보다 방화복 성능 유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
영주시의회 김화숙 의원(국민의힘, 휴천2동·휴천3동)은 9일 열린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과 폐현수막 재활용 정책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현수막이 관공서와 민간, 정당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 홍보 수단이지만 대부분 사용 후 폐기되는 대표적인 일회용 폐기물이라고 지적했다. 행정안전부·기후에너지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폐현수막 발생량은 5,408톤이며 이 가운데 재활용률은 3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 영주시에서...
포천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단 ‘오백국수’를 자활기업 ‘국수이야기(경기도 포천시 신읍길 7)’로 전환하고 지난 2026년 3월 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오백국수’는 그동안 포천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근로 경험을 제공해 왔다. 참여자들은 국수와 분식류를 중심으로 한 식품 판매와 매장 운영에 참여하며 조리 기술과 매장 관리,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 자립 역량을 키워왔다. 이 같은 경험과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오백국수’는 자활기업 ‘국수이야기’로 창업하게 되었으며,...
구미시는 27일 갑을구미재활병원에서 ‘구미+어린이재활센터’ 공식 개소식을 열고 지역 소아청소년 필수의료 체계 강화에 나섰다. 지난 3월운영을 시작한 센터는 6월말까지 누적 이용...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추천한 초등 선도교원 1,000명을 대상으로 총 5기에 걸...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동부청사와 포스코에서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13대 전반기 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