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저소득주민 자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1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주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의 하나로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300대와 전기화물차 80대 등 총 38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070만 원, 전기화물차는 대당 최대 2050만 원까지 지원된다. 청년 생애최초 구매자와 다자녀 가구, 농업인은 추가 보조금 지급 대상이며 특히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년을 맞아 초등교육을 출발점으로 영유아까지 아우르며, 가정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정서․학습․미래 역량을 균형 있게 담은 ‘2026 경상북도교육청 주요 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질문과 참여, 성장과 도전, 안정과 배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북형 교육모델’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실의 변화, 질문에서 시작하다 경북교육청이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6년 복지시책 추진 방향을 ‘든든복지 희망청송’으로 정하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군민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돌봄 정책과 주민밀착형 복지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우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을 통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무상교육 지원 대상을 4~5세 유아까지 확대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 급·간식비를 인상해 영유아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고, 부모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계획이다. ...
포천시가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소흘읍 태봉로216)’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며 시민들의 생활 밀착형 교육‧문화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두런두런’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포천시만의 차별화된 교육‧돌봄 플랫폼이다. 특히 직장인 학부모와 학생들의 생활 양식에 맞게 평일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층 ‘두런두런 라운지’는 평일 밤 10시까지 개방되어 시민 누구나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커...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자석 블록 교구 ‘맥포머스’를 활용한 놀이 중심 활동 프로그램을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보완하는 공공 돌봄 공간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양육 정보를 나누고 이웃 간 돌봄 관계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취지에 맞춰 가정과 연계 가능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돼, 일상 속 돌봄과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맥...
△보현자연수련원 조정숙,영천고등학교 고민성 장학금 기탁 (사진:영천시) 2026년 새해 영천의 교육 현장을 돌아보면 조용하지만 분명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그 변화의 시작에는 거창한 구호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정성이 있었다. 누군가의 작은 선택으로 시작된 기탁은 어느새 수백 명의 학생에게 닿아, 새로운 내일을 여는 기회가 됐다.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서 출발한 기탁은 하나의 흐름이 되어 장학사업으로 이어졌다.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과 단...
봉화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특성화서자녀들의 안정적인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의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이 겪는 언어 장벽, 자녀들의 기초학습, 다문화가족의 역량강화 등을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방문지도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초학습 지원 및 자녀 생활지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교육 지원사업과 언어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12세 이하의 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민선8기 공약 이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청송군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군은 산불피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한편,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안전망 확충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2026년 주요 사업으로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저출생과 전쟁 시즌2 브리핑 (사진:경상북도) 2024년 1월 지자체 최초로 경북도가 쏘아 올린 저출생과 전쟁은 인구 위기 대응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경북도의 선제적인 저출생 대응 모델은 타 지자체와 기업 등 민간단체로 확대되었고 2024년 6월 정부의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으로 연결됐다. 2025년 경주에서 개최된‘2025 APEC 정상회의’에선 회원국 지지 속에 인구구조 변화 대응 프레임워크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국민 인식도 ...
폭력 피해 이주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8월 군포시에 문을 연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가 운영6개월 만에 총1,705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는 폭력 위기 초기 접수부터 모국어 기반 심층상담,사례회의,법률·의료·쉼터·행정기관 연계,사후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단순 상담이 아니라 상담 초기부터 모국어 전문 상담원과 통·번역 지원이 개입해 피해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고,이주여성 당사자의 의사를 반영한 상담을 진행한다.다국어 상담은 베트남어,중국어,필리핀어,태국어,우즈베키스탄어,스페인어,...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포항시에 있는 (재)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포항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교육(중급과...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1월 29일(목)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이라는 2026년 군정운영 방향에 맞춰, 문화경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시장경제, 다채로운 문화관광」을 전략과제로 설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