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산림청'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9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11일(수)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방산림청과‘벌목작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사업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최근 우리 산림사업 현장에서 벌목 현장을 중심으로 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경북지역 대형 산불 피해지 복구 과정에서 대규모 벌목작업이 예정되어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재해예방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추진하게 됐다. ※ (경북 벌목 중대재해 사망자 현황) ’23년 6...
2022년 3월 4일 오전 11시경 울진군 북면 두천리 산22번지에서 시작된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번져 넓은 산림과 여러 마을을 삼키며울진군 역대 최대 피해·최장기간 산불이라는 아픈 기록을 남겼다. 또한, 2025년 3월 22일 11시경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된 산불이 강한 바람에 의해 경북 도내 5개 시군에 걸쳐 99,289ha의 피해를 입히고 많은사상자를 발생시키는 등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ㆍ대형화됨에 따라 그에 따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울진군에서는 산불로부터 군민들의 생명과...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 임업직불제는 소중한 산림을 가꾸는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이하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실제 임업에 종사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올해는 임업인의 편의를 위해 비대면 신청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온라인 신청은...
안동시는 10일 시장실에서 생명의숲(이사장 허상만)과 ‘안동 산불피해지 산림복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작년 산불로 소실된 산림을 조속히 복원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해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생명의숲은 지난해 8월 남부지방산림청과 협약을 맺고 안동시 풍천면 일원 국유림 복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내 산림복원 운동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생명의숲은 2027년까지 2년간 안동시 남선면 현내리 일원의 시유림 1.35ha를 대상으로 산림복...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 기간 전국에 총 20건, 경북에서 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특히 2월 17일 봉화군 춘양면 일원에서 산불 2건이 발생해, 초동 대응체계를 가동으로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림청 특수진화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총 311명의 인력과 진화 장비가 투입돼 현장 대응이 이뤄졌다. 관계기관 공조를 통해 산불 2건 모두를 조기에 진화하였으며,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이에,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2월 19일 봉화군 산불대응센터와...
△ 김인호 산림청장,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 현장 점검 (사진 출처: 영덕군) 김인호 산림청장은 지난 29일 경북산불로 큰 피해를 본 영덕읍 노물리의 한 마을을 찾아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산불 예방과 피해 복구에 대한 방안을 김광열 영덕군수와 논의했다. 이날 김 청장은 김 군수의 안내를 받아 산불 피해 마을의 주택·산림 피해 상황과 이재민 생활 실태를 현장에서 상세히 파악한 뒤 영덕군 전반의 산림 피해 현황과 복구 추진 상황,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기후변화에 의...
경상남도는 27일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불 현장 지휘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해 도와 시군 산불 지휘관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산불 현장 지휘 역량 강화 교육(사진/경상남도)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로 산불이 점차 대형화·연중화되는 추세에 대응해, 실제 현장에서 진화를 지휘하는 과장·팀장급 공무원들의 상황 판단 능력과 지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불 현장 지휘 역량 강화 교육(사진/경상남도) 교육에는 산불 현장 지휘 경험이 풍부한 산림청 소속 남송희 국제산림협력관이...
●49ha 태운 초대형 산불, 1,467명 투입된 총력 진화●산림재난대응단·헬기 기장·광양시 공무원, 조기 진화의 숨은 영웅들 ▲ 광양시 옥곡면 산불 현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지난 21일 오후 3시 8분,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산 233번지. 한 주택에서 발생한 불길은 당시 몰아치던 강풍을 타고 순식간에 인근 산으로 비화됐다. 불은 옥곡중학교 뒤편 능선을 넘어 진상면 방향으로 확산되며, 불과 수십 분 만에 통제하기 어려운 대형 산불로 번졌다. 기자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하늘을 뒤덮은 검은 연기와 붉은 화염은...
울진군은 2025년 12월 17일 금강송에코리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관리·운영 업체로 지역의 산림복지전문 기업인 농업회사법인㈜공간휴담을 최종 선정하고 이를 공고했다. 현재 금강송에코리움은 1월 기준 운영 준비 단계에 있으며 울진을 대표하는‘금강소나무’를 테마로 한 치유·체험·힐링 중심의 웰니스 프로그램과 숙박, 치유 식단을 새롭게 구성해 2월 초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민간위탁 운영·관리 업체인 ㈜공간휴담은 2025년 7월에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산림청 국가 숲길1호)에서...
안동시는 19일 시청 소통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산림 전문가, 임업단체, 주민 대표, 경상북도 및 산림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안동산불 산림복구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산불 피해 산림의 체계적인 복원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산림복구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을 수행 중인 우탄숲복원생태연구소, 한국종합기술, 서영엔지니어링은 그간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피해지역의...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3월 17일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분청사기 문화유산 관련 박물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하고 분청사기 연구와 전시 교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8일 NH농협은행 청송군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
김천시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지난 16일(월) 시청 3층 강당에서 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