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안전사고'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02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창원소방본부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화재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제64회 진해군항제 시민 안전을 위해 숙박시설 화재 안전 조사(사진/경남소방본부) 소방서 안전지도팀 2개 반 5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는 2월 20일(금)부터 3월 6일(금)까지 약 2주간 진행되었으며, 관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와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조사에서는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전원·밸브) 차단 여부 △소방 안전관리자의 업무 이행 상황 △피난 및 방...
안동시산림조합(조합장 이명우)이 산림 현장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안전 실천 행보에 나섰다. 안동시산림조합은 지난 26일 오전 10시 안동시산림조합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산업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산림기술자 및 기능인, 현장 근로자, 건설기계 협력종사자 등 약 60명이 참석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은 산림 사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근로자들의 실무 대응 능력을 ...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영주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도시 조성에 나섰다. 영주시는 5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영주시를 비롯한 6개 유관기관과 ‘The 안전한 영주 만들기’ 협약을 체결하고 이어 영주역 광장에서 범시민 합동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협약은 교통사고·화재·범죄·자살·생활안전·감염병 등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개선하고 시민 참여 중심의 예방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일 기관 중심의 대응을 넘어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분과위원회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에 앞서 각 자치단체들의 입장을 듣는 마무리 단계 과정이다.실무진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장이 예타 분과위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사안의 중요성과 통과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획예산처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김포골드라인의 혼...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방 활동은 4월 3일까지 추진되며, 관내 공사장, 축대·옹벽, 급경사지, 강변 등 해빙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기온 상승으로 얼음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낙석, 붕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순찰 및 현장 확인을 강화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 지역 순찰 ...
경기도는 2026년3월5일부터 도내 민자도로3곳과6개 시군의 비관리청 도로공사 현장9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점검은 경기도 도로정책과와 시군,공공기관,민자사업자 및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사항으로는공사장 내 사면보호 조치 및 토사유출,낙석 발생 여부,주변 지반 세굴 활동,침하 발생,굴착 단부 출입금지 조치,건설장비,중량물 자재 적치 여부 등이다. 점검 대상은일산대교,제3경인고속화도로,서수원~의왕간고속화도로의 민자도로 주요 시설물과 비관리청 도로공사가 진행중인9개 현장...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며 4일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해빙기 관련 안전사고는 총 612건에 달하며, 이 사고로 293명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았다. 해빙기(2~3월)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머금고 있는 수분의 양이 변해 흙의 결집력이 급격히 약해지는 시기다. 이 과정에서 바위나 흙이 쏟아져 내리는 낙석·...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4일 기온 상승으로 얼었던 땅과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서 관련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켜지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빙기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지반이 약해지면서 축대·옹벽 붕괴, 낙석, 도로 침하 등의 사고 위험이 커진다. 또한 얼음이 녹기 시작한 하천과 저수지에서는 빙판 붕괴로인한 수난 사고 발생 우려가 크다. 주요 안전 수칙으로는 ▲공사장 주변 접근 자제 및 위험 표지판 확인 ▲축대·옹벽 균열 및 지반 침하 발견 시 즉시 신고 ▲해빙기 빙판 위 출입 금지 등이 있다...
문경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팀은 지난 28일부터 2월 9일까지 문경시청년봉사단, 흥덕종합사회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점촌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점촌1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민·관 협력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사업은 점촌1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 가구는 주택 내.외부에 물건을 장기간 쌓아두고 청소와 정리정돈이 이루어지지 않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질병과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주거 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관계 기관들은...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겨울철 영하의 기온으로 인한 건설공사 시공품질 저하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8일 내렸던 동절기 공사 시공중지 명령을 3월 3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중지됐던 사업장이 동시에 재착공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내 절·성토 사면과 옹벽, 축대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영농철 이전에 농로·배수로·수리시설 등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우선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송군협의회(회장 신선희)는 6일 청송군청 제1회의실에서 권영문 청송부군수와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외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추진한 외서면 문화교실 개관식이 5일(목) 오후 2시에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하여 지역...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7일 지역 내 미곡종합처리장(RPC) 관계자와 쌀 생산농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眞쌀의 품질관리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