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사회복지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9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성주군은 금수강산면에 위치한‘이풀치유농장(대표 정현미, 이하 이풀)’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돌봄농장 신규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은 복지 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장애인, 노인 등)에게 농업 활동을 통한 돌봄·교육·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 실천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성주군은 농업과 복지 시스템이 결합된 맞춤형 농촌 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이풀은 ...
구미시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맡아온 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사협회가 새 수장을 맞고 ‘더 행복한 구미’를 향한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사회복지협의회는 장애란 회장(현 구미지역자활센터장)이, 사회복지사협회는 남명실 회장(현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이 3월 1일부터 3년간 임기를 시작했다. 두 신임 회장은 3월 5일 시청 시장 집무실을 찾아 향후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포부를 밝혔다. 장애란·남명실 회장은 오랜 기간 복지 현장을 지켜온 실무형 리더로 평가받는다. 지역자활센터와 지역아동센터 협의회를 이끌며 취약...
경기도가 화성시,광명시,안성시,양평군 등4개 시군을‘통합돌봄도시’로 선정해 의료-요양-주거 연계5대 인프라를 상반기 중으로 구축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2026년3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앞서 각 지역의 인구 구조와 특성에 맞춘경기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려는 선제적 조치다.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 총6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국정 제1동반자로서 경기도가 통합돌봄 정책 기조를 가장 앞장서서 실천함으로써 경기도의 실행 리더십을 증명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상주시보건소(소장 이건희)는 재택의료가 필요한장기요양 수급자를대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시작했다.이 사업은 자기가 살던곳에서계속 거주하면서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방문진료와 돌봄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마을숲의원과 업무협약을체결했으며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대상자 가정을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처치, 돌봄 연계 등 통합적인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재가 장기요양 대상자의 의...
상주시보건소(소장 이건희)는 거동이 불편한장기요양 수급자를 위해‘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시작했다. 이 사업은 집에서계속 거주하면서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방문진료와 돌봄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마을숲의원과 업무협약을체결했으며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대상자 가정을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처치, 돌봄 연계 등 통합적인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기요양 대상자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불필요한 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6년 2월부터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수당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현재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수당은 요양보호사의 경우 연령제한 없이 지원되고 있으나 간호사·조리원·사회복지사 등 다른 직종의 경우 65세 이상 종사자는 수당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다. 청송군은 농촌지역 노인복지시설의 인력 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일 시설 내 종사자 간 형평성을 고려해 65세 이상 타 직종 종사자에게도 종사자수당을 지원하기로 했다.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수당은 관내 비영리법인 노인복지시설에서 1일 8시간 이상...
찾아가는 힐링타임 (사진:울진군) 울진군은 초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저출생이라는 복합적인 지역 보건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에도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 정책과 주민 체감형 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 울진군보건소는‘군민 모두가 건강한 희망 울진’을 목표로 생활 속 건강실천부터 의료취약계층 돌봄, 감염병 대응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보건의료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획보도에서는 2026년 울진군민이 실제로 누리게 될 주요 보건사업과 그 변화를 분...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월 19일 김천의료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 조직인 통합돌봄팀을 신설하며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 김천시의 첫 실행 사업으로,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지역 기반 통합돌봄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통합돌봄은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요양시설이나 병원에 입소·입원하지 않고도 자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환자 맞춤형으로 신속하게 응급처치가 가능한 ‘119안심콜 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환자 맞춤형으로 응급처치가 가능한‘119안심콜 서비스’를 홍보(사진/성산소방서) ‘119안심콜 서비스’는 재난 취약계층, 고위험군 병력자 등에게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구급 대원이 사전에 등록된 환자의 질병 및 특성을 미리 알고 출동해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신청 방법은 119 안심 호출 지원 홈페이지(www.119.go.kr)에 접속해 환자의 개인정보와 보호자 연락...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6년도 경상북도 예산안및 기금운용계획안’ 종합심사에 돌입했다. 경상북도 예산안은 총 14조 363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7,745억 원 증가(5.8%)하였으며, 도 예산안 심사 첫날인 2일은 기획조정실, 경제통상국,문화관광체육국, 농축산유통국, 복지건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이어갔다. 손희권 부위원장(포항)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명확한 철학·목표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효과 ...
경상북도는 13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방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9일 경제 실·국 및 유관기관 합동 ‘미국-이란 전쟁 관련 비상경...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원장 김언식)은 3월 12일 상주소방서(서장 오범식)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안전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는 지난 14일 강동면 형산강 역사문화공원에서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3R 자원모으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