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불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48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안동시는 병오년 첫 번째 소통 행보인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의 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12일 강남동을 시작으로 1월 30일 녹전면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3,200여 명의 시민을 만나며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2026년 안동시 시정 추진 방향과 읍면동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권기창 시장이 직접 주재한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296명의 시민이 355건의 질문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주요 질문과 건의 ...
안동시는 경기도 화성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자료전환 작업으로 지방세시스템 및 위택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2월 4일까지 연장한다. 시스템 중단 기간은 30일 19시부터 2월 1일 19시까지며 해당 기간 중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 세목의 신고․납부 기한이 2월 4일까지로 일괄 연장된다. 이번 조치는 시스템 중단으로 인한 납세자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1월에 부과됐던 정기분 등록면허세 및 연납분 자동차세 등에 적용된다...
청송군은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추진한 ‘2026년 군민과 대화의 날’을 30일 진보면을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군정 목표인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 실현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 27일 현동·안덕면을 시작으로 28일 부남·주왕산면, 29일 현서면·청송읍, 30일 파천·진보면 순으로 진행됐다. 청송군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형식적인 절차를 ...
포천시는 지난 2026년 1월 28일 포천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과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 전반에 시민의 목소리를 보다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역량강화교육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박은숙 강사를 초빙해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여단원들은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추진 방향, 국내외 우수 사례, 생활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 방법 등을 공유하...
예산군은 의료 인력 부족으로 발생하는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군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진료대행 의사를 채용하고 오는 2월 2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료대행의사 채용은 공중보건의사 감소와 의료 인력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진료 중단을 예방하고, 보건의 료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특히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대한민국 동해안 대표 관광지 울진군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2025년 12월 30일 KTX 동해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울진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울진은 더 이상‘멀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닌‘언제든 떠날 수 있는 겨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진의 겨울 매력은 방송가에서도 연이어 조명되고 있다. ‘동네한바퀴’에서는 제철을 맞은 대게잡이와 일출 일몰 명소인 은어다리를 소개했고 또 다른 대표적인 여행 프로그램 ‘테마기행-길’ 에서는 월송정 맨발걷기 길, 등기산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
안동시는 2026년에도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병원동행, 장보기, 이미용 등을 지원하는 홀몸노인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한다. 홀몸노인지원사업은 교통이 불편하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에서 혼자 생활하는 75세 이상 고령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다.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하지만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병원진료와 일상 외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다. 주요 지원 내용은 병원 방문 시 이동 및 접수․수납 등을 지원하는 병원동행 서비스, 생필품 구매를 돕...
성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행정체계를 전면 개편해 단장 1명(행정5급), 팀장 2명(농업6급), 이하 인력 전담 직원 14명 등 총 17명이 배치된 ‘농촌인력지원단’을 신설했다. 담당인력증원, 지원센터설립 및 위탁, 고용농가 교육강화 및 의견수렴, 송출국 정부와 협의체 구성, 급증하는 계절근로자 수요 대책마련을 위한‘5대 전략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2025년 하반기에 배치된 240농가를 대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숙소 점검과 근로자 면담을 실시했으며...
김천시는 지난 1월 28일 동절기 폭설과 도로결빙에 대비해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한 제설 장비 및 자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도로보수원의 권역별 제설 업무분장 현황을 확인하고, 염화칼슘·소금·빙방사 등 제설자재 재고와 모래살포기, 제설기 등 주요 제설 장비의 운용 상태를 점검했다. 올해 동절기는 예보에 없었던 잦은 새벽 강우와 강설로 시민 불편이 많이 발생하면서 신속한 대응체계가 필요했다. 이에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출근길 확보를 위해 전날 밤늦은 시간까...
예산군은 관내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체류 편의를 높이고 농가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2월부터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군과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가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E-8)가 외국인등록 과정에서 원거리 이동을 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긴밀한 협의를 거쳐 추진한 것으로 출입국 민원업무를 예산군 해봄센터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충남도내 최초 추진되는 사례로 농가 및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체류 편의 증진과 행정 서비스 접근...
경남 의령군 칠곡면 내조. 겨울바람이 골목을 훑고 지나가도, 큰어머니 집 마당에는 이상하게 따뜻한 기운이 먼저 들어왔다. 오늘은 우리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큰어머니 이임희 여사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포항시에 있는 (재)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포항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교육(중급과...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1월 29일(목)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