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금)
'사회적경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1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용․자활 실무분과는 지난 6월 6일 죽변 해심원 온천 강당에서 진행된 ‘골장항 지역혁신 비즈니스 모델 기획 공모전’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골장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앵커조직인 바다소리가 주최한 행사로 골장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활용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용․자활 실무분과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자립 토대를 제공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
안동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및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안동형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한다.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은 중앙정부 또는 광역자치단체 중심으로 추진되는 경우가 대부분인 가운데, 기초자치단체인 안동시가 자체적으로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및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은 매우 이례적이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모두애 마을기업’ 심사에서 관내 마을기업인 ㈜한톨(대표 고희주)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두애 마을기업’은 설립 3년 이상 경과한 마을기업 가운데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3억 원 이상을 달성하고, 공동체성과 성장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대 1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선정은 의성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적경제 및 마을기업 육성 정책의 성...
안동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는 총 1억 9800만 원 규모(도비 50%, 시비 50%)이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추진되는 핵심 사업은 ‘수상레저 안전 관리 전문 인력 양성 사업’과‘신중년 고용 지원사업’두 가지다. ‘수상레저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역 내 수상레저 산업 활성화와 안전...
경기도는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는 전국 단위 행사인2026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박람회 및 국제컨퍼런스’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3월31일부터4월17일까지 광역시·도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지난28일 경기도를 개최지로 선정했다. 올해8회째인 박람회는 사회연대경제 관련 정책과국·내외우수사례를 공유하고,중앙정부와지방정부.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사회연대경제란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소셜벤처·비영리조직 등...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30일 민생경제와 투자유치, 일자리, 노동을 하나로 연결하는 경제 공약을 발표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살아나고, 투자가 늘고,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며, 노동이 존중받는 경북 경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 지역경제의 가장 큰 과제는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만드는 것”이라며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는 사람과 매출이 돌아오게 하고,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에는 성장의 기회를 넓히며, 전략산업 투자유치를 통해 경북 경제의 판을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
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가 지난 2월에 이어 3월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지난 주말, 평화남산동에 위치한 중앙경로당과 도서경로당 두 곳을 방문하여 각 기업이 가진 전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가진 전문 기술과 자원을 결합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난달에 이어 정기적인 활동...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오는 2026년 2월11일과12일 양일간 경기 북부와 남부에서‘2026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사업설명회’를 연다.북부는11일 오후2시 의정부시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남부는12일 오후2시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내 사회혁신공간 팔로우1층에서진행된다.행사 첫날인11일은 온라인에서 동시 송출되며, GSIC(지식)클래스 누리집(gsic.hunet.co.kr)을 통해 별도회원가입 없이 시청할 수 있다.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올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협동조합 성장지원,사회환경 ...
EBTS 협동조합 진해지국이 1월 27일 오후 창원시 진해구 진해루 일대에서 거리정화(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구역별로 동선을 나눠 해안 산책로와 주변 녹지, 벤치·화단 주변에 숨어 있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움직이는” 자발적 참여가 눈에 띄었다. 참여자들은 봉투를 들고 구석구석을 살피며 작은 쓰레기까지 챙겼고, 활동을 마친 뒤에는 수거물 분리와 주변 정리까지 마무리하며 ‘생활 속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EBT...
경북도청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추진 경상북도는 19일 동해안 현장(동부청사)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 5대 도정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 계획에 대응한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경북도는 2026년 업무보고를 도정 최초로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권역을 대표하는 동부청사에서 개최하며‘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활성화에 ...
경상북도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한국한복진흥원에서‘2026 경상북도 한복창작해커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쓰개(頭飾)로 한복의 품격을 ...
경상북도의회는 7월 2일 본회의장에서 제3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
청송군가족센터는 24개월 미만 영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4주 과정의 오감발달 프로그램 ‘플레이 베베’를 운영하고 있다. ‘플레이 베베’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