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월)
'범죄예방진단'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안동경찰서(서장 금주현)는 최근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에 돌입한 안동시 송현주공1차아파트 및 인근 통학로 일대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은 해당 사업구역 인근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지 내 외부인의 무단침입과 공가 내 청소년 비행, 범죄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선제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안동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공가 출입문 및 창문 폐쇄 상태 점검 ▵단지 내 방범용 CCT...
안동경찰서(서장 금주현)가 최근 잇다른 이상동기범죄 예방을 위해 학생들의 등하굣길 대상 안전 확보를 위한 로드체킹(Road Checking)을 추진, 길원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직접 만나 ‘셉테드(CPTED)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학생들에게 지역 내 조성된 ‘안심귀갓길’의 정확한 의미와 관내 운영 현황, 방범시설물 활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학생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골라 순찰을 요청할 수 있...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지난 27일 관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경안여중·안동여고·안동여중 일대 ‘안심통학길’ 대상 유관부서 합동 현장 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진단은 최근 청소년 대상 강력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안동경찰서장이 범죄예방진단팀(CPO) 및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 통학로 주변 방범시설물 점검에 나서 하교하는 학생들의 불안 요소를 청취하고 ‘순찰신문고’ 신청 방법을 안내하는 등 주민 밀착형 치안 활동을 추...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스토킹, 데이트 폭력 등 ‘관계성 범죄’로부터 피해자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여성청소년계가 협업해 ‘피해자 중심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관계성 범죄의 특성상 사건 발생 후에도 가해자가 피해자의 주거지를 알고 있어 발생하는 추가 침입이나 2차 가해에 대한 공포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여성청소년계는 주거침입 위험이 높은 관계성 범죄 피해 가구를...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귀성·귀경 및 각종 지역행사 증가로 치안 수요가 확대되는 설 명절 기간에 대비하여,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10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하여, 대형 사건·사고 없는 안정적인명절 치안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전년 대비 112신고가 8.6% 증가하고, 고속도로 교통량이 하루 평균 563.8만 대로 전년 대비 22.6% 증가하는 등 치안 수요가평소보다 늘어났다. 특히, 범죄 신고(14.1%), 질서유지(11.3%), 교통 관련 신고(19.3%) 등 주...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위해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관내 금융기관·금은방·무인점포 등 범죄취약개소 대상 방범진단에 나선다. 경찰서는 범죄분석시스템을 활용, 최근 3년간의 112신고 및 범죄다발지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지역경찰이 현장에 진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여 취약요소를 사전 개선하는 등 범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지역경찰·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확보하여 번화가뿐만 아니라인적이 드문 관내 곳곳에 배치,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여 신속한 ...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 10일간 「2026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기간을 추진한다. 올해 설 연휴(2. 14.~18.)는 5일간으로 예년과 비슷하나, 귀성·귀경 및 가족 모임이 단기간에 집중되어 치안 수요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명절은 가족, 연인과의 접촉이 늘어나면서 평소보다 가정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가 크게 증가하고, 최근 발생한 강력범죄와 대형 교통사고 등으로 국민 불안감이 지속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치안 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시민이 안정하고 평온한 명절 보낼 수 있도록 특별치안 활동 전개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경찰청(청장 한원호)과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택화)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9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범죄취약지 사전점검 및 집중순찰 △빈틈없는 상황관리 체계 강화 및 중요범죄 신속 대응 △가정폭력·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고위험군 전수점검 △지역 축제&midd...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9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2주간 2025년추석 명절 대비 「종합치안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추석 명절은 예년과 달리 공휴일(10. 3. 개천절, 10. 9.한글날)과 징검다리 연휴까지 겹쳐 최장 10일(10. 3.~10. 12.)까지 이어지고, 귀성⋅귀경 행렬과 함께 가을철을 맞이하여 행락객 급증으로 인한 범죄와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25년 추석 고속국도 예상 하루평균 교통량 약 540만 대 / 9. 29.~10.12. 지역축제 총 152건 예정 또한, 최근 연이은...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경찰청(청장 한원호)과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택화)는 최근 학교 주변에서 미성년자 약취·유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국민 불안 해소와 재발 방지를 위해 가시적 범죄예방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학교주변 범죄 예방을 위해 활동하는 모습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12일 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제45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동체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교통시설...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