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토)
'인천국제공항'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손화정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최근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 관련 공항공사 통폐합 및 기능 분산 논의’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강력한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혔다. 손 구청장은 7일 입장문을 통해 “인천공항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항공·물류·관광 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국가 핵심 공공 인프라”라며 “특히 영종은 인천공항과 상생·발전을 함께 이뤄 온 운명공동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손 구청장은 “주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온 인천공항이 영종과 인천, 대한민국 발전의 주춧돌이 ...
영종구와 옹진군 북도면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인천영종경찰서가 7월 1일 개서식을 갖고 본격적인 치안활동과 대민업무를 시작했다. 인천영종경찰서는 이날 오전 11시 영종복합문화센터(찬들로 151)에서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손화정 영종구청장,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 주민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관서기 수여 ▲경과보고 ▲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기념사 ▲내빈 축사 ▲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기...
영종경찰서가 7월 1일 영종구 출범과 함께 문을 연다.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30일 영종경찰서 임시청사를 방문해 개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영종경찰서는 영종구청, 영종구의회와 함께 영종구 출범에 맞춰 업무를 시작한다. 본청사 완공 전까지는 임시청사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영종국제도시는 현재 인구 13만 명, 계획인구는 18만 명에 달하며, 인천국제공항 이용객까지 포함하면 치안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그러나 그동안 지역 내에는 지구대 2곳과 파출소 1곳만 운영돼 경찰 1...
영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8일 라오스 계절근로자 24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3차 입국은 지난 3월 12일 1차, 4월 10일 2차 입국에 이은 마지막 단체 입국이다. 이로써 당초 계획된 입국 일정이 마무리되며 농가 인력 부족 해소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날 오전 7시 인천공항에 도착한 근로자들은 영천시에서 준비한 버스를 이용해 영천으로 이동했으며 오후 2시에는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안정적인 정착과 근무 수칙 준수를 위한 범죄 예방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60명을 포함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80명이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의성군과 운영 농협이 캄보디아 현지를 직접 방문해 면접과 선발을 진행했으며, 농작업 숙련도와 성실성을 갖춘 우수 인력을 엄선해 확보했다. 이번에 입국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60명은 금...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공항을 단순한 교통시설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산업과 경제를 이끄는 성장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정책적 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가 차원의 기본계획과 지방자치단체의 실행 계획 체계를 통해 공항과 주변지역을 체계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세운 것이다. 특히 공...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유명인 출국 시 발생하는 공항 내 다중 운집과 관련해 지난 2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인천국제공항은 유명 연예인의 해외 활동이 증가하며, 출국 현장을 보기 위해 공항을 찾는 팬들이 몰리면서 혼잡이 반복되고 있다. 특히 출국 장면을 촬영하려는 인파가 일시에 집중되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번 점검은 이러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의 일환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인천 중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2025. 9. 3.(수) 전세기를 투입해 필리핀으로 도피한 피의자 49명(남 43명, 여 6명)을 국내로 일시에 강제 송환하였다. 이번 송환은 단일 국가에서 동시에 이뤄진 최대 규모의 해외 도피사범 송환으로, 국제공조를 통한 범죄 척결의 상징적 성과로 평가될 전망이다. 이번에 송환된 49명에는 보이스피싱 등 민생 경제범죄 사범 18명을 포함한 사기사범이 25명인 가운데 도박개장 등 사이버범죄 사범 17명, 특수상해 혐의를 받고 있는 관리 대상 조폭 1명 등 강력 사범 3명, 그밖에 횡령, 외...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5년 상반기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 78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2022년 필리핀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일부 농가는 대형 산불의 여파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포기하기도 했지만, 라오스 근로자 105명을 농가에 배치하였고, 필리핀 근로자도 4월 10일 1차 64명에 이어 이번 2차 78명까지 총 142명이 농가에 배치된다. 입국한 근로자...
인천경찰청은 4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시청, 중구청, 인천공항공사와 합동으로 인천국제공항 내 무등록 유상운송행위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우리나라의 첫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의 법질서를 확립하고, 범죄예방 등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택시 등록을 하지 않고, 렌트카나 자가용을 이용하여 유상으로 승객을 운송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러한 행위는 과다요금징수 등 사소한 문제에 그치지 않고, 강도 등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어 국민 안전...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15일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제46대 의성군수로 취임한 최유철 군수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언론인...
청송은 주왕산 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뛰어난 자연환경을 품은 청정 지역으로, 시원한 계곡과 폭포, 울창한 숲은 물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까지 두루 갖춰 가족, 연인...
경주 대표 전통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 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상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