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인명피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1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봄철 산행 인구 증가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경북지역 산악 안전사고 구조 건수는 총 2,779건으로 집계됐으며, 연평균 926건 수준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다. 2025년에는 사망 15명, 부상 141명 등 총 15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해 산악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봄철은 해빙기로 지반이 약해지고 낙엽과 습기로 인해 미끄러짐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낙상 및 추락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경북소방은 안전한 산행을...
창원소방본부는 제64회 군항제 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6일까지 11일간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대형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원소방본부는 축제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근접 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군항제 먹거리 장터 등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화재 취약지역 내 방치된 가연물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요 차량 정체...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4일 봄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악사고로 인한 구조활동 건수는 총 31,330건으로,특히 3월과 10월 동안 집계된 건수가 다른 기간보다 높게 나타났다. 봄철 산행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언 땅이 녹아 미끄러짐이나 추락 사고 위험이있으며, 지형 특성상 구조활동이 어려워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안전 수칙으로는 ▲지정된 등산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18일 법수면 두산에너빌리티에서 산업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 산업현장 근로자 소방안전교육(사진/함안소방서) 이번 교육은 봄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 약 80명을 대상으로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이론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등...
경상남도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김해지역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퇴직 공무원 사회공헌사업(화재 취약 실버 세대 안전지킴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해지역 독거노인 가정‘퇴직 공무원 사회공헌사업(화재 취약 실버 세대 안전지킴이)’추진(사진/경남소방본부) 경남소방본부는 퇴직 소방공무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 안전 서비스에 활용해 고령층의 화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매월 약 30가구씩 김해지역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올해 총 300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
경상남도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 119특수대응단은 16일 도내 국가중요시설 일원에서 산청소방서, 산청군청, 산청경찰서, 산청보건의료원, 군 화생방 대응 부대 등 5개 기관과 함께 대테러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가 중요시설 화생방 테러 훈련(사진/경남119특수구조단) 이번 훈련은 전력 공급 관련 중요시설을 대상으로 화생방 물질 살포를 동반한 복합 테러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통합 대응태세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훈...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차량 화재 시 초기대응을 위한 차량용 소화기 의무 비치를 집중하여 홍보한다고 6일 밝혔다. 차량 화재 진압 모습(사진/함안소방서) 2024년 12월 1일부터 5인승 이상 승용자동차에도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되면서 차량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소방시설 설치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차량용 소화기는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및 5인승 이상 승용자동차에 의무 비치해야 한다. 차량 화재는 엔진 과열, 전기 배선 합선, 교통사...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며 4일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해빙기 관련 안전사고는 총 612건에 달하며, 이 사고로 293명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았다. 해빙기(2~3월)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머금고 있는 수분의 양이 변해 흙의 결집력이 급격히 약해지는 시기다. 이 과정에서 바위나 흙이 쏟아져 내리는 낙석·...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최근 도내 종교시설과 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소방본부를 사칭해 ‘소방용 공기호흡기와 방열복 설치’를 강요하는 허위 공문이 유포되고 있다며 4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공문은 소방 관련 법령(위험물안전관리법 등) 을 근거로 들며 특정 소방장배를 기한 내 설치하라고 종용하고 있지만,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현행법상 공기호흡기는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하 역사나 백화점, 대형 병원 등에 설치되는 인명 구조 기구로, 일반적인 종교시설이나 어린이집은 법적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오는 4월 경남에서 열리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화재 안전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도내 숙박시설 점검(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조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이는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숙박시설 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 관리망을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지난 2월 25일부터 시작돼 3...
청송군은 지난 24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청송사과협회(회장 홍금식) 주관으로 ‘청송사과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사과 ...
경주시는 27일 시청 알천홀에서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년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인재 50명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상주시 모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숙)는 지난 26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