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시민단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2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항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시환경정책위원회’를 열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녹색환경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 환경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포항시환경정책위원회는 환경보전계획 수립과 주요 환경현안에 대한 심의·자문을 수행하는 기구로, 시 환경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원과 환경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들이 참석해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항환경학교 이전 운영,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회장 조용춘)는 지난 2026년 2월 27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 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용춘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과 업무협약 체결 기관 관계자, (사)공정평화통일국민연대 포천시지회 및 기후위기 포천시민행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1부 정기회의에서는 지역 내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 건의와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으며,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2부 행사에서는 지역 시민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전풍림)는 지난 11일 소회의실에서 특별위원회 위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영주시의 대기배출시설 설치허가 취소 처분에 불복해 업체 측인 (주)바이원이 제기한 행정소송이 본격화됨에 따라 그간의 추진 경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토론에서는 (주)바이원 측의 행정소송 진행 경과, 영주시의 법적 대응 방향, 집행부와 시민 간 정보 공유 및 소통 체계 ...
지난 2026년 2월 18일(수) 대전현충원 홍범도 장군 묘소에서 열린 행사에서 참배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 이남하 사진작가 겸 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 사진크기는 150*69.56으로 편집) 지난 2월 18일(수) 대전 유성구 갑동에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20개 시민단체 회원과 개인자격 주권자 등 33인이 “우리 모든 국민이 후손 없는 무후(無後) 독립투사 제주(祭主)”라고 선언하면서 홍범도 장군과 후손 없는 광복군 17위 선열께 각각 설 차례를 드리는 추모계승행사를 개최했다. 정오부터 시작된...
“당진시, 선거법 위반 공무원 변호사비 대납”…시민단체, 경찰에 엄정 수사 촉구 당진지역 시민단체인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당진시 고위공직자와 관련 공무원들에 대한 변호사비를 당진시 예산으로 지원했다며 경찰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다.비상행동은 “개인의 형사 책임 문제를 시민 세금으로 방어한 것은 명백한 공금 유용”이라며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선거법 위반 고발, 검찰·경찰로 이첩…이제 본격 수사 단계” 비상행동은 지난 2025년 7월 22일 충남도선...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2월 11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2026 대한민국 유권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직능인·경제인·자영업·소상공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선출직 공직자와 사회공헌 인사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은 국회의원을 비롯해 광역·기초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각급 선출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기초의원 수상자는 전국에서 총 22명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광명시의회에서는 안성환 의원이 유권자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열리고 있으며...
하승수 변호사 강연 “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하승수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 주최, 27일 화요일 당진 문화공감터에서 열렸다.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이 주관하는 인문학 콘서트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이 오는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7시,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연은 우리 사회의 구조적 변화와 개혁을 촉구해 온 하승수 변호사를 초청하여, 현재 대한민국이 마주한 위기를 진단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
경기도 '김포 향산 도시 개발'의 시작은 약 3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업초기 시행사는 중소업체 였던 유진종합건설(대표 심주섭)이었다. 시행사인 유진종합건설은 이 사업의 공동사업자로 한국최대의 건설사인 '현대건설'과 5:5의 사업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결과는 27년간 158억원이라는 거액을 쏟아붓고 대기업인 현대 건설의 조직적 범죄와 국가 시스템의 붕괴로 파산, 반면에 대기업인 현대 건설은 중소업체인 시행사 '유진종합건설'을 배제 하고 사업을 완공해 막대한 부당이익을 취했다. 처음부터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계약인양...
지난 12월 1일(월)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단체들이 남북평화정책 관련 성명서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사진제공 : 장성하 사진작가 겸 중추사 상임운영위원) 지난 월요일(12.1) 낮 2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중추사’(한반도 중립화를 추진하는 사람들) 등 11개 시민단체 회원 약 17명이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평화정책을 적극 지지함과 동시에 몇 가지 한계를 지적하면서 보완책을 함께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일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중추사는 “현 정부가 자주와 통일의 첫 걸음으로 남북교류, ...
안동시는 6일부터 8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World Humanistic Cities Network, WHCN)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총회에는 18개국 37개 도시 및 기관 대표단 100여 명을 포함해 500여 명이 참석 인문가치를 중심에 둔 새로운 국제도시협력 플랫폼의 출범을 공식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총회는 WHCN 헌장 선포, 기조강연, 시장 대담 등으로 구성됐고, 정책세션에서는 14개 도시가 시민 중심 공간 조성, 포용과 다양성, 복지․교육, 회복력 있는 ...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이병래 후보가 생활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도시 재구성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생활권중심도시 남동을 위한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로, 행정구...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 기간 동안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가동하며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통합 대응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군은 안...
영양군에서는 4월 8일(수)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정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심의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