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시민의 안전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20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문경시는 식품공중위생분야에서 친절서비스 실천으로 2025년 하반기‘Yes문경 친절우수업소’10개소(음식점4, 미용업 2, 이용업 1, 숙박업 2, 목욕장업 1)를 선정했다. ‘Yes문경 친절우수업소’는 음식점, 미용업, 이용업, 숙박업, 목욕장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을 대상으로 서비스 태도와 고객 응대 수준, 시설 관리 상태, 위생 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했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공정성을 높였다. 선정된 업소에는 표창패와 함께 표지판을 수여해 친절우수업소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생활 속 친절 문...
경기도내31개 시군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도는 2026년 2월6일 오후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도민 불편 최소화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돌입했다.기상청에 따르면6일 오전10시 기준 경기북부8개 시군에는 한파경보,그외23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확대 발표됐다.특히 오는8일까지 도내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10도 이하(경기북부 내륙 영하15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복지·상수도등6개 반13개 부서가...
설 연휴 응급환자 이송 대책 강화 추진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하여 구급 활동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 인구 증가와 명절 음식 섭취, 한파 등으로 인한 응급 상황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기간 구급 출동 건수는 868건이며, 431명을 이송하였다. 하루 출동 건수는 144건으로 2024년 대비 3건(2.0%) 감소하였고, 이송 인원은 72명으로 4명...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6일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과 구급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비응급 환자의 119 신고 자제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에 따르면 단순 치통·감기 환자, 생체징후가안정된 타박상 환자, 술에 취한 사람 등은 비응급 환자로 분류된다. 현행법상 구급대원은 비응급 환자의 구급 요청을 거절할 수 있으나, 신고 접수 단계에서 통화만으로 응급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시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중요하다. 응급성이 낮은 환자의 잦은 신고로 심정지, ...
안동시는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고령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결핵 신규 환자 수는 2022년 2만여 명에서 2024년 1만 7000여 명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층에 집중돼 있어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안동시는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협력해 이동형 X-선 검진 차량을 운영하며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경로당과 ...
안동시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실시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9억 4000만 원을 모금하며 사랑의 온도 134℃를 기록했다. 안동시의 이번 목표액은 7억 원으로 2025년 의성 산불 등으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기업․기관․단체․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이어졌고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영주시는 조직 전반에 청렴과 친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를 지속 추진하고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의 청렴 메시지를 지난 4일 청내 방송을 통해 송출했다. 엄 권한대행은 청렴 메시지를 통해 “청렴이란 소통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조직문화 속에서 매 순간의 태도에서 시작되는 아주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보이지 않는 청렴이 바로 설 때 시민의 신뢰도 안정적으로 쌓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는 지난해 10월 기관장을 시작으로 간부공무원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온 내부 소통...
영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제2기 로컬100’에 무섬마을과 외나무다리가 최종 선정됐다. ‘로컬100’은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우리나라 대표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해 대국민 홍보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제2기 로컬100’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집중 홍보되며, 선정된 문화자원은 인증 현판 제공, 안내책자 발행, 민간 협업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국내외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까지 9일간 제29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첫 회기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4건, 동의안 1건, 보고 1건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반려식물문화 조성 및 지원 조례안’(손성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이 발의되어 있다. 김병기 의장은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가다듬...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충청권'과'호남권'의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국회에 제출된 양 지역의 통합 특별법안에서 미묘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발견돼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대표 발의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과「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을 정밀 분석한 결과,두 법안 모두 파격적인 권한 이양을 담고 있으나'특례의 강도'면에서 광주·전남 법안이 특정 분야에서 더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으로 나타...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상무)는 전국 소방학교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반 ‘산림화재 현장지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9일부터 1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새 학년 새 학기 준비에 앞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따스함으로 다가가는 한글책임교육’ 도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