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2 (토)
'외국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39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주시는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철을 앞두고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에 들어가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지난 11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77명이 입국했으며 향후 나머지 인원도 순차적으로 입국해 하반기 총 112명이 지역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사과, 인삼, 생강 등 지역 주요 농작물 재배 농가에 순차적으로 배치돼 본격적인 수확철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게 된다. 농가 배치에 앞서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근로를 위해 근로조건, 임금 지급, 근로시간,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일(금)부터 12일(수)까지 3차례에 걸쳐 베트남 계절근로자 270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4차 입국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의 마지막 일정으로, 고추 등 주요 농작물의 수확기에 맞춰 부족한 농촌 일손을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면 영양군은 해외 지방정부와의 업무협약(MOU)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등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1,20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하게 된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고추를 비롯한 상추, 사과 등 주요 농작물의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가뭄 위기 고조와 폭염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농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정된 휴가를 반납하고 이날 긴급 대책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청송군에 가뭄 위기 단계가 발령되고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가뭄과 폭염에 대한 대응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히 소집됐으며, 군 실·과·원·소장과 읍·면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
김천시는 지난 21일 김천시가족센터 교육장에서 지역기반비자 희망이음사업의 일환인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교육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스리랑카, 네팔,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E-7-4R 및 E-9 비자 소지 외국인 근로자 80여 명이 참석해 한국어 학습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교육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가족센터장 인사, 김천시 인구정책과 담당 팀장의 사업 소개, 한국어교육 강사 소개, 희망이음사업 담당자의 센터 이용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
9일간 관광효과 24만 명, 경제적 파급효과 약 175억 원 추산 - 마지막 토요일 맨손잡이 전 회차 1,200매 반두잡이 800매 매진 기록…28년 축제 저력 입증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제28회 봉화은어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월 2일 내성천 특설무대에서 열린 폐막공연과 불꽃쇼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실내공간 확대와 새롭게 선보인 가족형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으면서 관광효과 24만 명, 경제적 파급효과 약 175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지만 냉방시...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7월 30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마포 용강노인복지관 등 치안현장을 방문하여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 시설·활동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케이(K)-문화 확산과 함께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른 선제적인 치안활동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보호하고, 여름철 무더위와 폭우 등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고령 보행자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재성 직무대행은 먼저 서울 삼성동 코엑스를 방문하...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난25일부터 26일까지 글로벌인플루언서 33명을 초청해 안동의 MICE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안동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국적의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의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 주요 SNS 채널 팔로워 수는 총 1,160만여 명에 이른다. 참가자들은 낙동강변에서 열린 ‘2026 안동 수(水)페스타’를 찾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안동 여름 축제의 열기를 만끽했다. 이어 도산...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종 2개 광역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 * ‘24년(157만), ’25년(197만), ‘26년 상반기(113만) ** 관광특구 : 일정 요건(연간 외국인 관광객 수 10만 명 이상 등)을 지닌 지역 이번 사업은 관광특구를 외국인 관광객 중심의 체류형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부가 처음 추진하는 국가 공모 사업으로, 선정 지역에는 2년간 총 60억(국 30, 지 30) 원의 사업비를 ...
경주가 세계인이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지원하는 문체부 공모사업이다. 선정에 따라 경주시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국비 30억원·지방비 30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관광특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풍부한 역사문화자원과 APEC 정상회의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
상주시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준비에 본격 나섰다. 상주시는 29일 상주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읍면동장, 담당팀장 및 담당자 등 72명이참석한가운데‘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2027년도수요조사 추진계획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민선 9기 시정 핵심과제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하...
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성주군월항면)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