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배준영'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배준영 의원이 강화 지역의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가균형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배 의원은 6일 국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전략 토론회」를 열고, 강화군의 입지적·산업적 잠재력을 국가 성장 전략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강화군이 가진 지리적 이점과 산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필요성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이미 절차가 진행 중이다. 지난해 9월 ...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공항을 단순한 교통시설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산업과 경제를 이끄는 성장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정책적 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가 차원의 기본계획과 지방자치단체의 실행 계획 체계를 통해 공항과 주변지역을 체계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세운 것이다. 특히 공...
올해 2월부터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잇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 ‘M6463 버스’가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한다. 인천시 중구는 27일 오후 버스 기점인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 아파트 광장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급행버스 M6463 개통식’을 개최했다. 오는 28일(토) 오전 5시 첫차부터 운행을 본격 시작하는 ‘M6463’은 지난 2024년 12월 개통한 ‘M6462’에 이어 영종국제도시와 서울을 연결하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재외동포청은 인천에 남아야 한다”며 최근 불거진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과 관련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배 의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오진희 기획조정관 등 재외동포청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 검토’ 관련 현안 보고를 받고, “재외동포청과 인천광역시 간 불협화음은 700만 재외동포는 물론 국익과 국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최근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을 둘러싸고 인천시와 재외동포청 간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면화된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26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인천 여야 의원 중 유일하게 참여해, 인천 지역의 광역·기초의원 정수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인천시는 부산시에 이어 44년 만에 인구 3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수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지역 주민의 목소리가 촘촘하게 대변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실제로 인천의 광역의원 1인당 대표 주민 수는 7만4,263명으로, 광역시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
평소 대기공간이 협소하여 버스 대기 이용객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공항철도 영종역 버스 승강장이 2배 확대된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9일 오후 2시 공항철도 본사(검암역) 3층 대회의실에 국가철도공단, 공항철도(주), 인천시, 인천시 중구청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영종역 환승시설(버스 승강장) 개선 관련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영종역 버스 승강장 대기공간이 협소하여 승객이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 주차장 진출입로까지 줄을 서는 등 혼잡률이 높아 안전...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24일(토) 백령도, 25일(일) 대청도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김문수 후보의 지역균형발전특보단장으로서 지역균형발전 공약 이행 방안을 조율했다고 밝혔다. 전날(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의 ‘연평도 꽃게밥’ 발언과 북한의 백령·대청 세계지질공원 지정 반대를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가진 배준영 의원은, 곧바로 백령-대청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배준영 의원은 백령공항 부지를 찾아 주변 환경과 추진사항을 점검한 뒤 “백령공항은 옹진군 전체의 교통복지...
"영종 하늘도시 우편취급국 설치" 계획 주민설명회 배준영 의원 연설 -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올 10월 영종 하늘도시 내 우편취급국이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배준영 의원 주최로 마련된 '영종 하늘도시 우편취급국 설치 계획 주민설명회'에서 경인지방우정청은 7월 우편취급국 모집공고 및 신청서 접수를 받고 8~9월 위탁대상사 선정 및 계약을 마친 후 10월 경 업무개시를 할 계획이라 설명했다. -또 하늘도시 우편취급국의 위치는 영종1,2동...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27일(금), 환승없이 한번에 영종에서 강남까지 갈 수 있는 광역급행 M6462번 개통 현장을 찾았다.27일 개통식에 이어 28일(토)부터 본격 운행되는 M6462번 노선의 버스는, 오전 5시 30분 첫차를 시작으로 우미린1단지후문 정류장에서 출발해 강남역 서초현대타워 앞 정류장까지 운행된다.배 의원은 개통 준비 현장에서 노선과 운영계획을 점검하고 버스를 직접 둘러봤으며, 함께한 운수 관계자들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운행을 당부하기도 했다.광역급행 M버스 노선은 2019년부터 이어진 다섯 차...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14일(목)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공항경제권 구축 및 지방정부의 공항운영 참여를 위한 토론회’ 를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배준영 의원의 1호법안 「공항경제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통해 제안한 공항경제권의 개념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공항운영에 참여해 공항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인천국제공항을 지역구로 둔 배준영 의원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주최로 함께 했으며, 인천⋅공항 상생 발전을 위한 범...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2일 안사면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조성한 안사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핵심 시설인 ‘안사두레관’개소식을 성황...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미경, 민간위원장 박기진)는 6월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반찬 지원 사업을 시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거동...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군 농산물공판장(운영사업자 (영)송원APC)이지난 12일 2025년산 사과 경매를 마감하고, 햇사과가 출하되는 오는 8월까지 휴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