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여수·광양항의 전략적'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0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안동시는 19일 시청 소통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산림 전문가, 임업단체, 주민 대표, 경상북도 및 산림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안동산불 산림복구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산불 피해 산림의 체계적인 복원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산림복구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을 수행 중인 우탄숲복원생태연구소, 한국종합기술, 서영엔지니어링은 그간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피해지역의...
영주시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토론과 논의 중심의 내실 있는 업무보고를 추진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2025년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신규 시책, 부서별 역점 과제, 전략적 판단이 필요한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사업은 서면 보고로 대체하고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의견 교환을 이어갈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각 ...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2026년 1월16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2차관과 면담을 갖고,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철도사업의 정부정책 반영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김대순 부지사는 이날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경기도 신청사업 전체 반영,경원선 경기북부 구간(앙주~연천)운행횟수 확대,철도지하화 통합계획 종합계획에 경기도 노선 반영 건의 등5건을 핵심 현안으로 제시했다.특히 김 부지사는 수도권 출·퇴근 시간 단축 및 주요거점1시간 경제권 연결을 위한 철도망의 전략적 확대 필요성에 대해 ...
● 광주·전남 통합 시대,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축 ● LNG·에너지 기반 갖춘 북극항로 최적지 부각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을 국가 전략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투자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발표하고,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전략적 역할과 국가 차원의 대응 ...
의성군의회는 7일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의 장기 지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국가 책임에 기반한 조속한 사업 추진과 편입지역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김원석 의원이 대표로 맡아 발표했으며 의성군의회의 일치된 입장을 담고 있다. 의성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대구경북신공항은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핵심 국책사업이자, 대구·경북의 산업지도를 바꾸고 국가 물류 경쟁력을 강화할 전략적 인프라”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공항 사업비 미확보로 인해 사업...
대한민국 전통 증류주인 안동소주가 2026 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중국 유력 주류 유통사와 미화 140만 달러(한화 2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한․중 간 실질적 교역 확대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목표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 공식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양국의 주요 기업과 바이어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명인안동소주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호 박재서 명인이 설립해 3대째 가업을 이어가는 100년 기업이다. 가문의 500년 전통과 장인 정신을 ...
안동시는 8일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선포식은 전국체육대회 유치 추진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안동시의 체육 인프라와 대회 개최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과 함께 성공 유치 의지를 다지며 범시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치 준비상황 보고, 유치 기원 결의문 낭독, 축사와 선포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유치 기원 퍼포먼스와 구호 제창, 기...
안동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시정의 방향을 설정하고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세우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국정과제 대응, 대형 산불 피해 복구 및 지원, 대구․경북 신공항 시대 준비, 민선 8기 안동시장 공약 이행, 도시 브랜딩 구축 등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며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이라는 시정 비전의 실질적 토대를 다졌다. 단순한 사업 추진을 넘어 행정 전반의 흐름을 조율하고 우리 시가 나아갈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2025년의 출발...
안동시는 2025년을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 기업도시의 원년’으로 삼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구조 마련에 속도를 높였다. 1년간 기업 투자 확대와 신산업 기반 강화,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한 결과 안동은 기업이 찾는 도시․일자리가 늘어나는 도시로 확실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올해 안동에는 총 21개 기업이 1,613억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으며 27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다. 또한 안동시는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도 주력해 8개 기업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 1,459억 원의 투자유치 ...
경상북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5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영남권 공동발전 신이니셔티브 등 5대 도정방향으로 ‘살맛 나는 경북시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025년은‘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변화와 혁신의 길을 만들어 왔다는 평가와 함께 경주 에이펙(APEC)의 역대급 성공, 산불 피해극복과‘산불 특별법’제정, 철강산업 재도약 기반 마련 등에 협력해 준 도민과 22개 시군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2026년 경북도는 전략적 기획을 통해 앞으로의 10년, 10...
□ 존경하는 국민과 시·도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방은 소멸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 이에 정부가 ‘수도권 중심 ...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이번 달 19일부터 실내체육관 신관, 구관에서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동계 합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숙훈련은 2004 아테네 올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