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임산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0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청송군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센터장 현갑삼)는10일 ‘제3회 편의증진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무장애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9일, 청송읍 청송시장 및 13일, 현서면 장애인·노인경제자립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모두를 위한 편의시설, 함께 만드는 무장애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접근성과 이동권 보장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참여자들이 함께해 편의시설 확충의...
경주시보건소가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건강한 태교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경주시보건소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태교 요가교실은 임신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신체적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태아와의 교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근육 강화 요가와 골반 스트레칭, 호흡 조절, 마음챙김 명...
울진군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위기 대응을 위해 강력한 차량 부제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정부 에너지 수급 안정화 방침에 따른 것으로 공직사회의 솔선수범해 에너지 위기 의식을 확산하고 원유 소비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사무소 소속 전 직원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차량 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 날에, 짝수인 차량은 짝수 날에만 운행 및 청사 ...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채용하고 산부인과 정기 진료 를 지속 운영해 진료 공백 없이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3년간 복무한 소아청소년과 공중보건의사의 복무 만료와 신규 공중보건의 배정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 소아청소 년의 건강권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그동안 농어촌 지역 특성상 의료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전문 의 채용으로 소아청소년과 진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영유...
안동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먼저, ‘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안동시청을 비롯한 전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라 차량 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숫날에, 짝수인 차량은 짝숫날에만 운행할 수 있다. 4월 8일은 짝숫날로,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공영주차장에는 ‘차량 5부제’가 적용된다. 5부제는 요일별로 지정된 번호 끝자리 ...
영천시는 6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은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거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 다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와 농식품바우처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는 임산부당 상반기 20만원, 하반기 24만원 등 최대 44만원을 지원하며 유기농산물, 무농약 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 가공식품을 꾸러미 형태로 제공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산부...
진해군항제가 한창인 요즘, 진해구 일대에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축제 현장에는 떡, 어묵, 만두 등 음식들이 많아 급하게 먹거나 대화 중에 목에 걸릴 위험도 커지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는 이러한 축제 기간에 특히 음식물로 인한 기도 폐쇄 응급상황에 특히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이럴 때 신속하게 하임리히법(복부 밀어올리기 법)을 시행하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하임리히법은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어 꼭 숙지해야 할 응급처치법이다. 하임리히법은 환자의 뒤에 서서 양...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26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산불피해의 항구적인 복구와 재해재난의 예방, 최근 발발한 중동전쟁으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의 부흥을 주안점으로 두고 적절성과 효과성 여부에 대해 꼼꼼히 심사해 일반회계에서 총 6억 1,500만 원을 삭감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중‘안동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5건을 원안가결했고, 20...
안동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기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26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이 먼저 에너지 절약에 나서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안동시는 공공기관 공용 및 임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를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며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제로 운영한다.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차량은 해당 요일에 운행이...
안동시의회 김순중 의원(더불어민주당, 풍산·풍천·일직·남후)이 대표발의한‘안동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공중이용시설 접근성 증진에 관한 조례안’ (이하 “조례안”)이 26일 문화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재하는 공중이용시설 접근성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조례안의 제안설명을 통해“현행 법령은 일정 규모 미만 시설이나 법 제정 이전에 건설된 시설을 의무설치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어, 실제 생활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회장 양재경)가 경상북도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관내 경로당 4개소에 약 1,700만 ...
청송군 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화식)는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행복반찬 드리미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
경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이륜차 배달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플랫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