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금)
'인플루엔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6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오는 21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관내 위탁 병∙의원 12개소에서 우선 시작하여 2027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후 6개월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 순으로 실시하며 의료기관별로 접종대상자와 잔여 백신량이 달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접종기관 방문시 신분증은 공통 지참이며 울진군 자체 사업대상자(15세~64세)는 울진군 주민확인용 주민등록등(초)본을 필수 지참해야 한다. 국가무료예방접종대상인 생후 6개...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축종인 오리 조기출하 및 사육제한,농가에 철새 접근 차단을 위한 이동 유도반 운영,구제역 예방접종 관리 강화를 통한 높은 방어력 ...
지역 축산 방역을 책임지는 수의사단체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들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황병직)는 지난10일 영주시수의사협회와 선비벌꿀,㈜칠공사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각각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영주시수의사협회(회장 염홍주)는 장학금1,000만 원을 기탁했다.협회는2011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모두5차례에 걸쳐 총4,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평소에도 관내 공수의를 중심으로 가축전염병 예찰과 예방백신 ...
구미시가 감염병 유행 변화에 대응해 예방부터 감시, 대응, 홍보까지 아우르는 통합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해외 이동 증가와 계절별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선제 대응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감염병 발생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이후에도 의료기관 신고체계를 정비하고 감시망을 강화하는 등 대응 기반을 보완해 왔다. 역학조사반을 상시 운영하여 의심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조사와 방역조치가 가능하도록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
(사)대한산란계협회 포천지부(지부장 박승권)는 2026년 4월 23일(목), 포천시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활동에 헌신한 포천시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계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이후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대응해 온 공무원들의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장기간 이어진 방역 업무로 지친 현장 인력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다. (사)대한산란계협회 포천지부는 행사에서 계란을 전달하며 “방역 최일선에서...
봉화군이 도촌리 양계단지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초소를 2배로 늘리고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는 등 ‘철통 방역’에 나섰다. 군은 단지 내 수평 전파를 완벽히 차단하기 위해 기존 3개소였던 방역 초소를 6개소로 전격 확대했다. 구체적으로는 단지 출입구 통합초소(제1초소), 예방적 살처분 농가(제2초소), 발생 농가(제3초소)를 24시간 가동 체제로 운영하며 비발생 농장 인근에 배치된 제4~6초소는 주간 집중 방역을 전담한다. 이를 위해 매일 24명의 공무원이 현장에 고정 ...
경상북도의회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위원장 김홍구)는 2월 6일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농축산유통국과 농업기술원으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받은 뒤,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윤철남 부위원장(영양)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농업 분야 소외 가능성을 우려하며 농업예산이 축소되지 않도록 도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영양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경상북도만 농민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봉화군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영주시는 AI 사전 유입 차단을 위한 비상 방역체계에 돌입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8일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을 위한 축산관계시설 출입차량 방역소독 추진상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영주IC 인근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 해당 거점소독시설은 영주IC 인근에 설치돼 24시간 운영 중이며 축산차량은 이곳에서 소독을 완료한 후 소독필증을 발급받아 휴대한 뒤 농장에 출입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시는 인근 지역에서 AI 항원...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6일 봉화읍 도촌리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7일 오전 박현국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즉각적인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박현국 군수는 관련 부서장들로부터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고병원성 확진 판정 전이라도 최고 수준의 방역 조치를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박 군수는 “가축전염병은 초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
성주군은 29일 오후 4시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지정 의료 기관인 ‘덕산의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체계 표본감시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덕산의원’은 매주 내원 환자 중 이상의 발열, 기침, 인후통 증상을 보이는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현황을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고하게 된다. 수집된 데이터는 매주 분석되어 지역 내 인플루엔자 발생 양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데 활용된다. 이를 통해 감염병 유행 조기 파악 및 유행 기준 산출 등 과학적 방역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성주군 관계자는“이번 현판식은 지역...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