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벚꽃'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많은 인파가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달 20일부터 3월 9일까지 관내 숙박시설 36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조사·점검과 안전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군항제 대비 숙박시설 화재 안전 조사(사진/마산소방서) 진해군항제는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봄 축제로, 행사 동안 숙박시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안전한 숙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안전 조사 및 컨설팅을 추진했다. ...
경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는 3월부터 경산의 숨은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2026 경산시티투어’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특히 올해는 경산 특화산업인 화장품․미용을 체험하는‘뷰티 투어’를 시범 운영한다. 정기코스는 이용객의 선호도에 맞춰 두 가지 테마로 정했다.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운행되는 환성사, 불굴사, 갓바위, 선본사를 잇는 고찰 경관투어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운행되는 임당 유적 전시관, 시립박물관, 삼성현 역사 문화관을 잇는 박물관 투어이다. 정기코스 이외에도 계절...
예산군이 교통 흐름 개선과 도로 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관내 주요 도로 일부 구간의 차량 제한속도를 상향 조정한다. 군은 지난 10일 벚꽃로와 국도21호선 일부 구간의 차량 제한속도 변경에 대한 행정예고를 공고했다. 제한속도가 변경되는 구간은 벚꽃로 간양교차로에서 예산여중삼거리까지 5.4㎞ 구간과 국도21호선 홍성군계에서 예산과선교까지 6.1㎞ 구간이다. 벚꽃로 구간은 기존 시속 50㎞에서 60㎞로, 국도21호선 구간은 시속 60㎞에서 70㎞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 해당 구간은 시거가 양호하고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철 ‘꽃길 레이스’가 다시 한 번 영주에서 펼쳐진다. 영주시는 오는 4월 5일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벚꽃길을 따라 달리는 봄 마라톤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의 백미는 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 터널’이다. 대회가 열리는 4월 초순은 영주 전역에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로 참가자들은 흩날리는 꽃잎이 눈송이처럼 내려앉는 ‘꽃비’ 속을 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소백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어우러진 분홍빛 풍경은 풀코스 주자뿐 아니라 가족, 연인과 함께 참여...
안동시는 4월 25일(금) 서울 명동 일원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동여행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지난달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안동 벚꽃축제,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를 비롯한 각종 대․소규모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됐고,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지역 경제 또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관광과 경제 회복을 위해, 안동시는 ‘명동-온(ON)-안동, 안동여행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안동으로의 여행이 곧 기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관광객이 집중되는 서울 명동에서 진행된다. 안동시청 직원들을 비롯해 안...
지난달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안동 벚꽃축제와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등 크고 작은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연기됨에 따라, 안동시의 지역경제가 직․간접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크리에이터들이 자발적으로 산불 피해지역의 빠른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응원하는 SNS 챌린지에 나서고 있다. 야경 전문 크리에이터코리아나이트뷰(@korea_nightview) 등 11명의 크리에이터가 안동으로의여행을 홍보하며 빠른 일상 회복을 응원한다. 또한 지자체 홍보를 전문으로 하는 ㈜아리씨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의성, 안동,영양,...
봄이 되면 거리 곳곳이 벚꽃으로 물든다. 사람들은 꽃길을 걸으며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고, 봄의 정취를 만끽한다. 하지만 벚꽃을 ‘본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최근 한 교육에서 후천적 시각장애를 가진 한 교육생이 말했다. "강사님~, 저는 요즘 길을 보면 양쪽으로 흰색만 보여요." 벚꽃이 만개한 거리에서 그녀는 흐릿한 시야 속에서도 온통 하얀 세상이 펼쳐지는 듯한 경험을 했다. 예전처럼 선명한 분홍빛을 볼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벚꽃을 알고 있다고 했다. 기억 속의 벚꽃이 여전히 그녀와 함께하고 ...
구미시는 대형 산불로 인한 전국적인 피해 상황을 고려해 ‘2025 청춘, 금오천 벚꽃페스티벌’을 대폭 축소하여 4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당초 수상무대를 설치해 지역 예술인의 락밴드 공연, 마임, 버블 퍼포먼스 등을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수상무대 공연과 모든 공식행사는 전면 취소된다. 시는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침체를 고려해 당초 3일간 운영 예정이었던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어린이 놀이터는 4월 5일과 6일, 주말 이틀간만 축소 운영하기로 했다. 야간 경관조명과 포토존은 5일간 조성된다....
2025년 3월 29일, 제63회 진해군항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벚꽃 만개와 함께 축제가 시작된 첫날, 충무동은 준비된 미소로 국내외 관광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개막일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자치회가 손수 준비한 충무동 거리와 봉사활동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충무동 주민이 만든 ‘청정 마을’ 충무동 주민자치회와 자생단체, 상인회 등은 축제 개막 전부터 집중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골목길, 상가 밀집지역, 공원, 부엉이 정원 등지를 청소하고, 불법 광고물 제거 및 공공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부엉...
“봉사는 타고난 운명 같아요.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고 싶어요.”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는 여성, 노금숙 회장. 그녀는 단 하루도 빠짐없이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경남여성리더 창원시지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음식 부스 운영부터, 진해 군항제 안내봉사, 쓰임교육을 통한 아동 환경 교육, 심지어 산불 재난 현장까지… 그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은 없다. 군항제 속 벚꽃보다 아름다웠던 헌신 제62회 진해군항제 기간, 쏟아지는 관광객 속에서도 노 회장은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친환경 건설기계로의 전환을 위하여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Tier-1 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제고와 탄소중립 실현 재해 없는 건강한 산림생태계 구축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림복지·휴양 가치 증진 특색 있는 경...
경주시는 지난 12일 오후 4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간담회를 개최하고, 재난 대응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