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토)
'자치경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0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드론 기반 농촌순찰 치안 지원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정책과장을 비롯해 경북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장, 드론팀 및 연구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관계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을 활용한 농촌지역 범죄 예방, 순찰 및 응급상황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전국 최대 면적(18.3%), 최장 도로망(11.6%)·고속도로망(16.6%)을 보유한 경북의 지역 특성과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지역의 고질적인 ...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관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영덕과 포항에서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60여 명을 대상 ‘자치경찰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치경찰 심신치유 프로그램은 고강도 대민 업무와 현장 대응으로 지친 자치경찰관의 심신회복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도민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1일 차에 영덕에서 △ 배현주 원예 치유 강사와 함께하는 테라리움 체험(유리 용기 안에 흙, 이끼, 소형 식물 등 ...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6월 9일 구미 라마다호텔에서 ‘자치경찰사무 시군 네트워크 활성화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자치경찰제 실질화와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와 구미시, 경상북도경찰청, 구미경찰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치경찰제 실질화 정책 동향 공유, 자치경찰사무 우수사례 및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기관별 의견 등이 진행됐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국가경찰 ‧ 자치경찰 이원화(자치경찰제 실질화)의 정책 ...
5월 13일부터 10주간, 등·하교길 및 학원가 일대 ‘촘촘한 안전망’ 구축 【세종=주원장 기자】세종경찰청(청장 김홍근)과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택화)는 학생들의 생활권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학생 안전 특별 치안활동’을 오는 7월 22일까지 10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홍근 청장이 아름지구대 경찰관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이번 특별 치안활동은 학생들이 범죄와 각종 사고로부터 보호받을 수...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각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등과 협조하여 4월 20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2개월간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에 대해 집중단속을 한다. 이번 단속은 2023년 도입된 우회전 일시정지 제도를 현장에 안착시켜 우회전 사고에 특히 취약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다. 실제 ’25년 우회전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우회전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는 56.0%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 비중인 36.3%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회전 보행사망자 중 ...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보행자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등의보도 통행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단속장비를 개발하여, 3월 16일부터 전국5개소(서울 2, 수원 2, 울산 1)에서 시범운영을 추진한다. ※ 서울(영등포시장 교차로, 상봉역앞 교차로), 울산(병영사거리), 수원(수원시청앞 교차로, 수원 KCC 앞 교차 ‘보도 통행 단속장비’란 보행자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하여 보도 혹은 교통안전표지로 통행을 금지하고 있는 장소에 차량이 통행하는 경우, 차량의 번호판을 인식하여 단속 구역 내의 이동 동선을 추적·단속하는 장비이...
- 폭력, 무전취식 등 민생치안 관련 범죄 대폭 감소 -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경찰청(청장 한원호)과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택화)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 · 사고 없이 안정적인 치안 상황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112신고 일 평균 접수 건수는 110건으로 지난 설 102건 대비 7.8% 증가하였으나 지역경찰·기동순찰대·형사 등 가용경력을 취약 시간대 범죄 다발...
경기도가 최근 기승을 부리는공무원 사칭 사기’로부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법령 개정 건의와 자치경찰 협력체계 강화를 추진한다고2일 밝혔다.최근1년여 동안 경기도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는 모두60건에 달한다.이 가운데 실제 금전 피해가 발생한 사례는4건이며,피해액은 총1억2,110만 원에 이른다.사기범들은 나라장터 등 공개된 계약 정보를 미리 파악한 다음,공무원 명의를 사칭해 접근하는 수법을 주로 사용했다.위조된 명함을 보내 신뢰를 얻은 뒤 물품을 허위로 발주하거나 제3자 업체 물품을 대신 결제해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제360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를 열어 소관 실국 및 산하 출연기관에 대한‘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4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서는 지난 28일 본회의에서 의결된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한 현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위원들은 균형발전을 통한 성공적인 행정통합을 위한 실질적인 추진 계획과 향후 과제들을 면밀히 질의했다. 한편, 조례안 심의에서는‘경상북도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청정지역 조례 ...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교통단속장비(이하 무인단속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편도 3차로 이상을 단속할 수 있는 ‘다차로·회전식 단속장비’를 도입하는 등 운영 효율화 방안을추진한다. ※ (’19년)8,576대 → (’25년)28,780대, 약 236% 증가(민식이법 시행, ’20. 3.), 유지관리에 드는 위탁관리비도 91% 증가(’19년351억 → ’25년671억) ‘다차로 단속장비’란 편도 3차로 이상의 도로에서 최소 3개 차로를 인식·단속하는 장비이며, 이 장비에 팬틸트(회전 카메...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