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예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업·농촌의 기계화 영농 확산과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을 위해 청년농업인, 여성농업인, 예비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중점 교육과정으로 추진하는‘기계화영농사양성 교육’(45명),‘여성농업인 농업기계 교육’(50명)은 농업기술원과 시군 현장에서 기초이론(17%)과 현장실습(83%)이 이뤄진다. ‘기계화영농사양성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주로 이용되는 트랙터, 농업용 굴착기, 이앙기, 관리기, 이식기, 예초기, 농용엔진 등 15개 기종의 기계기초 이론에서부터 분해조립, 운전 조작, 점검 ...
● 생활권 녹지 체계적 관리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 양성 기대 ▲ 광양시청 전경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도시숲관리단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 시는 1월 14일 ‘2026년 도시숲관리단 근로자 채용 공고’를 발표하고, 도시숲과 주요 도로변 가로녹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인력 58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예초, 예초 보조, 제초, 전정, 전정 보조, 민원 처리 등 6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발된 근로자는...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성묘를 위한 벌초 작업 중 예초기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예초기 사고는 벌초 작업이 많은 추석 전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며, 사고가 발생하면 크게 다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예초기 안전 사용법은 ▲ 안면보호구, 보호안경, 무릎 보호대 등 보호장비 착용 ▲ 예초기 사용 전 칼날의 볼트 등 조임 상태 확인 ▲ 예초기 칼날에 보호덮개 장착 ▲ 작업 중인 사람과 15m 이상 안전거리 유지 등이다. 신원석 대응총괄과...
상주시 산림녹지과에서 2024년에 조성한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이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모범적인 유지관리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학생 중심의 유지관리 체계 확립 상주시청 산림녹지과에서 발주하여 지난해 7월 준공된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은 수목 2,555주와 지피식물 7,440본이 식재된 700㎡ 규모의 녹지 공간으로, 학생들의 체험형 환경교육과 교과 연계 학습을위해조성되었다. 이후 현재까지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참여로 관리 상태가 우수하고 유지되고 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가능...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본격적인 하계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도민들에게 벌 쏘임 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예초 작업 중 발견한 벌집 제거(사진/경남소방본부) 최근 4년간(2021~2024년) 경상남도 내 벌 쏘임 사고는 연평균 631건 발생했으며, 특히 7~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내 발견한 벌집(사진/경남소방본부) 벌에 쏘이게 되면 통증, 부종 등 비교적 가벼운 증상은 물론,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스(전신 알레르기 반응) 등 치명적...
남동구자원봉사센터와 남동구자율방범연합대는 손을 맞잡고7월 12일(토), 지역정비사업 일환으로남동체육관 일대 및 서창2지구 진입로 주변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 활동을 실시 했다 이날 진행된 환경정화 활동에는 ‘예초기와 빗자루 부대’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25명의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과 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본격적인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매진했다. 대원들은 예초기와 빗자루, 쓰레기봉투 등을 활용해 무성하게 자란 풀과 쓰레기를 제거하며 도로변과 인도 주변을 말끔하게 정비...
김천시 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채욱, 부녀회장 나계월)는 지난 5일 새마을협의회 회원 35명과 함께 남면 지역 내 3개 권역(초곡리, 운남리, 오봉리) 총 15km 이면도로에 운전자 시야 확보와 불법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비를 위한 풀베기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사전 안전교육을 마친 후 예초기 등을 동원해 도로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도로변 일대에 방치된 폐비닐 등 쓰레기를 수거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임채욱 협의회장과 나계월 부녀회장은 “무더위 폭...
고성군 대가면 농기구사고(사진/경남소방본부) - 최근 5년간 농기계 사고 가을철에 32.8% 발생(521건 중 171건)- 가을 수확철 농기계 사고 빈번…농기계 사용 안전 수칙 준수 필요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가을철 수확을 위한 농기계 사용이 늘면서 농기계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 출동통계(창원포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농기계 사고 총 521건 중 가을철에 발생한 농기계 사고는 전체 사고의 32.8%인 171건으로 확인되었다.구 분총계1월2월3월4월5월6월7월...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 중 예초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고 밝혔다. 예초기 안전사고 주요 원인은 작업 중 날에 베이거나 날이 돌, 나무 등에 부딪히면서 튀어 상해를 입는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예초기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 안면보호구, 안전화, 장갑 등 보호 장비 착용 ▲ 사용 전 칼날 볼트 잠금 상태 확인 ▲ 펄럭이는 큰 옷 입지 않기 ▲ 작업 중인 사람과 15미터 이상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장우영 대응총괄과장은 “벌...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3일 추석 벌초·성묘 시기를 맞아 예초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예초기 사고는 추석 전 벌초 작업이 많은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으로, 안전 수칙을 준수해 사고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예초기 안전사고 수칙으로는 ▲안면 보호대, 보안경 착용하기 ▲긴팔, 긴바지, 진동방지 장갑 착용하기 ▲무릎보호대, 안전화 착용하기 ▲작업하는 15m 이내 접근금지 ▲예초기 사용 시 돌, 나뭇가지 조심 ▲칼날 이물질은 반드시 동력 차단 후 실시하...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친환경 건설기계로의 전환을 위하여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Tier-1 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제고와 탄소중립 실현 재해 없는 건강한 산림생태계 구축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림복지·휴양 가치 증진 특색 있는 경...
경주시는 지난 12일 오후 4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간담회를 개최하고, 재난 대응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