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지역'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5,03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부의장 배용한) 청년위원회(위원장 최우람)는 지난 26일 울릉도 도동소공원에서‘통일ON, 평화공존버스킹’ 행사를 개최했다. 경북지역 청년자문위원과 북향민이 주관한 이번행사는 울릉군민 및 관광객 300여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날 버스킹 공연은 울릉도 청소년으로 구성된‘울릉독도리난타’팀의 역동적인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울릉아리랑 전수자 황효숙의 ‘울릉아리랑 공연’과 북향민공연단‘통일메아리악단’의 무대가 이어지며 공연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
안동시는 국제아동권리 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이 자신의권리를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도 존중할 수 있도록 ‘2026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0월 24일 고운마을돌봄터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관내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교육은 영화와 교육영상, 활동 교재 등을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다.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권리도함께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동들이...
새마을문고 영주시지부(회장 이시경)는 28일 새마을선비회관 2층 강당에서 새마을문고 부산남구지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양 지부가 처음으로 공식적인 교류 관계를 맺고, 각 지역에서 쌓아온 독서문화 활동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지부는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 활동과 회원 간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앞으로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
영주시는 ‘2026년 서울시 지역연계형 중장년 창업 지원사업(넥스트로컬40+)’의 1단계 자원조사과정에서 영주 활동기업인 ‘주니어골든에이지’가 우수활동기업으로 선정돼 도약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넥스트로컬 40+’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층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자원조사 과정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참여도와 지역방문 횟수, 사업계획서 평가 등을 종합해 총 9개 우수활동기업을 선정했다...
경찰청(국가수사본부)은 10월 31일 1차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마무리하는즉시,11월 1일부터“반칙과 부당한 특권 엄정 단속, 지역 유착비리 발본색원”을 목표로한층 강화된 고강도 「지역 유착 5대 비리 특별단속」에 본격 돌입한다. 경찰은 지난 3월 4일부터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총 785건‧2,288명을 단속하여 지방공직자 등 1,094명의 비리 혐의를 밝혀 송치하였으며,그 중 31명을 구속하고 범죄수익 40억 원상당을 끝까지 추적해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하였다. 특히 7월에는 특별단속을 전면 확대 개편...
대한민국 경찰청은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 스캠 범죄 척결을 위해 범정부적역량을 결집하고 강력한 국제공조 작전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7일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경찰 협의체인 미국 국제경찰장협회(IACP) 연례 콘퍼런스의 초국가범죄 리더십 분야에서 기관상을 수상했다. 국제경찰장협회(IACP)는 매년 전 세계 치안 기관을 대상으로 모범적인 치안활동을 펼치고 국제 치안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관을 엄선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경찰청의 수상은 단순히 외교적 교류를 넘어, 현지 합동 단속부터 피의자 체포 및 대규모 국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서민경제와 법질서를 흔드는 교통사고 보험사기에대해 지난 6월 15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 약 4개월간 집중수사를 실시한 결과,총 2,045건을 적발하고, 911명을 검거(구속 12명)했다. 이번집중수사로 확인된 피해액은 총 75억 2,462만 원에 달한다. 국가수사본부는 이번 집중 수사기간 동안 상습성을 띤 조직적 보험사기 엄단에 수사력을 집중하였고, 일명 ‘손목치기’ 등 경미·반복적 범죄까지 폭넓게검거하였다. 범죄 유형을 분석하면, 우발적 사고를 가장하여 의도적으로 실제 사고를 ...
경찰청(범죄예방대응국)은 10월 26일(월) 치안 현장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며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을 살리거나 실효성 있는 보호조치 기반을구축한 경찰관 총 23명을 선정해 총 4,000만 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한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통상의 직무 수준을 넘어 특별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에게 그에 상응하는 포상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포상은 현장 경찰 중심의 ▴인명구조 분야(5건·1,400만 원)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보호조치 기반시설 확충 분야(7건·2,600만 원) 등 두 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 "...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핼러윈(10. 31.)을 맞아 10월 26일(월)부터 11월 1일(일)까지 전국 시도경찰청이 합동으로 유사 경찰제복․장비에 대한 제조․판매 및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유사 경찰제복․장비를 제조․판매하고 유통․사용하는 행위는 경찰관을 사칭하는 범죄에 악용되거나, 현장 경찰 치안활동에 혼란을 야기하여 국민에게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런 이유로 현행법(‘경찰제복및경찰장비규제에관한법률’)은 경찰공무원이아닌 일반인이 경찰제복이나 유사경찰제복 및 장비를 착용하거나 소지하는것...
경찰대학(학장 직무대리 김기종)은 10월 23일(금) 인천송도컨벤시아 국제치안산업대전 1층 107호 회의실에서「지역맞춤형 자치경찰의 역할과 발전방향 공동 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세미나)는 경찰대학과 경찰대학 자치경찰발전연구원, 한국경찰연구학회,한국경찰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안전한 인천’을 위한 대응전략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지역별 치안수요와 시민의 안전 인식을 살펴보고, 이를 구체적인 자치경찰 정책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장일식 교수의 지도 아래 경찰대학생 7명이 2...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