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금)
'옹벽'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기도가 기상 악화로 인해 2026년 7월17일 오후8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2단계로 격상해 상황관리를 시작한다. 당초 도는 연휴기간 호우에 대비해 이날 오후 8시 비상 1단계 가동 예정이었으나 오전 11시 기상청 예보 등에 따라 단계를 격상했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저녁부터 19일까지 경기지역에 최대 300mm 이상의 올들어 가장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18일 자정부터 낮 사이 시간당 30~80mm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상 2단계에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노동안전지킴이가 지난 2026년 7 월 8일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가평군,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와 혹서기 안전 수칙 준수를 위한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야외 노동자들의 건강권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합동점검단은 포천 내촌면 경로당 신축공사 현장과 가평 조종면 어린이체험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혹서기 휴게 공간 상태와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캠페인을 벌였다. 점검단은 현장 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구미시는 19일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풍수해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은 물론 화재, 시설물 안전사고 등 사회재난 전반에 대한 분야별 대응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관련 실·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해 최근 기상 동향과 여름철 재난 취약요인을 공유하고, 부서별 재난안전관리 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해빙기 안전 점검 결과 구조적 위험 요인이 확인된 교육 시설 100곳을 대상으로 20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도내 교육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빙기 안전 점검에서 옹벽․절토사면․건축물 주요 구조부 등에서 미해소 지적 사항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위험도를 고려한 후속 조치로 추진된다. 특히 붕괴․전도․추락 등 중대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C등급 및 구조적 결함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점검을 시행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
성주군은 장마, 태풍 등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산사태 취약지역 집중 예방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점검대상은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348개소와 2025년 피해지 등이다. 성주군은 산림과 직원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등 전문 점검반을 편성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 배수 시설 상태: 산사태 발생의 주요 ...
영주시는 18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방 활동은 4월 3일까지 추진되며, 관내 공사장, 축대·옹벽, 급경사지, 강변 등 해빙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기온 상승으로 얼음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낙석, 붕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순찰 및 현장 확인을 강화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 지역 순찰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며 4일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해빙기 관련 안전사고는 총 612건에 달하며, 이 사고로 293명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았다. 해빙기(2~3월)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머금고 있는 수분의 양이 변해 흙의 결집력이 급격히 약해지는 시기다. 이 과정에서 바위나 흙이 쏟아져 내리는 낙석·...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4일 기온 상승으로 얼었던 땅과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서 관련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켜지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빙기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지반이 약해지면서 축대·옹벽 붕괴, 낙석, 도로 침하 등의 사고 위험이 커진다. 또한 얼음이 녹기 시작한 하천과 저수지에서는 빙판 붕괴로인한 수난 사고 발생 우려가 크다. 주요 안전 수칙으로는 ▲공사장 주변 접근 자제 및 위험 표지판 확인 ▲축대·옹벽 균열 및 지반 침하 발견 시 즉시 신고 ▲해빙기 빙판 위 출입 금지 등이 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겨울철 영하의 기온으로 인한 건설공사 시공품질 저하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8일 내렸던 동절기 공사 시공중지 명령을 3월 3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중지됐던 사업장이 동시에 재착공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내 절·성토 사면과 옹벽, 축대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영농철 이전에 농로·배수로·수리시설 등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우선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
구미시가 정부 지원에 한계가 있었던 미등록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기업·단체와 손잡고 맞춤형 후원에 나선다. 구미시는 9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안동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2026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에 참가해 세포배양산업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알리고 기업 유치 활동...
청송군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반짝이는 주방, 반가운 안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