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월)
'자율점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2026년 여름 휴가철 대비 화재 예방 대책(사진/경남소방본부)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도내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 취약 대상 398개소를 중심으로 ‘2026년 여름 휴가철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야영장, 다중이용시설,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이용객이 급증하고 폭염으로 인한 냉방기기 사용량 확대로 화재 위험성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화재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련됐다...
전통 사찰과 일반사찰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전통 사찰과 일반사찰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다수의 전통 사찰이 산림과 인접해 있어, 사찰 내부뿐만 아니라 인접 산림으로의 화재 확산 위험도 크다. 최근 5년간(2021~2025년) 전국 사찰 화재가 179건 발생했으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도 화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는 사찰 관계인의 사전 자율점검을 마...
영천시는 지난달 30일 읍·면·동 합동설계작업장에서 ‘2026년 시설공사 원가산정 및 맞춤형 감사사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읍·면·동에 배치된 시설직 공무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이 중 80%가 재직기간 5년 이하의 8~9급 공무원이다. 저연차 실무자들의 경험을 보완하기 위해 원가계산에 따른 예정가격 결정 방법, 시설공사 감사 반복 지적 사례금,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사례 등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실무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전통시장에 대한 자율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안전하기 좋은 날’은 매주 수요일마다 상인회와 소방서가 협업해 전통시장 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제도로,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자율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전통시장에 대한 자율안전관리체계를 구축(사진/창원소방본부)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상인들에게 화재 예방을 위한 자율점검을 독려하고,소방시설의 상시 점검 및 정상 작동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소방자동차의 신...
영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강당에서 ‘2026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실현 가능한 창의적인 시책을 조기에 발굴해 시정 운영에 반영하고 국·도비 확보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총 26개 부서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도시재생 △복지 △농업 △관광 활성화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시책이 제안됐다. 이 중 서면 심사를 통과한 6개 사업은 현장 발표를 통해 정책의 필요성과 효과성, 소요 예산 등을 설명하고 심사위원들과의 질...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추석 명절 동안 발생한 화재로 총 108명의 인명피해와 약 199.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거시설에서의 화재 비율이 27.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48.1%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26.5%)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일부터 ‘추석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의 주요 내용은 화재 안전 조사를 통한 위험 요소 사전...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화재 예방 대책 추진(사진/경남소방본부)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도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7일까지 화재취약시설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2025년 설 명절 대비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동안 발생한 화재는 총 217건이며, 8명의 사상자와 12억 4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있었다. 특히,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의 하루 평균 화재 건수는 10.33건으로, 전체 평균인 7.51건보다 약 37.5% 증가했다. 화재 발생 장소...
경상남도 소방본부에서는 올해 1월 31일 발생한 경북 문경의 식육가공업 공장 화재(소방공무원 2명 순직)와 유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한 달간 도내 식육가공업 공장을 대상으로 합동 화재 안전조사를 실시했 다고 밝혔다. 도내 식육가공업 공장 220곳에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을 발송하고, 소방안전 컨설팅을 통해 소방안전 의식을 함양했다. 그중 규모가 큰 13곳은 경남도 동물방역과 축산식품감시팀과 합동 조사를 했다. 이번 조사는 소방, 건축, 전기, 안전관리, 위생 등 분야별 안전 점검을 시행해 화재 위...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이하 소방본부장)이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16일 오전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만어사를 현장점검 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 엔데믹 선언으로 3년 4개월 만에 일상이 회복되면서 많은 도민이 방문하는 전통사찰에 대해 화재 안전성을 확보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만어사주지스님, 관계자들과 함께 종각, 대웅전, 산신각, 미륵전 등 사찰 곳곳을 둘러보면서 화재 취약 요인과 화재 예방에 관한 사항을 꼼꼼히 확인ㆍ지도했다. 또한 소방시설 사용법 및 초기...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오는 5월 8일부터 도내 사찰 1,804곳에 대해 화재안전조사 및 소방관서장 현장방문 안전컨설팅, 특별경계근무 등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경남에서 총 29건의 사찰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7억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원인별로 보면 전기적 요인이 8건(27.6%), 부주의가 6건(20.7%)로 가장 많았다. 전통사찰은 봉축행사에 따라 연등 설치를 비롯한 촛불·전기·가스 등의 화기사...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