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쓰레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35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김장호 구미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구미시는 정성현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본격 전환한다. 정 권한대행은 선거 국면 속에서도 민생과 재난·안전, 주요 현안사업부터 쓰레기 수거, 도로 관리, 대중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까지 빈틈없이 챙기며,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방침이다. 구미시는 8일 정 권한대행 주재로 시의 전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현안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중동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지역경제와 민생 영향, 시...
대덕면은 지난 4월 5일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감시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야간단속반을 편성하여 오후 9시까지 단속 역량을 집중 투입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주요 취약지와 묘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대폭 강화하고, 유품·쓰레기·농산 폐기물 소각 행위를 엄격히 단속했다. 이와 함께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산불 예방 문안 인사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 밀착형 예방 활동을 병행했으며, 청명&mi...
● 4월 4~6일 특별대책기간 운영… 전 공무원 비상근무·취약지역 집중 단속 ● 불법 소각 무관용 원칙 적용… “시민 참여와 협조가 산불 예방의 핵심” ▲ 산불조심 미니 현수막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산불 위험이 높아지자 광양시가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성묘객과 입산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건조한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광양시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태세를...
정쟁 대신 민생 '세종을 에너지 절약 1번지로' 【세종=주원장 기자】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2일 오후 선거운동을 위해 나성동 선거사무소에서 세종시 호수공원까지 2km 구간을 도보로 이동했다. 민주당이 선포한 ‘전 당원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동참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예비후보는 거리를 걸으면서 시민들에게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
예천군 환경단체가 2일 제64회 경북도민체전 개최를 하루 앞두고 호명읍 성화 봉송 구간 일대에 ‘쓰담달리기’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26일 예천읍 성화 봉송 구간 ‘쓰담달리기’에 이은 두 번째 행보로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재기),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종수), 환경실천연합회(회장 안성식) 회원 80여 명 및 예천군 환경관리과와 호명읍 직원 2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성화 봉송 주요 노선을 따라 이동하며 도로변과 인근 생활권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
안동시의회 김순중 의원은 1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폐기물 인계·반입 관리 강화 및 농경지 환경 보호를 위한 ‘폐기물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고 폐기물 인계·반입 단계 관리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순중 의원은“폐기물 관리가 사후 대응에 머물 경우 농촌이 쓰레기 처리장으로 전락하고 지방소멸을 앞당길 수 있는 만큼, 반입 단계부터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폐기물 반입 과정에서의 관리 공백으로 인해 농경지를 포함한 환경 ...
경산시는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전국적인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경산시는 종량제봉투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종량제봉투 원자재 공급 차질이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해 지난달 3차례에 걸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공문 발송 등으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수시로 재고량을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업체는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1차 75만 매, 2차 46만 매를 공급했고 4월에는 총 170만 매 이상을 시중에 공급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사재기가 없다면...
경북도가 봄철 대형 산불 재난 예방을 위해 3월 28일(토) 09시부터 ‘전국 산불재난 위기대응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림청은 3월26일 15시를 기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 전국이 건조한 가운데 기온이 상승하고 맑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1주(3.19.~3.25.)간 산불이 36건 발생하는 등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대형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산불 재난이 발생하였을 때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산림청이 지난 26일 오후 3시를 기해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산불 방지를 위한 전방위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기경보 상향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 상승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의성군은 산림녹지과를 비롯한 전 부서 인력의 6분의 1 이상을 비상대기시키는 등 초동 진화 태세를 강화했다. 아울러 산불 취약 지역에 감시원과 진화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순찰을...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자생단체와 마을 주민들 200여 명이 참여해 ‘새봄맞이 릴레이 쓰담 데이’ 환경정비를 전개하여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환경정비는 생활개선회가 첫 주자로 시작해 자연보호협의회, 의용소방대, 새마을남녀협의회, 자유총연맹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웠던 주요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아포읍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감천과 연봉천 등 하천 제방을 비롯해 아포대로 주변에 ...
△ 문경시 당협 방문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예비후보(사진:이철우후캠프)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8일 오후 상주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문경으로 이동해 지역민들...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이병래 후보가 생활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도시 재구성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생활권중심도시 남동을 위한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로, 행정구...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 기간 동안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가동하며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통합 대응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군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