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월)
'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36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충남의 오색 찬란한 섬들이 세계의 예술을 품는 ‘섬비엔날레’가 개막 300일을 앞두고 뼈대를 속속 드러내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8일 도청 지하 1층 로비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디-데이(D-day) 전광판 제막식’을 열고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도와 보령시가 주최하고, 조직위가 주관하는 섬비엔날레는 내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 간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를 주제로 펼친다...
영주시는 영주호 일대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가족 참여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2026 영주댐 바로알기’를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주관하며 영주댐과 영주호의 가치와 지역의 우수한 생태·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어린이 중심 체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또한 지난해 4회 운영에서 올해 10회로 확대해 더 많은 가족들이 영주의...
영주시가 단순 관광지 방문을 넘어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주시 주요 음식점과 카페들이 티맵, 카카오맵, 네이버맵 등 온라인 지도 플랫폼 이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지도 플랫폼에 게시된 영주 지역 음식점·카페 이용자 반응을 보면, 주요 관광지 인근 업소를 중심으로 만족도 높은 후기와 방문 경험 공유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관광지를 둘러본 뒤 지역 카페와 음식점을 함께 찾는 체류...
영주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이하 아빠단)’이 관사골 일대에서 지역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올해 7기를 맞은 아빠단은 ‘우리 동네 탐험대(UDT)’를 주제로 영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아빠와 자녀가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 생생국가유산 사업’과 연계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 가족들은 마을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관사골 곳곳을 둘러...
안동시는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한중일 협력의 날(TCS Day)’행사에 참가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사업과 안동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널리 알렸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CS)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TCS 설립 15주년과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개최됐으며 외교부, 주한 중국․일본 대사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CNTO), 일본정부관광국(JNTO) 등 한․중․일 문화교류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안동시는 이날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4년 동안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올 민선9기의 새로운 도약을 빈틈없이 준비하고,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민생·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김 지사는 2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도정 주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민선 8기 4년은 여러분과 함께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라는 것을 증명해 온 보람차고 값진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모두발언을 통해 공직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 김 지사는 “변화의 주역은 바로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이다. 남다른 책임감과 창의성, 열정으로 1,420만...
인사모,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지지 선언… “인천의 새로운 도약 이끌 적임자” [검경합동신문 정수현 기자] 5월 29일 오전 10시, 인천 시민공원 인근에 위치한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인천을 사랑하는 모임(인사모)’ 회원들이 박찬대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하며 인천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인사모 박태갑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박찬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조택상 인천 중구·강화·옹진 지역위원장, 최종욱 인사모 계양구 회장, 안병옥 인천지...
영주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30분,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무섬마을에서 조선시대 전통혼례를 재현하는 ‘외나무다리 건너 시집오는 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무섬마을의 전통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무섬마을의 상징인 외나무다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전통 혼례복을 입은 신부가 가마를 타고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이색 행렬...
안동시 소천권태호음악관은 오는 29일 오후 7시 음악관 연주홀에서 기획공연 ‘이혜림 Piano Recita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아주르 블루(Azure Blue)’처럼 맑고 깊은 피아노 선율을 통해 시민에게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피아니스트 이혜림은 섬세한 표현력과 풍부한 음악적 해석을 바탕으로 푸른 바다의 생명력이 솟구치듯 청량하고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리사이틀은 피아노가 지닌 맑고 투명한 음색을 통해 관객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사단법인 국가무형유산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이하 보존회)는 19일 한일정상회담을 위해 안동을 방문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국가무형유산 ‘안동포’로 제작한 홑이불을 선물로 전달했다. 안동포는 대마 재배부터 삼굿, 베짜기 등 여러 공정을 거쳐 완성되는 전통 직물로 섬세한 손기술과 오랜 시간이 필요한 고유의 무형유산이다. 이번에 전달된 안동포 홑이불은 임방호 보존회장의 모친이 전통 방식으로 직접 길쌈해 직조한 안동포를 활용해, 경상북도 김연호 명장이 홑이불로 제작한 작품이다. 전통 방식으로 짠 안동포에 장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일 본청 회의실에서 ‘제1차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이행점검 회의’와 ‘제1회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고, 반부패․청렴정책 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환경교육주간 및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영양군 어린이들의 환경의식 함양을 위해 6월 5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5일 의성농업대학 자두과정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자두 생산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두 수형관리 기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