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월)
'산불진화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영덕군, 산불 초동 대응 역량강화 현장 훈련 (사진:영덕군) 영덕군은 산불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일 오십천 일원에서 산불 기계화시스템 활용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들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이동식 수조, 소형 엔진 펌프, 호스 라인 등 주요 진화 장비의 실전 운용 능력을 점검하고 신속한 진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수원 확보 △이동식 수조 설치 △엔진 펌프 가동 △호스 연결 및 방수 등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장비를 운용할 수 있도록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26일 산인면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사진/함안소방서) 이번 교육은 산불 진화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대비해 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진화대원 59명이 참여했다.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사진/함안소방서) ...
● 농촌지도자회 참여, 소각산불·미세먼지 저감 기대 ● 170농가·80ha 대상…산림 인접지역 집중 관리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가동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가동하며 산불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발대식과 안전교육, 산불예방 캠페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 회원과 산불진화대 등 60여 명이 참석해 파쇄 작업 중 안전사고 예...
마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무학산 등 마산 지역 주요 등산로 27개 구역에서 산불 발생에 대비한 순찰 활동을한다고 밝혔다. 마산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순찰(사진/마산소방서) 이번 순찰은 산불을 조기에 발견하고 초기 진화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확보하고 지역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는 마산소방서 의용소방대 19개 대가 산림지역 등 각 순찰 구역을 대상으로 주 2회, 아침·저녁 2인 1조로 순찰을 한다. 특히 산불진화대원 근무 시...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순범 칠곡2)가 지난 1년간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과 ‘날카로운 정책 심의’라는 두 축을 바탕으로, 도민의 안전과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실천적 의정활동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재난의 최전선에서부터 도민의 삶과 직결된 조례 제정까지, 위원회의 지난 1년은 경북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쉼 없는 행보로 채워졌다. 건설소방위원회의 ‘현장 중심’ 철학은 재난 현장에서 가장 빛났다. 2025년 3월 경북북부지역 초대형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건설소방위원회는 가장 먼저 피해 현장을 ...
지난 2025년 3월,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한 서풍을 타고 동해안까지 확산되면서 우리나라 산불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번 산불은 과거의 대형 산불을 뛰어넘는 피해 규모와 속도로 인해 ‘괴물 산불’로 불리며, 인명 피해뿐만 아니라 재산 피해, 문화재 훼손, 환경적 손실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피해 면적과 사상자 수는 이미 2000년 동해안 산불을 초과했으며, 현재도 크고 작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이 초대형 재난으로 확대된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3월 31일(월) 오전 8시, 군청 제1회의실에서 산불 피해 복구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방안과 주민 지원 대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피해 조사 및 신속한 복구 지원,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 대책 등이 포함되었다. 청송군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고, 복구 작업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한편,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보상 및 복구 지원을 포함한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
● 소각산불 예방과 고령 농가 지원 위해 한농연 중심으로 활동 시작 ● 올해 83농가 37ha 대상… 산림 인접지·취약계층 우선 파쇄 지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광양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원과 산불진화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 고령화로 인한 영농부산물의 소각 처리에서 비롯되는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
● 전문성보다 ‘공공일자리’로 내몰린 현실 ● 60대 이상 진화대가 최전선…안전·전문성은 뒷전 ● 전국 15,000헥타르 불타… 국가위기경보 ‘심각’ 격상 ▲ 경북 안동군 산불 현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국이 산불과의 사투에 빠졌다. 지난주부터 경북 의성, 경남 산청, 울산 울주, 충북 옥천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해 국가위기경보는 ‘심각’ 단계로 격상됐고,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는 그 규모부터 심각하다.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풍을 타고 ...
- 산불 예방 활동의 실효성 향상, 찾아가는 간담회 -- 현장 목소리 청취, 근로자 사기 진작 및 안전 강화 -▲ 산불 진화 자료 화면[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산불 예방과 진화에 힘쓰고 있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간담회를 추진하며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광양시는9일, 관내 11개 지역 읍면동에서 활동 중인 산불 관련 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광양시에는 산불진화대원 35명, 산불감시원 57명, 본부 상황실2명, 초소 근무자 6명이 배치돼 있다. 이들은 산림 ...
안동시는 6월 25일(목)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안동의료원 이전․신축 주민설명회’에 앞서 경북 국립의과대학 신설 촉구 결의 퍼포먼스를 개최하며 국립의과대학...
안동시는 25일웅부관 소통실에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8기 안동시장 공약 사업에 대한 사업별 계획의 적정성, 추진과정의 효율...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드론 기반 농촌순찰 치안 지원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정책과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