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금)
'생활용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9․11지역 회원들은 10월 12일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을 위해 3,14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안동시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그릇 57세트와 30롤 휴지 175묶음으로, 수해 지역 경로당에 전달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는 경상북도 지역 로타리클럽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정화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생활에 필요한 물품...
구미시는 9. 23.(수)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고 명절 대목을 맞은 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상인회, iM뱅크 경북본부와 구미지역 임직원, 농협은행 구미시지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원평동 기관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추석 제수용품과 농축산물, 생활용품...
영주시의회는 22일과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민생경제 회복과 내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주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제수용품과 각종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
-한가위 맞아 지역상권 살피고 행정수도 완성 위한 정책 논의에도 힘 보태= 【세종지회장 주원장 기자】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안신일)는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전통시장과 국회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토론회장을 동시에 오가며 ‘민생’과 ‘정책’이라는 두 분야를 아울러 의정 행보를 이어갔다. 안신일 세종시의장이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모습 세종시의회는 이날 조치원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면 대평시장을 차례로 찾아 전통시장 민심을 청취하고 시장 활성화를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칠곡 왜관시장에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경북교육청과 칠곡교육지원청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왜관시장을 둘러보며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 또한 임종식 교육감은 시장 상인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듣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
봉화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기간으로 정하여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매출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사기진작과 서민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마련됐다. 특히 실·과·소 및 읍·면 공무원, 기관단체, 군민이 함께 하는『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캠페인』을 9월 14일 억지춘양시장, 9월 22일 봉화상설시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봉화군 직원들은 미리 구입한 봉화사랑상품권으로,...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휩쓸고 간 경남 통영. 비는 그쳤지만 주민들의 삶터 곳곳에는 당시의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경남여성리더봉사단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8월 22일 토요일, 해가 떠오르는 이른 아침부터 수해복구 현장으로 향했다. 봉사단원들이 마주한 현장은 사진이나 뉴스 화면보다 훨씬 참혹했다. 집 안팎에는 물에 젖은 이불과 생활용품, 가재도구가 뒤엉켜 있었고, 사용할 수 없게 된 장롱과 서랍장 등 폐가구가 골목 곳곳에...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하는 기증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씨는 평소 주민과 지인들로부터 의류와 생활용품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받아 종류별로 정리하고 상자에 포장한 뒤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해 왔다. 한두 사람의 물품으로 시작된 기증은 주변 사람들이 취지에 공감하며 하나둘 동참하면서 자연스럽게 규모가 커졌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12일 오후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 해울림 봉사단원들이 작업장갑을 끼고 공구와 자재를 챙기자 평범했던 생활공간 곳곳이 작은 작업장으로 변했다. 이날 현장에는 ‘봉사단 활동에 처음 참여한 전수진 주무관도’ 함께했다. 첫 봉사였지만 전 주무관은 곧바로 바닥에 자리를 잡았다. 프로그램실 뒤편에 뒤섞여 있던 공구와 전기·생활용품을 하나하나 분류하고 정리하며 기존 단원들의 작업을 도왔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일이지만 필요한 물품을...
의성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세계 리필의 날(World Refill Day, 6월16일)을 기념해 6월 15일 의성군 탄소중립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유치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충전소(리필스테이션) 체험 및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의 환경의식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자원의 소중함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소개했으며...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