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영종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제물포구와 영종구가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지난 14일 ‘영종구문화원’이 신축 원사에서 개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영종 문화의 새 출발을 알렸다. 영종구문화원은 과거 ‘인천문화원’을 전신으로 하여 2003년 ‘인천중구문화원’으로 변경된 이래 오랜 시간 지역 문화의 뿌리를 든든히 지켜온 유서 깊은 기관으로, 올해 7월 1일부로 ‘영종구문화원’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또 한 번의 역사적인 도약에 나서게 되었다. 새롭게 문을 연 영종구문화원은 인천광역시 영종구 영종대로 327번길 8, 2층...
올해 7월 1일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과 함께 취임한 손화정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이 열린 공간에서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대화하는 구민 소통 행보를 시작한다.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영종지역 6개 동을 순회하며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3주(21일)간 집중적으로 구정 현안을 점검해 온 손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과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한 공개 소통의 자리이다. 손 ...
천혜의 해양경관으로 여름철 관광명소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수도권 대표 휴양지 인천 영종구 해수욕장이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한창이다.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7일 각 해수욕장 번영회 주관으로 ‘2026년도 을왕리·왕산·하나개 해수욕장 개장식’이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구의원, 해수욕장 번영회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개장식은 올해 이른 폭염에 대비해 지난 6월 20일 일제 개장한 관내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주민·상인과 관계기관이 합심해 관...
손화정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최근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 관련 공항공사 통폐합 및 기능 분산 논의’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강력한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혔다. 손 구청장은 7일 입장문을 통해 “인천공항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항공·물류·관광 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국가 핵심 공공 인프라”라며 “특히 영종은 인천공항과 상생·발전을 함께 이뤄 온 운명공동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손 구청장은 “주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온 인천공항이 영종과 인천, 대한민국 발전의 주춧돌이 ...
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이 6일 오후 영종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구민 중심의 현장 자치분권 시대를 열기 위한 집행부-의회 간의 긴밀한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개원식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올해 7월 1일 ‘영종구’와 함께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의회’의 역사적인 개원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구민과 함께 소통·화합하는 장을 열고자 마련된 행사다. 개원식에 함께한 손화정 구청장은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거대한 변화와 구민들의 염원과 기대 속에 마침내 영종구의회가 첫발...
영종구와 옹진군 북도면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인천영종경찰서가 7월 1일 개서식을 갖고 본격적인 치안활동과 대민업무를 시작했다. 인천영종경찰서는 이날 오전 11시 영종복합문화센터(찬들로 151)에서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손화정 영종구청장,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 주민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관서기 수여 ▲경과보고 ▲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기념사 ▲내빈 축사 ▲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기...
영종구 출범과 함께 7월 1일 공식 취임한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영종의 백년대계를 설계하라는 구민의 준엄한 명을 받들어, 14만 구민과 함께 대한민국 공항경제수도 영종을 완성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이날 오후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는 구민, 시·구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 국민의례, 취임 선서, 취임사 순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영종구의 역사적인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취임식은 “보여주기식 화려함 대신 구민을 위한 내실을 선택하...
영종경찰서가 7월 1일 영종구 출범과 함께 문을 연다.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30일 영종경찰서 임시청사를 방문해 개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영종경찰서는 영종구청, 영종구의회와 함께 영종구 출범에 맞춰 업무를 시작한다. 본청사 완공 전까지는 임시청사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영종국제도시는 현재 인구 13만 명, 계획인구는 18만 명에 달하며, 인천국제공항 이용객까지 포함하면 치안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그러나 그동안 지역 내에는 지구대 2곳과 파출소 1곳만 운영돼 경찰 1...
더불어민주당 손화정 후보가 경선을 통과해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최종 후보로 선출되며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손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택은 단순한 지지가 아니라, 신설 영종구의 미래를 제대로 설계하라는 구민 여러분의 엄중한 명령”이라며 본선 압승을 향한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경선 종료, 민주당은 하나”… ‘용광로 원팀’ 대통합 선언손 후보는 무엇보다 당내 결집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그는 함께 경선을 치른 태동원·강원모·박광운·홍인성 예비후보를 향해 “네 분의 결단과 헌신, 열정과 경험은 모두 영종의 ...
초대 영종구청장에 도전하는 손화정 예비후보가 영종의 도시 역할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국가급 전략을 발표했다. 손 예비후보는 “영종은 더 이상 서울로 가기 위해 잠시 거쳐 가는 ‘통로’가 아니다”라며, “대한민국에 발을 딛는 순간 축제가 시작되고 평화의 메시지를 결단하는 ‘국가의 첫 시작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순한 행사 유치를 넘어 대한민국의 입국 구조 자체를 재설계하는 ‘세계청년항공수도 거점 영종 구축 전략(안)’이 그 핵심이다. 손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과 국회 보좌진을 거치며 ...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