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월)
'예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오출, 부녀회장 황양순)는 지난 9월 6일 오전 6시, 관내 소공원 등을 비롯하여 소천면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약 15명이 참여하였고,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현장에 나와 예초기로 도로변 잡초와 무성히 자란 덩굴을 정리하고, 소공원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와 가을철을 앞두고 지역을 오가는 주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도로 시야를 확보하고 쾌적한 마을 미관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아침 기온이...
농기계 전도 사고 현장(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7일 가을 수확 철과 성묘 철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농기계사고는 전도·끼임 사고를 비롯해 도로 운행 중 교통사고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부주의와 안전 수칙 미준수 등이 주요 사고 원인으로 꼽히며, 농기계 종류별로는 경운기, 트랙터, 예초기 관련 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띠·보호안경 등 보호장구 착용 ▲...
예산군은 예당호 전망대 주차장 인근에 조성한 백일홍이 본격적으로 개화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자칫 삭막해질 수 있는 주차장 인근 550㎡ 규모 토사부지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겨울철 청보리 보식에 이어 백일홍을 식재했으며, 현재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고 있다. 군은 백일홍 파종 이후 직접 인력과 자체 인력을 활용해 잡초 제거 등 예초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생육을 돕기 위해 비료를 살포하고 관수설비를 자체 제작해 해당 부지는 물론 착한농촌체험세상에도 물을 직접 분무하...
봉화군 춘양면 자율방재단은 12일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와 관광지 주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태백산 사고지와 한수정 일대에서 대대적인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풀과 덩굴류를 제거하여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야 확보를 통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초작업에는 자율방재단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예초기 등 작업 장비를 갖추고 태백산 사고지 진입로와 국가지정문화재인 한수정 주변을 구석구석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업·농촌의 기계화 영농 확산과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을 위해 청년농업인, 여성농업인, 예비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중점 교육과정으로 추진하는‘기계화영농사양성 교육’(45명),‘여성농업인 농업기계 교육’(50명)은 농업기술원과 시군 현장에서 기초이론(17%)과 현장실습(83%)이 이뤄진다. ‘기계화영농사양성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주로 이용되는 트랙터, 농업용 굴착기, 이앙기, 관리기, 이식기, 예초기, 농용엔진 등 15개 기종의 기계기초 이론에서부터 분해조립, 운전 조작, 점검 ...
● 생활권 녹지 체계적 관리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 양성 기대 ▲ 광양시청 전경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도시숲관리단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 시는 1월 14일 ‘2026년 도시숲관리단 근로자 채용 공고’를 발표하고, 도시숲과 주요 도로변 가로녹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인력 58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예초, 예초 보조, 제초, 전정, 전정 보조, 민원 처리 등 6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발된 근로자는...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성묘를 위한 벌초 작업 중 예초기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예초기 사고는 벌초 작업이 많은 추석 전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며, 사고가 발생하면 크게 다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예초기 안전 사용법은 ▲ 안면보호구, 보호안경, 무릎 보호대 등 보호장비 착용 ▲ 예초기 사용 전 칼날의 볼트 등 조임 상태 확인 ▲ 예초기 칼날에 보호덮개 장착 ▲ 작업 중인 사람과 15m 이상 안전거리 유지 등이다. 신원석 대응총괄과...
상주시 산림녹지과에서 2024년에 조성한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이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모범적인 유지관리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학생 중심의 유지관리 체계 확립 상주시청 산림녹지과에서 발주하여 지난해 7월 준공된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은 수목 2,555주와 지피식물 7,440본이 식재된 700㎡ 규모의 녹지 공간으로, 학생들의 체험형 환경교육과 교과 연계 학습을위해조성되었다. 이후 현재까지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참여로 관리 상태가 우수하고 유지되고 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가능...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본격적인 하계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도민들에게 벌 쏘임 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예초 작업 중 발견한 벌집 제거(사진/경남소방본부) 최근 4년간(2021~2024년) 경상남도 내 벌 쏘임 사고는 연평균 631건 발생했으며, 특히 7~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내 발견한 벌집(사진/경남소방본부) 벌에 쏘이게 되면 통증, 부종 등 비교적 가벼운 증상은 물론,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스(전신 알레르기 반응) 등 치명적...
남동구자원봉사센터와 남동구자율방범연합대는 손을 맞잡고7월 12일(토), 지역정비사업 일환으로남동체육관 일대 및 서창2지구 진입로 주변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 활동을 실시 했다 이날 진행된 환경정화 활동에는 ‘예초기와 빗자루 부대’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25명의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과 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본격적인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매진했다. 대원들은 예초기와 빗자루, 쓰레기봉투 등을 활용해 무성하게 자란 풀과 쓰레기를 제거하며 도로변과 인도 주변을 말끔하게 정비...
즐겁게 놀고 함께 배우는 행복유치원 감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명규)은 9월 4일(금)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보호자와 함께하는 기차여행’을 실시하였다. 이번 ...
영양군 보건소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생명존...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지난 8월 21일부터 단촌면 세촌2리, 단밀면 낙정2리, 안사면 만리2리 등 안전 꽃피움 마을 3개소에서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안전 환경을 살펴보고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