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소방력'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6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청명·한식 기간 중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지휘관 중심 지휘 체계 확립 먼저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 지휘 체계를 강화한다. 관서장은 상시 지휘 선상에 대기하며 지휘 공백을 차단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비상 연락 점검을 해 즉각적인 출동 태세를 상시 유지한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언론 대응을 위해 상황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방침...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칠원읍에서 열린 칠원 고을 줄다리기 행사 동안 안전관리 활동과 체험형 교육을 병행하며 축제 지원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칠원 고을 줄다리기 행사 기간 안전관리 활동과 체험형 교육(사진/함안소방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많은 방문객이 몰린 가운데, 소방서는 행사장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행사장 인근에는 소방 인력과 장비를 근접 배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대비했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
안동소방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2일 18시부터 3월 4일 0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기간에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풍등 날리기 등 불을 사용하는야외행사가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기상 여건이 겹칠 경우 대형 화재나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커진다. 특히 지난 2009년 경남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 당시, 갑작스러운 역풍에 불이 번져 사망 7명, 부상 81명이발생한 사례처럼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에 안동소방서는 ...
창원소방본부는 정월대보름(3월 2일~4일) 기간 동안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소방차 근접 배치(사진/창원소방본부) 최근 5년간 정월대보름 특별 경계근무 기간 중 화재는 22건, 지난해에는 5건이 발생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 시기에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풍등 날리기 등 불과 관련된 야외 행사가 집중적으로 열려 산불 등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안전관리 소홀로 인해 사고 발생 우려가 켜짐에 따라...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설 명절 연휴를 맞이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하여 대형 재난을예방하고, 유사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현장 대응 태세를 구축·운영할 방침이다. 이번 특별경계 근무는 소방청이 시범 운영하는 ‘특별경계 근무 발령 및 조치 기준’에 따라 1~3단계 중 2단계로 운영된다. 주요 추진 사항은 ▲ 화재취약지역 현장 안전 점검 및 위험 요인 사전 제거 ▲ 소방관...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부터 19일까지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 근무 기간에는 소방 인력 198명과 소방펌프차 등 장비 54대를 투입해 지역 내 화재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긴급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산림 인접 시설물과 전통 사찰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터미널·철도 역사 등 다중 운집 예상 장소에 소방력을 근접 배치해 초기 응급처치 대응도강화할 방침이다. 강종태 서장은 “이번 특별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연휴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터미널·전통시장 소방차 전진 배치(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근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1만 3천5백여 명의 인력과 소방차랑 731대가 24시간 즉시 출동할 수 있는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춘다. 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귀성객과 인파가 몰리는 주요 터미널과 기차역, 전통시장 등 도내 ...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시민이 안전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 근무를 한다고 밝혔다. 소방차량 야간순찰(사진/창원소방본부) 특별경계 근무 기간은 △성탄절(12월 24~26일) △연말연시(12월 31일~1월 4일)로, 이 기간 창원소방본부는 전 소방력을 비상 대응 태세로 유지한다. 이번 특별경계 근무의 주요 목표는 화재취약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지휘관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초기 소방력을 집중함으로써 대형 화재로의 확산을 방지하는 데 있다. 특히, 연휴 기간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휴일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 차량 전통시장 근접 배치(사진/경남소방본부) 특히 대형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 커지는 시기에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 역량을 집중한다. 소방 차량 전통시장 근접 배치(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성탄절 및 연말연시 특별 경계근무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12월 31일부터 다음 해 1월 4일까지 총 8일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해...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16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소재 소노벨 제주리조트에서 열린 소방청 주관 ‘2025년 전국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개선 사례 발표대회’에서 전국 3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 전국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등 개선 사례 발표대회(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발표대회는 긴급구조통제단의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하고 시도 간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개최됐으며, 소방청과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 담당자 등 약 110명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
상주시는 올해 왕벚나무가 3월 29일부터 개화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의 도래를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왕벚나무는 대표적인 봄꽃 수종으로, 주요 도로변 등 도심 곳곳에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1일(수) 의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