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미네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전국 최초 지리적표시 임산물. ●1월 20일부터 소비자 만난다.● 엄격한 위생·품질 관리로 신뢰도 강화. ▲ 광양 백운산 고로쇠 약수(자료사진)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천혜의 자연이 빚어낸 생명수 ‘광양백운산 고로쇠 수액’이 오는 1월 20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광양시는 이에 앞서 1월 15일부터 백운산 자락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를 시작한다고 밝...
보령시는 천북굴단지 상인회(회장 황용현)가 주최·주관하는‘2025천북 굴축제’가 오는11월15일부터16일까지2일간 천수만 농어촌테마공원(천북 굴단지)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첫날인15일 오전11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오른다.개막식 직후에는 천북굴의 특색을 살린 굴비빔밥 퍼포먼스와 시식행사가 진행된다.또한 관광객 노래자랑,품바팀 공연,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북 지역은 오랫동안 품질 좋은 굴 생산지로 알려져 왔다.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굴은...
보령의 대표 특산물 만세보령쌀 삼광미골드가6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상식은16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됐으며,김동일 보령시장과 오제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이근욱 농협중앙회 보령시지부장,문창환 만세보령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iMBC,한경닷컴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상으로,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해 글로벌 명품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봄철 큰 일교차와 저온, 늦서리 등 이상기상에 대비해 현장점검 및 기술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앞으로 1개월 동안 경북도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이상 저온, 늦서리, 병해충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관리와 적극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품종, 재배 기술, 병해충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 기술지원반을 운영해 이상기상 예방 대응 상황, 품목별 자란 상태 등을 주산 시군과 함...
경상북도는 2월 초 한파 이후, 울릉도 우산고로쇠를 비롯해 도내 각지에서 수액 채취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고로쇠 수액은 한 해간의 광합성을 통해 만들어 낸 천연 당분을 함유한 건강 이온 음료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골다공증 개선·면역증진·고혈압 개선·항비만·숙취 해소의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다양한 효능과 인기 덕분에 본격적인 임산물이 생산되기 이전인 이른 봄에 임업인에게 고소득을 안겨주는 효도 작물로 톡톡한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임산물 지리적 표시 제40호로 등록된 울릉 우산고...
꽁꽁 얼었던 반변천이 녹기 시작하고 겨우내 숨어있던 생명이 싹트기 시작하면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녹색으로 물든다. 3월이 되면 향긋하고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어수리 나물이 가장 먼저 찾아온다. 해발 700~800m 이상 높은 산에서 자생하는 어수리는 『동의보감』에서 ‘왕삼’이라 하여 피를 맑게 하고 염증에 좋은 식물로 약재로도 사용했으며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는 등 귀한 대접을 받았다. 청정 지역에서 혹독한 겨울철 눈 아래에서 싹을 틔우는 어수리는 특유의 생명력을 머금고 봄철 가장 먼저 우리 곁을 찾아온다. ...
[감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봄을 시샘하는 입춘 한파로 전국이 다시 꽁꽁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광양은 백운산 고로쇠나무에 물이 차오르고 매화가 꽃망울을 톡톡 터뜨리는 등 봄 내음이 물씬 풍긴다. 광양시는 지난달부터 ‘광양백운산 고로쇠’가 본격 출하됐으며, 전국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다압면 소학정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신비의 약수, 광양백운산 고로쇠 청정 백운산 고로쇠나무에서 채취되는 ‘광양백운산 고로쇠’는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골다공증 개선 효과를 입증받을 ...
[충남 최고의 명품 당진 고대미인쌀 2024 햅쌀 첫 출시 향미를 국내•외 소개 합니다. ] 우리 한국 전통문화를 찾아서 신토불이 충남 당진시 고대면 고대미인 쌀 최상품으로 미생물을 활용한 농법으로 맞과향이 좋은 고대미인쌀이 대풍년이라고 합니다. 천연신토불이 자연벼이삭을 한알한알 작물 한뿌리 한뿌리 농촌 농부의 땀방울로 노랗게 익어가는 벼이삭의 향기는 날아다니는 천연꿀벌들이 향기로운 향과맛을 찾아 모여드는 천연벌꿀의 집합소로 자연의 신비로운 향기를 지닌 당진 고대미인 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고대미인...
지상 최고의 명당은 고령산을 정점으로 하고 있고 좌우로 수리산과 계명산을 아우르는 천하대복지인 하늘궁이라 한다. 하늘궁이 왜 명당일까. 산수라는 배산임수와 풍수라는 장풍득수 그리고 십승지지로 집약된 통일장을 갖추고 있어서다. 하늘궁은 예언서에서 보듯 예정된 땅이고 확정된 땅이라 할 수 있다. 해인시대를 이끌고 있는 하늘궁은 희망을 불어넣고 바른 길을 인도하는 곳이 아닌가. 불안의 해소책은 신인을 찾는 일일 것이다. 하늘궁은 천신이 하강한 신령스러운 공간이며 백궁을 안내하는 곳이기도 하다.뙤약볕이 한창인 하늘궁에 세계 토픽감이 될 광...
▲ 백운산 고로쇠 수액 1월 20일부터 본격 출하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오는 20일부터 백운산 고로쇠 수액의 채취와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고로쇠 수액 가격은 500㎖×30개 70,000원, 1.5ℓ×12개 70,000원, 4.5ℓ×4개 70,000원이며 광양백운산고로쇠약수영농조합과 각 읍면동 농협을 통해서 구입 가능하다.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제16호로 등록된 광양 백운산 고로쇠 수액은 청정지역 백운산 고로쇠나무에서 채취된다. 뼈에 좋다하여 ‘골리수’라고 불리는 고로쇠 수액은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부터 도내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용권은 경북 지...
청송군 할매·할배의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8282 민원처리 서비스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힘차게 운영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수리나 교체에 비용...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